노파심 (알고보면 잘난척 캬캬~ ㅡ_ㅡ;; ) 에 한자 적습니다
첫째. 포지티브 지향.
우리는 지금 '한나라 대 반한나라' 선거를 앞두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어느측 할 것 없이. 네분 모두 어려운 길에 나서주신 귀한 분들입니다.
우린 지금 '시민광장 대표' 선거를 치루고 있을 뿐입니다.
후보군 모두 나름의 검증을 거친 '유빠' 들입니다. '우리편' 입니다.
이점 부디 명심하시어, 우리 꼭 '포지티브 선거' 로 가보입시다!
나 하나의 네가티브가 외려, 표 분실로 직결될 수 있단 점! 을 간과치 말아 주십시오.
비난, 조롱, 험담이 판치는 장이 아닌 칭찬, 지지, 비판(정당한 이견 제시) 의 물결로!
눈팅들조차 흥겨운 멋진 선거판을 다 같이 만들어 가보입시다!
둘째. 다수의 선택에 대한 존중과 승복.
어느 후보가 대표로 당선되건. 결과에 대한 승복은 깔끔하게 가입시다.
아쉬운 결과가 잘못된 결과가 아님을 미리 스스로에게 다짐해 둡시다.
결과 못잖게 중요한 것은 과정입니다.
최선을 다했다면? 그 또한 우리 발전의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
이상, 오늘의 잔소리, 였습니다 ㅋㅋㅋ 아, 퇴근하고파~ ㅛ.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