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우리의 일상적 훈련을 문제 삼아 서기 2010년 11월 23일 14시 20분 경부터 연평도에 대한 무차별 사격을 가했다.
군부대는 물론 민가까지 폭탄이 떨어져 불바다가 되고 전사자가 나오고 민간인 부상자까지 나왔다는 것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우려를 넘어 분노를 금치 못한다.
대한민국 국민은 이번 도발을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
이 도발로 북한이 얻을 수 있는 것이 김정은 후계체재 결속이란 말도 나온다.
이 도발이 대한민국에게는 대포폰, 경호 뇌물, 신한은행, 현자비정규직 등 도덕적 해이, 총체적 비리에 휩싸인 기득권들에게 면제부를 주는 꼴이 되지 않는가 우려스럽다.
결국은 김정일 세습과 남한 기득권만 좋은 꼴이 되었다.
또 친북 또라이 세습 목사와 개먹사들에게 김정은은 대장 등극의 통큰 선물로 헌금을 배가 시켜주는 꼴이 되지도 모른다.
우리 대한민국 국민은 국군을 믿고 국군을 주시하면서 단호한 응징을 주문하는 바이다.
또 친북 또라이 세습 목사와 개먹사는 당장 북한으로 쫒아버릴 것을 주문하는 바이다.
유유상종이라고 세습 독재 김정은 밑으로 가는 게 소원인 세습 먹사들은 당장 북한으로 가라.
북한으로 쫒겨날 자가 많다.
이 글이 불만스러운 자는 간첩일 우려가 있거나 김정은 세습을 찬양하는 먹사 따까리로 보이진다.
북한으로 쫓아내어야 한다.
다시 한번 이런 도발을 감행한다면 북한은 지도상에서 영원히 사라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