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5기선거] <기호2번-지지의 글> 미안하다. 사랑한다.
지예사랑 | 2010-11-25 15:04:21 | 조회 4284 인쇄하기
http://cafe.mobile.usimin.co.kr/55352     


트위터 페이스북

창립 후 1기에서 잠시, 또 올해… 일꾼이라는 타이틀의 무게에 버둥거리던 지예사랑입니다.

제 몸 하나 추스리기도 힘이 든 놈이 도와달라는 말에, 함께 하자는 말에 거절하지 못하고…

제대로 일도 못하며 일꾼이라는 타이틀을… 말 그대로 짊어지고 올 한해를 보냈습니다.

 

쉽게 생각했었습니다.

노무현대통령이 맘껏 일하시도록, 샴쌍둥이인 유시민원장이 정치개혁의 선봉장역할을 잘 하시도록 열린우리당에 당비 내고 선거 때 후원금 내고 게시판에서 글 읽고 추천하고 참가회비를 내면서 가족들과 즐겁게 행사에 참석하면 되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그 분들이 꾸는 꿈은 그리 간단한 꿈이 아니라는 걸 알았습니다.

즐거웁게 참석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몇 번 행사에 참석하다 보니 두 분과 같은 꿈을 꾸는 이들이 너무 적다는 걸 알았고 머릿수 하나라도 더 채워야 한다는 의무감으로 행사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행사를 준비하던 일꾼들의 헌신에 감동하고 미안함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능력도 안되면서 거절하지 못했던 것이 결과적으로 동료들에게 폐를 끼친 것은 아닌가 부끄럽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일꾼들과 회원들께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같은 꿈을 꾸는 사람들끼리 치열하게 선거전을 치르는 것이 너무 소모적이지 않은가 하는 생각에 시민광장 같은 조직에서는 이심전심의 마음으로 대표를 추대하는 것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2007년 유시민장관의 대선후보 경선과정에서 촉발된 감정대립으로 진흙탕이 되었던 2기 대표선거를 경험하며 더욱 그런 생각을 했었습니다.

 

시민광장이 태동하기 전에는 인터넷진지가 있었고 또 많은 이들이 그 곳을 즐겨 찾았었고 그 곳의 주인은 유시민의원이었습니다.

인터넷진지가 없어지고 시민광장이 만들어졌으며 유시민장관을 대통령후보경선에 나서게 하는 기반이 되었었지만 이 곳 시민광장의 주인은 유시민원장이 아닙니다.

시민광장의 주인은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회원이며 유시민이 추구하는 가치와 신념을 믿고 지지하지만 유시민 본인이 주인은 아니라는 것이 현실입니다.

 

같은 꿈을 꾸더라도 그 집단 안에는 우선순위가 다르고 서로 다른 방식을 생각하는 그룹이 있습니다.

우선순위와 방식에 대해 평상시에 꾸준히 협의해서 상호간에 이해할 수 있게 된다면, 생각의 차이는 있지만 진정성을 상호간에 확인할 수 있다면 아마 제가 생각하는 추대에 의한 대표선출이 가능할 수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발등에 떨어진 일들을 처리하기에도 바쁜 현실은 마음과 달리 소통에 소홀하게 되고 벽을 쌓아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

 

 

유시민을 지지하고 지원하면서 한편으로 유시민이라는 우수자원을 최대한 활용하여 모두의 꿈을 이룰 수 있는 정도의 힘있는 집단이 되는 것이 시민광장의 회원이나 유시민원장이나 다 같이 갖고 있는 바램이 아닐까 합니다.

 

참여당은 그 곳에 있는 분들과 많은 부분을 공유하기에, 특히 노무현대통령의 가치와 신념을 공유하기에 유시민원장이 함께 하는 정당입니다.

그렇지만 유시민원장이 몸담고 있는 참여당은 유시민원장의 가치와 신념을 위해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는 유시민의 사당이 아닙니다.

 

유시민원장은 신생정당 참여당 당원으로 야권연대 선거연합을 주장하며, 썩어지는 밀알과 같이, 불모지와 같은 경기도에 출마하여 아깝게 석패했습니다.

 

참여당의 당세가 어느 정도만 됐더라도 경기도에서 열매를 맺었을 것입니다.

아니 그 전에 참여당의 당세가 어느 정도 됐더라면 야권연대 선거연합이 성공했을 것입니다.

당세는 국회, 지방자치단체 등의 공직자의 양과 질에 의해 결정됩니다.

참여당은 아직 질 높은 공직자를 양성, 배출해낼 정도로 조직이 안정되지 못했고 진보진영의 다양한 실험에 깨어있는 시민 인력이 분산되어 인력수급이 원할할 수 없는 환경에 처해 있습니다.

언젠가는 진보진영의 실험이 마무리되겠지만, 마냥 그 마무리를 기다리기에는 1년여 남은 2012년이 너무 밭으게 다가와 있습니다.

 

시민광장이 유시민이라는 우수자원을 활용하여 힘을 키워 꿈을 이루려면, 유시민이라는 이름을 전면에 내걸려면 시민광장의 당파성을 참여당으로 해야 합니다.

그리고 유시민이라는 이름을 보고 온 깨어있는 이들이 유시민이 참여당에서 하려고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게 도와주어야 하고 차기 지방선거에서는 참여당 유시민과 한 목소리로 우리의 꿈을 이야기 할 수 있게 해야 하고 합니다.

당장 국회의원선거 때부터 참여당 유시민과 호흡을 맞출 자발적 참여자를 시민광장에서 배출해내야 합니다.

참여당과 유시민을 분리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시민광장을 유시민과 분리하는 것이 불가능하듯이.

 

국민이 행복하기 위해서는 공직자의 헌신이 필요합니다.

양질의 공직자를 만들기 위해서는 국민들이 지혜로워져야 합니다.

 

즐겁게 시민광장 활동을 하는 것에 반대하지 않습니다.

다만 나 즐겁자고 하는 시민광장 활동에는 반대합니다.

 

 

능력이 없어도, 재미가 없어도 곁에 있어주면서 지긋이 바라봐주기만 하더라도 친구가 힘을 얻을 수 있다는 사실에 행복해하는 사람들이 많은 시민광장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조금은 어렵더라도 꿈을 위해 함께 나아가는 속에서 빙긋이 웃을 수 있는 친구들이 있는 곳이 시민광장이었으면 합니다.

 

조이풀은 저에게는 그런 친구 같은 동지입니다.

   

5기선거
덧글쓰기 | 전체글 38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아정  

친구의 친구를 사랑했네~~~ㅎㅎ
이거 말 안되나???ㅋ
10-11-25

지예사랑  

아정님께도 미안하고..사랑합니다~^^
10-11-25

아정  

ㅎㅎ
그런거 같으오~*^^*
10-11-25

노란잠수함  

능력이 없어도, 재미가 없어도 곁에 있어주면서 지긋이 바라봐주기만 하더라도
친구가 힘을 얻을 수 있다는 사실에 행복해하는 사람들이 많은
시민광장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시민광장이어서 제가 아직 시민광장에 있나 봅니다..
근데..컨퍼런스와서..이러고 놀고 있음 안되는데...헐,,,
강사는 앞에서 혼자 떠들고 있습니다..
10-11-25

지예사랑  

놀지마시고 열공하세요~
댓글 감사요~^^
10-11-25

오케이장군  

"친구 같은 동지"
추천 "꽝"
10-11-25

지예사랑  

추천 감사합니다.
10-11-25

쉰마  

지예사랑님,
백만년만이로군요.
ㅠㅠㅠㅠ
반가워서 눙무리...

일단 추천부터 쏩니다.
10-11-25

지예사랑  

쉰마님 많~~이 보고싶습니다.
총회 때 가실 계획이시면 같이 가요~^^
10-11-25

쉰마  

네에,
가게되면 연락드릴께요.

제가 토욜도 오후4시까지 근무하기때문에...
10-11-25

시적모험  

이유불문 추천!

누가 뭐래두 지예사랑님은 내게 그런 분이여~
아 그리워 아빠미소 -.-?
10-11-25

지예사랑  

뭐에요...글도 안읽고?
총회 때 볼 수 있겠죠?^^
10-11-25

복희씨  

일단 추천부텀 하고...
완전동감합니다~
근디...조이풀인뎅..조이플이라고 하셧네..ㅠ
10-11-25

지예사랑  

닉넴 언제 바뀌었데요...조이플이었는데..ㅎㅎ
수정했습니다..추천감사하구요~^^
10-11-25

포토조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감사^^
10-11-25

지예사랑  

저도 감사합니다~^^
10-11-25

마시마로  

격조높은 글 감동하며 읽음 ㅠ

10-11-25

지예사랑  

^^;;...감사합니다.
10-11-25

푸른바위  

지예사랑님 반갑습니당^^ 사랑은 우산을 씌워주는 것이 아니라 함께 비를 맞는 것이라고 신영복선생님이 말씀하셨지요. 참으로 유시민을 믿고 사랑한다면 그의 정치적 동지가 되어 그와 함께 그가 가는 길을 함께 걷는 동행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가지 않을 수 없는 길 함께 가야만 하는 길!^^
10-11-25

지예사랑  

언제나 넉넉한 푸른바위님...보고싶네요^^
10-11-25

푸른바위  

저도 보고싶습니다^^ 늘 평강이 함께 하시길 기원드립니다!
10-11-25

말단소총수  

능력이 없어도, 재미가 없어도 곁에 있어주면서 지긋이 바라봐주기만 하더라도 친구가 힘을 얻을 수 있다는 사실에 행복해하는 사람들이 많은 시민광장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조금은 어렵더라도 꿈을 위해 함께 나아가는 속에서 빙긋이 웃을 수 있는 친구들이 있는 곳이 시민광장이었으면 합니다.
조이풀은 저에게는 그런 친구 같은 동지입니다.

저도 그런 친구같은 동지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하고, 반갑습니다. 지예사랑님.
10-11-25

지예사랑  

공약정리 글 잘 봤습니다.
양팀의 우선순위의 차이를 쉽게 알아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저도 감사하고 반갑습니다...총회 때 뵐게요~^^
10-11-25

리바이스블루  

이렇게 뒤에서 힘차게 밀어주는 친구가 그립다~~~~
내 친구들은 낭떠러지기에서나 밀어줄까나????ㅋ

10-11-25

지예사랑  

ㅋㅋㅋ
잘 지내시죠?
이게 밀어주는건지는 모르겠네요...
지지글 조회 2~300, 추천 2~30...
실제 눈팅은 많이 안보고
서로 편 나눠서 커밍아웃하는게 아니었으면 좋겠는데...
암튼 조이풀님께 마음이나마 전할 수 있다면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총회 때 뵐게요.^^
10-11-25

대구맵시  

다만 나 즐겁자고 하는 시민광장 활동에는 반대합니다.
공감합니다.
함께 만들어가는 이들이 많은 아름다운 시민광장을 위하여~~^^
10-11-25

지예사랑  

아름다운 시민광장을 위하여~~^^
사람사는 세상을 위하여~~^^
감사합니다.
10-11-25

바라며  

지예사랑님....
백만년만이군요...ㅎㅎㅎㅎ
잘 계시죠?? 총회때 뵙겠습니다..^^
10-11-25

지예사랑  

제가 정말 뜸했나 봅니다...
보는 분마다 백만년이라고 하시니...ㅠㅠ
총회 때 뵐게요~
10-11-25

카프카의 연인  

대통령 유시민을 위하여~~
시민광장을 즐겁게....
추천!!
10-11-25

지예사랑  

시민광장을 즐겁게~
감사합니다.
10-11-25

광연  

멋진글에 추천 꾸~욱!!!!!
10-11-25

지예사랑  

^^;;...추천 감사합니다.^^
10-11-25

뿌띠슈  

즐겁게 시민광장 활동을 하는 것에 반대하지 않습니다.
다만 나 즐겁자고 하는 시민광장 활동에는 반대합니다.....3

미안하다 사랑한다...첨맘님을...^^
미안하다 사랑한다...새벽21님과 조이풀님을..^^
미안하다 사랑한다...지ㅇㅖ사랑님을..^^

10-11-26

지예사랑  

뿌띠슈님 고마워요~ㅎㅎ
10-11-26

나라  

컥..오랜만입니다. 지예사랑님. 총회땐 뵐 수 있죠?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10-11-26

지예사랑  

네 다들 반겨주시니 오랜만이기는 한가 봅니다...ㅋㅋ
총회 때 뵐게요~^^
10-11-26

조이풀  

지예사랑님 지지글 감사합니다.
10-11-26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51552 시민광장이 첨맘님께 힘이 되는 강한 조직이기를 바랍니다   23 제로나인 10-11-26 17 0 2113
51551 [5기선거] <기호2번> 마지막날, 내일 총회에서 뵙겠습니다.   13 새벽21 10-11-26 17 0 4137
51550 [5기선거] <기호1번-지지의 글> 초강력 울트라 슈퍼소닉 기호..   58 초록뱀 10-11-26 33 0 8956
51549 ●● 만평 종합 2010. 11. 26 금요일...이제서야!! 순수 10-11-26 0 0 2251
51548 [5기선거] <기호1번> 이렇게 하겠습니다!   29 음풍농월 10-11-26 25 0 4129
51547 [경기시흥광장] 대표일꾼 선거 결과   8 새시대 10-11-26 3 0 1996
51546 [5기선거] 시민광장은 첨맘님의 비상을 위한 활주로가 되어야..   17 솔향! 10-11-26 21 0 2160
51545 우린 지금 시민광장 대표를 뽑을려고 하는 것이지,국민참여당..   13 길형구 10-11-26 10 0 2474
51544 [5기선거] 정당의 주인은 당원!!!   8 고독한항해 10-11-26 17 0 1782
51543 7.28보궐선거...민주당의 패배는 예견된 일이었다. 이무현 10-11-26 0 0 1526
51542 조이풀과 음풍농월 별천사와 새벽21 아이디를 노래하다.   10 화룡추 10-11-26 7 0 2234
51541 ♡ ♡ ♡ 훈훈한 이야기~~~!!!   42 아정 10-11-26 15 0 2062
51540 이쯤에서 노래 한 곡- 열기 좀 식히고 갑시다.   6 사평역 10-11-26 1 0 1812
51539 [5기선거] <기호2번-지지의 글> 정치인 유시민에게 힘이 되는..   19 휘린 10-11-26 26 0 4387
51538 [5기선거] <기호1번-지지의 글> 확률   43 미스바 10-11-26 29 0 4634
51537 [5기선거] <기호1번-지지의 글> 별을 노래하고 싶습니다.   17 푸르미 10-11-26 18 0 4003
51536 [5기선거] <기호1번-지지의 글> 당과 팬클럽 일체화는 가능한..   17 아랑아빠 10-11-26 20 0 4108
51535 [11월 26일 출석부] 5기 선거 토론회 뒤풀이에서 생긴일..!   18 플로이드 10-11-26 4 0 2122
51534 [5기선거] 후보자 합동 토론회 재방송 보기   23 선거관리위원회 10-11-26 3 0 4332
51533 [5기선거] <기호2번-지지의 글> 새벽21과 함께 조이풀하게!!!   22 솔향! 10-11-25 29 0 4301
51532 [20101124] 2010년 행정사무감사를 마친 소회   10 솔향! 10-11-25 7 0 1710
51531 첨맘...? 처음 맘...? 초심...? 수연빠덜 10-11-25 1 0 2586
51530 종교갈등 그 원인분석과 해소방안-뉴스추적   1 길형구 10-11-25 0 0 1823
51529 [5기선거] <기호2번-지지의 글> 지지와 참여를 약속합니다   11 화룡추 10-11-25 22 0 3932
51528 김성현 대표님 25일까지 보내라는 소명글 쪽지로 보냈습니다.   1 림꺽정 10-11-25 0 0 2232
51527 시민광장 소식지 시소 9호 입니다.   4 하늘파랑 10-11-25 5 0 2378
51526 [5기선거] <기호1번-지지의 글> 별천사/음풍농월님 을 지지합..   14 동선 10-11-25 21 0 4463
51525 해외입양수수료   2 빛과 그림자 10-11-25 1 0 2203
51524 헐~! 오늘 언론악법관련 헌재의 '기각' 판결 ..   1 앗싸가오리123 10-11-25 0 0 2184
51523 아버지. 이제 고단한 짐 다 내려 놓으시고 영원한 세상에서..   25 박무 10-11-25 14 0 2541
51522 맘이 좋으신 광장님꼐 부탁드려요   1 첨맘님을 청와대로 10-11-25 0 0 2198
51521 [5기 선거] 투표의 원칙.   15 응급의사 10-11-25 10 0 2113
51520 제 5기 시민광장 대표/집행위원장 선거 투표일정 및 이벤트..   11 선거관리위원회 10-11-25 2 0 4480
51519 시민광장 정치조직화의 실체?   34 제로나인 10-11-25 11 0 2070
51518 [5기선거] <기호1번-지지의 글> 지금은 소통시대!!   7 고독한항해 10-11-25 21 0 3894
51517 [선거관리위원회] 선거규정 위반에 대한 경고문 2   7 선거관리위원회 10-11-25 4 0 3772
51516 [5기선거] <기호2번-지지의 글> ...냉정과 열정의 담금질...   19 불출 10-11-25 23 0 3415
51515 [5기선거] <기호2번-지지의 글> 준비하고 노력한 사람♡   34 솔바람향기 10-11-25 24 0 3271
51514 누가 이길까요?....제 생각에 아무래도....   10 이심전심 10-11-25 4 0 1832
51513 [5기선거] <기호1번> 선거 넷째날.염원   12 별천사 10-11-25 24 0 3328
51512 [5기선거] <기호1번-지지의 글> 하나되어 나아가자!   14 플로이드 10-11-25 23 0 3029
51511 [5기선거] <기호1번-지지의 글> 기호 1번을 지지하며!   22 변함없이 그대 10-11-25 29 0 3321
51510 어머니   9 초하나 10-11-25 30 0 3210
51509 [5기선거] <기호2번-지지의 글> 라이벌전   39 바라며 10-11-25 20 0 3440
[5기선거] <기호2번-지지의 글> 미안하다. 사랑한다.   38 지예사랑 10-11-25 31 0 4285
51507 [5기선거] <기호2번-지지의 글> 새벽21님, 조이풀님을 지지합..   32 대구맵시 10-11-25 30 0 3536
51506 꽃하나) 선거 소회   20 시적모험 10-11-25 7 0 1990
51505 [5기선거] <기호2번-지지의 글> 고백합니다조이풀님^^   49 복희씨 10-11-25 30 0 3209
51504 [5기선거] <기호1번-지지의 글> 두려워도 같이 가자   25 아사달의 봄 10-11-25 25 0 2893
51503 [5기선거] <기호2번> (새벽21/조이풀) 전국 대학생 에세이 공..   10 조이풀 10-11-25 17 0 2968
51502 ● 요즘고민 vs 미래고민!   2 한율아빠 10-11-25 0 0 1765
51501 [5기선거] <기호2번-지지의 글> 새벽21/조이풀 지지....   20 리바이스블루 10-11-25 24 0 2978
51500 [5기선거] <기호1번-지지의 글> 별천사님을 지지하는 개글은..   12 개글 10-11-25 23 0 2996
51499 < 함께사는세상 독거노인 장수사진 봉사활동 ~ 서대문 >   45 루치아 10-11-25 13 0 1671
51498 [5기선거] <기호1번-지지 동영상> 참 신났던 2007년이 그리워..   13 열혈청년 10-11-25 26 0 3169
51497 [5기선거] 후보자 합동 토론회-재방송준비중입니다   52 선거관리위원회 10-11-25 1 0 3443
391392393394395396397398399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