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짱님 영결식때 봉하에서 서울로 올라가는 고속도로 변 풍경.
시민광장님들.
서로 조금만 배려하고 달라도 이해하고 조금씩만 아껴주세요.
선거때라 다들 날카로워계셔서 다른 글은 못올리겠구요.
걍 우리 이 안에서 하나되요.
서로 사랑하시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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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이 세상을 이끌어가는 주인공입니다.
빨간내복 이강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