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선거간섭위원회]의 활동은 낙제점입니다.
그들이 활동했으면 더 재미있었을텐데
제가 내년 [선간위] 대권노립니다...
그동안 속으로만 되뇌이던 많은 이야기를 선거기간동안 풀어 놓았습니다 .
서로 조심하고 주의를 기울였어도 섭섭하고 상처 받은 분이 있겠죠.
하지만 잊지 말아요
우린 혈관 속에 노란피가 흐르는 노무현의 자식이고
앞으로 백년간 같은 아픔을 나눌 형제라는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