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림꺽정님 제명에 대해서 중앙운영위원회에 묻습니다.
스스로있는것 | 2010-12-02 00:53:21 | 조회 2383 인쇄하기
http://cafe.mobile.usimin.co.kr/55644     


트위터 페이스북

 림꺽정님에 대한 제명결정이 중앙운영위원회에서 내려졌습니다.

인정하지만 앞으로 동일안 사안이 생길 때의 바른 판단을 위해 요구합니다.

 

.*림꺽정님에 대한 여러 제명사안 중 인정이 된 것과 안 된 것을 구별해 올려주십시요.

 

제명이유로 올라온 건이 여럿있을텐데 사안마다 언급이 없이 뭉퉁그려 제명이라 판단하면 제명결정이 내려지기까지 판단수준을 감안할 수 없다고봅니다.

 

앞으로 동일사안이 나올 경우를 대비해 회원님들에게 좀 더 제명결정이 설득력있게 다가갈 수 있도록 사안별판단을 알리는 게 중요하다고봅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6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녹두꽃  

쫌쫌...정말..답답허다........제발 우리 시민광장에서....이런일들이 없었으면 좋큿는디....어째서 자꾸..이런 일들이 생기는 건지......징계받을 일들도 없어야 되겠고..징계하는 일들도 없어야되겠고.....신명나는...언제나 웃음만이 꽃피는 그런 시민광장이 되길~~~~~~~~
10-12-02

김성현  

정말 마음이 불편하고 힘듭니다.
어떤 회원 분이 말씀하셨듯이 참 불행한 대표입니다. 임기 초에도 제명하고 임기 말에도 제명하고...
조금씩 달라도 다 같은 우리 동지들인데 누군들 다투고 갈등하고 외면하고 비난하고 제명하는걸 원하겠습니까.
이번 건 만 해도 이미 한 차례 심한 내홍 끝에 기초에서도 광역에서도 동의된 내용으로 6개월 자격정기라는 징계 절차가 한번 이루어졌고, 이번엔 연속선상에서 또 한번 어려움을 겪으면서 발생한 사안입니다. 두 번째 이어진 징계는 원인이 매우 복잡하고 어려운 사안입니다.
한번 6개월 자격정지가 있었고, 그 징계 기간 및 풀린 이후 여전히 복잡한 갈등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선택할 수 있는 선택지는 매우 협소했습니다.
결국 중앙운영위원들의 의결이 이루어졌지만 의결하는 과정에서도 중앙운영위원 분들이 매우 힘들어 했던 사안입니다.
징계에 동의하면서도 우리로서는 직접 해결할 수 없는, 사실은 기초에서도 광역에서도 지금보다 나아지도록 할 방법이 없는 그런 상태였기에 불가피한 결정을 내린 것이라 생각합니다.
누군가를 동지의 틀에서 내치는 결정이 쉬울 수도 쉬워서도 안되는 일이지만 그냥 두어서 나아질 방법이 전혀 없어보이는 상황이었음을 밝힙니다.
재판부의 판결문 쓰듯이 어느 부분은 어디에 저촉되고, 어느 부분은 무죄를 판단하고 종합적으로 어떻게 하겠다는 식의 섬세하고 치밀한 분석을 해서 발표할 능력이 제겐 없습니다.
결정하기 무척 싫은 그리고 부담스런 것이지만 해야만 하는 상황이 왔고 고심 끝에 불가피한 결정을 한 중앙운영위원들의 마음도 헤아려 주셨으면 합니다.
다시는 제명 결정 같은 거 안하고 싶습니다.
다름을 인정하고 비판은 하되 비난이나 집요한 공격 등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일들은 우리 모임을 참 힘들게 하는 일입니다. 5기에서는 제명과 같은 일이 다시는 없었으면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불행한 대표는 저 하나로 족합니다...
10-12-02

스스로있는것  

제가 기대했던 답변이 아닙니다. 중앙운영위원님들을 불편하게 하고픈 동기는 전혀 없고 위에 올렸듯이 다음에 이런 상황이 또 다시 나올 경우에 좀 더 제명이란 결정이 회원들에게 설득력있게 다가가도록 선례를 만들고자함입니다,

제명건으로 올라온 사안 중 어느 건은 제명사유에 해당하고 어느 건은 제명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낱낱히 밝히고 전체건을 종합판단한 결과를 밝히면 앞으로 회원님들이 제명에 해당하는 구체적인 사례를 명확히 알 수 있어 좋고 뭉퉁그려 판단함으로 제명사안도 아닌 건까지 묻혀 제명당사자에게 필요이상 인권침해를 가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봅니다.

제명이란 과정은 어느 단체나 이루어지는 운영의 한 부분입니다. 공식적인 절차에 사람의 주관적인 감정을 밝히는 건 옳지 않다고봅니다. 제가 글을 쓴 동기는 제명이란 과정이 회원님들께 좀 더 투명하고 설득력있게 다가갔으면 하는 바램에서 나왔습니다.
10-12-02

공상두  

김성현 대표님의 진솔한 글 감사합니다..

포항광장 최초징계안 발의한 운영진으로서 공감하는 사안입니다..

그 분란으로 현 포항대표님은 스스로 사퇴를 하셨고 한 분은 탈퇴.한분은 제명을 ...

가장 중요한것은 인간애를 바탕으로 해야합니다...

불명예와 불행을 같이하신 두 대표님께 지지를 보냅니다...
10-12-02

길형구  

정확히 말해 중앙운영위원회에서 제명한게 아니라 지역광장에서 징계를 당한 회원이 중앙운영위원회에 소청을 한 것이고 중앙운영위원회는 이 소청을 기각한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경우 중앙운영위원회의 역할이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윤리위원회가 왜 없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현 규정이 지역광장에 징계권이 있으니 제3기관인 윤리위원회가 징계당한 회원의 소청이 있을경우 지역광장의 징계권행사가 올바른것인지, 징계회원의 방어권이 충분히 보장되었는지, 징계절차는 제대로 지켜졌는지를 확인 후 소청에 대한 판단을 내리면 될 겁니다.
만약 징계를 당한 회원의 소청을 받아들일 경우 중앙운영위원회에 관련 사항을 통보하고, 중앙운영위원회는 윤리위원회의 통보사항을 재조사하여 징계를 행한 지역광장과 징계해당자에게 각각 재조사사항을 알리고 이에 대한 각자의 반박문과 함께 윤리위원회에 전달하고 윤리위원회는 이 모든 사항을 종합판단 후에 최후 결정을 하면 될겁니다.
운영진이 포함된 중앙운영위원회에 회원제명에 대한 최종결정권까지 지게하는것은 너무 과중한 부담이라고 봅니다.
회원제명같은 초민감한 사항은 되도록 제3의 기관에서 최종 판단을 할수 있게 하는게 운영진의 부담을 줄이는 거라 봅니다.
10-12-02

응급의사  

규약에 따르면
지역광장은 징계권이 없고, 광역광장은 최대 6개월 자격정지까지 가능하고, 제명은 중앙광장만 가능합니다.
림꺽정님 같은 경우는 광역광장에서 6개월 자격정지 이상 즉 제명이란 징계가 필요하다 의결하여 중앙광장의 허락을 받는 모양세를 취했습니다. 즉 림꺽정님 제명의 최종적인 결정은 중앙운영위원회의 의결에 따른 것입니다.

윤리위원회 또한 회원들이 운영해야 합니다. 결국 누구를 윤리위원으로 뽑을 것인가의 문제에 부딪히고, 윤리위원이란 자리가 결코 즐겁지 않은 자리인것을 감안하면 운영진에게 부담이 되더라도 운영위원회 = 윤리위원회가 될 수 밖에 없지 않나 생각합니다. 대표에 출마할 때 이런 부분까지 전부 감안하고 출마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중앙운영위원회는 림꺽정님에 대해 광역운영위원회에서 (이런 이유)로 제명을 요청하여 자료를 취합,토의한 결과 그 (이런 이유)가 타당하다 판단하여 제명하였다 봅니다.
하지만 뭉뚱그리지 말고 제명의 (이런 이유)까지 밝혀주는것이 회원들이 보기에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10-12-02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51776 [작은공지] 오늘! 짜릿한 2011년 대표 선거 해단식!   5 플로이드 10-12-03 4 0 2219
51775 시민광장 회원님들 꼭 보시기를...국민참여당 홍보를 위한 제..   4 드래곤52 10-12-02 3 0 2493
51774 사랑의 몰래산타를 모집합니다.   1 ▶◀ ΟㅏОㅑ 10-12-02 2 0 2348
51773 PD수첩 무죄판결, 이명박 정권과 조중동의 패배다 알콜소년 10-12-02 1 0 2330
51772 'MB 경호실 땅값'만 노무현의 27배   4 솔트 10-12-02 2 0 2642
51771 [시민광장, 사랑을 버무리다] 12월2일 후원현황입니다.   4 눈물과희망/눈희 10-12-02 3 0 2054
51770 [긴급서명] 연평도냐 오사카냐...   1 독하게살자 10-12-02 1 0 2193
51769 저의 생각에 대한 회원님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10 짜장면짬뽕 10-12-02 2 0 2170
51768 유시민원장 초청강연회(건) 12월14일(화) 송파구민회관 7시 어바우쳐 10-12-02 1 0 2405
51767 유시민을 분석한다 - 강점, 약점, 기회, 위기   1 김성현 10-12-02 1 0 2831
51766 [일지]PD수첩 광우병 보도부터 2심 선고까지   2 길형구 10-12-02 1 0 2027
51765 "100만 민란? 친구로는 좋지만 혼인할 준비는 안돼 있어" (유..   1 김성현 10-12-02 3 0 2196
51764 12월 2일 첨맘님 기사 모음 김성현 10-12-02 0 0 2182
51763 [서울광장 대표선거] 기호1번 돌다리 - 정책/공약/동영상   4 돌다리 10-12-02 8 0 2524
51762 광우병 보도' PD수첩 제작진 2심도 무죄   1 길형구 10-12-02 0 0 1882
51761 [한 권 의 책]겨울의 삭막함을 덜어줄 한 권의 책을 소개합니..   5 다정무심 10-12-02 1 0 2418
51760 4대강 저지 사진, UCC공모전 "4대강도 지키고, 상금도 타고".. 비행어른 10-12-02 0 0 11250
51759 키워드로 보는 인문학 10년 / 올해의 책   3 민들레처럼 10-12-02 0 0 2484
51758 투표 이벤트 상품 잘 받았습니다.^^   11 사랑시 10-12-02 1 0 2125
51757 MB 퇴임후 경호시설부지 매입비 40억원…70억 요청했다가 30..   6 체리(토끼) 10-12-02 2 0 2219
51756 [12월 5일] (최종편) 시민표 김치의 모든 것!   25 음풍농월 10-12-02 9 0 3022
51755 [12월 2일(목) 조간] 중국 이어 미국도 무시하는 한국 한량(閑良) 10-12-02 0 0 2193
51754 경기고양시민광장선거 포스터   1 시은아빠 10-12-02 1 0 2203
51753 ●● 만평 종합 2010. 12. 02 목요일...재탕!! 순수 10-12-02 0 0 2426
51752 박선원 “통일되면 중국에 북한 땅 떼어줘야 한다고…” 길형구 10-12-02 0 0 2448
51751 MB 퇴임후 ‘초호화 사저’ 짓는다....국민 세금으로...   9 바라며 10-12-02 5 0 2117
51750 드라마 '대물'이 '정치 겉핥기'에 그칠 수 밖에 없는 이유   6 재능세공사 10-12-02 5 0 1767
51749 [ 3기 서울광장 대표 선거 - 후보자 확정공고 ]   2 스틱스 10-12-02 1 0 2467
림꺽정님 제명에 대해서 중앙운영위원회에 묻습니다.   6 스스로있는것 10-12-02 1 0 2384
51747 전쟁을 원하나...?   2 비젼있는 중학생 10-12-01 3 0 1912
51746 2010 노무현재단 송년회 (12월 17일, 금요일, 마포구청 대강..   1 의왕달팽이 10-12-01 0 0 2768
51745 "민주당-참여당 통합,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2 김성현 10-12-01 7 0 1791
51744 [축하!]시민광장 출신 국민참여당 소속 솔향님 경기도 우수..   31 희망으로 10-12-01 17 0 7920
51743 반갑습니다.   3 정의봉 10-12-01 0 0 2100
51742 해금강의 돌   1 초하나 10-12-01 1 0 2582
51741 성웅노무현 이무현 10-12-01 1 0 2871
51740 [시민광장, 사랑을 버무리다] 12월1일 후원현황입니다.   6 눈물과희망/눈희 10-12-01 2 0 2178
51739 좋은 전시회가 있어 소개합니다   3 솔트 10-12-01 2 0 2270
51738 연평도소곡   14 수강 10-12-01 7 0 1831
51737 [바늘] 림꺽정님 회원 제명을 보면서..   3 미늘바늘 10-12-01 1 0 2533
51736 NLL 盧10/4정상회담 이무현 10-12-01 1 0 2089
51735 군대 고참 만난 노무현 대통령   1 김성현 10-12-01 4 0 3022
51734 [기호1번-선거 동영상] "제가 고양광장 대표선거에 출마한 이..   14 솔향! 10-12-01 21 0 7534
51733 하도 많이 웃어 실신할 뻔 했답니다...   8 동해서해 10-12-01 3 0 2406
51732 [12월10~16일] <전북광장> 제5기 대표 선거 공고 철없는아빠 10-12-01 1 0 2634
51731 진보대통합 촉구 전단 '진보대통합' 하면 MB정권 끝장난다!   3 김성현 10-12-01 8 0 2221
51730 ●● 만평 종합 2010. 12. 01 수요일...코메디!! 순수 10-12-01 0 0 2543
51729 궁금한데 알아봐요~~^^   15 boraa 10-12-01 5 0 2191
51728 우리 모두는 첨맘님의 이름에 누가 되지 않게 행동했을 까요?   18 여기가 10-12-01 14 0 4582
51727 그들의 삶, 우리의 삶.   3 반전할까요 10-12-01 4 0 1880
51726 [연평도 도발] 이후. 안쌍수에 의한 최신 무기 MD   5 플로이드 10-12-01 0 0 2239
51725 [12월16~17일] <대전광장> 제5기 대표 선출 선거 일정   1 굼벵이 10-11-30 2 0 2263
51724 法下   30 동현아빠 10-11-30 3 0 2279
51723 처녀가 애를 낳으면...   4 빛과 그림자 10-11-30 3 0 2217
51722 회원님들께 질문 드립니다...   4 짜장면짬뽕 10-11-30 2 0 2201
51721 하하하~~   9 세나 10-11-30 1 0 2153
391392393394395396397398399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