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리스크가 공개한 문서와 박선원 전청와대 연구원의 발언을 종합해보면...
북한이 만약에 남한에 흡수통합되면 중국의 반발을 무마하기 위해 '특별한 이익'을 거론한 듯 합니다.
위키리스크에는 이를 '경제적 이익'이라고 표현한듯하고, 박선원 연구원은 '일부 영토의 양도'라고 미관리의 말을 인용하여 말을 했습니다.
아무튼 이 부분에 대하여 한미 양국간에 논의가 오간것은 사실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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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통일되면 중국에 북한 땅 떼어줘야 한다고…” |
페이스북에 고위관계자의 말 옮겨 위키리크스와 연계돼 파장 클 듯 |
기사원문(한겨례) :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45159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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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리스크란?
위키리크스(WikiLeaks)는 2006년 12월에 처음 시작한, 정부와 다른 단체로부터 온 민감한 문서를 누설하는 웹사이트로, 스웨덴에 서버를 두었다.[1] BBC에 의하면, 위키리크스 대표 줄리안 어샌지는 “수많은 익명의 사람들이 참여하여 집단 지성으로 만들어지는 위키백과에서 착안한 위키리크스는 익명 제보에 의존하지만, 자체적인 검증 시스템을 통과한 소식만을 사이트에 올린다.”라며 “이미 공개된 내용, 단순한 소문은 다루지 않는다.”라고 밝혔다.[2]
위키리크스는 중국 반체제 인사, 기자, 수학자 그리고 미국, 대만, 유럽, 오스트리아 그리고 남아프리카 등의 신진 회사들의 공업 기술자들이 창립하였다. 위키리크스를 발족한 한 해 동안 이 사이트에서는 120만 건이 넘는 문서들이 계속 갱신되고 있다. 자금 조달의 문제로 위키리크스는 2009년 12월 모든 작동을 일시적으로 중지했었다. 비공식 미러 사이트에 접근이 여전히 가능했었음에도 기사들이 더는 게재되지 못하였다. 위키리크스는 시스템을 가동하는 데 필요한 비용을 충당하고 나서 모든 작동을 복구하였고, 2010년 2월 3일에 자금 조달 위한 최소 목표가 성취된 것을 공표했다.
위키리스크를 자세히 알려면?
http://enc.daum.net/dic100/contents.do?query1=10XX474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