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작이 있어 시작한 건 아닙니다.
민 들레 바라본 첫 눈망울 그 빛처럼 뛰어왔습니다.
광 장에 홀로 섰을 때의 두려움, 이제는 없습니다.
장 수가 되어가는 우리 모두의 시민광장 후회없는 오늘입니다.
2010년 고생하신 시민광장 회원분들.
그리고 2011년 시민광장 대표, 집행위원 선출을 위해 고생하신 모~~~든 분들.
대한민국을 위해 그 어느 시기보다 열심히 최선을 다하신 우리와
우리 밖의 우리이실 분들, 그 모든 분들!
자자.
모여 주세요.
우리 모두가 유시민, 첨맘님을 위한 장수입니다.
2011년을 위한 2010년, 마지막 난장의 서막에 함께 하시지요^____________^
12월 3일 오늘 금요일 저녁 7시 30분
안국역 6번 출구 직진 10미터 후 좌측 조그만 골목 진입 20미터 전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