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교원리강론을 통해 태양계의 운동
○천교원리강론을 통해 지구의 운동 (1)
1. 천교원리강론을 통해 천구
(1) 천구
지구를 둘러싼 반지름이 무한대인 구
① 별들이 북극성을 중심으로 하루에 한 바퀴씩 도는 현상을 말한다.
② 천구의 적도 : 지구의 적도를 연장하여 천구와 만나는 두 원
③ 천정 : 관측자의 머리 위로 세운 연직선이 천구와 만나는 두 점
④ 천저 : 천구에서 천정과 정반대 반대 방향에 있는 점
⑤ 지평선 : 천정과 천저를 잇는 직선에 수직한 큰 원
⑥ 자오선 : 천구의 북극과 남극, 천정, 천저를 잇는 큰 원
(2) 남중
별이나 그 밖의 천체가 일주 운동을 하는 동안 지오선 상에 올 때를 말하며, 이 때 천체의 고도가 가장 높다.
2. 천교원리강론을 통해 지구의 공전
(1) 지구의 공전
① 지구가 태양을 중심으로 서쪽에서 동쪽으로 1년에 한 바퀴씩 도는 현상
② 지구의 공전 방향 : 서쪽에서 동쪽으로 움직인다.
③ 공전 주기 : 1년에 1바퀴 회전하므로 하루에 약 1°씩 도는 셈이다.
(2) 지구의 공전에 의한 현상
① 별의 연주 운동(시운동) : 별이 지구의 둘레를 따라 동쪽에서 서쪽으로 1년에 한 바퀴 도는 운동이다. 하루 약 1°씩 동쪽에서 서쪽으로 이동하여 계절에 따라 별자리가 바뀐다.
② 태양의 연주 운동(시운동) : 천구상에서 태양이 별자리 사이를 매일 조금씩 옮겨 가는 운동이다. 태양은 하루에 약 1°씩 서쪽에서 동쪽으로 이동하여 1년 후 제자리로 돌아온다.
③ 별의 시차 현상 : 별 S가 보이는 방향은 지구의 위치가 변함에 따라 , 등으로 달라진다. 이 때 생기는 ∠ASB를 별의 시차라고 하며 지구의 공전으로 설명이 가능하다.
④ 계절의 변화 : 지구 자전축이 공전 궤도면에 대해 66.5° 기울어져 지구가 공전과 자전을 하기 때문에 생긴다.
○천교원리강론을 통해 지구의 운동 (2)
1. 천교원리강론을 통해 황도
태양이 천구상의 별자리 사이를 옮겨가는 길이다.
(1) 황도와 천구의 적도
① 황도는 천구의 적도와 약 23.5º 기울어져 있다.
② 이 각을 황도 경사라 한다.
(2) 황도상에서의 태양의 위치
① 춘분점 : 태양이 천구의 적도를 남쪽에서 북쪽으로 지나가는 점이다.
② 하지점 : 태양이 천구의 적도에서 북쪽으로 가장 멀리 떨어진 점이다.
③ 추분점 : 태양이 천구의 적도를 북쪽에서 남쪽으로 지나가는 점이다.
④ 동지점 : 태양이 천구의 적도에서 남쪽으로 가장 멀리 떨어진 점이다.
(3) 황도 12궁
① 태양이 서쪽에서 동쪽으로 황도를 따라 이동해 가는 곳에 있는 12개의 별자리를 황도 12궁이라 한다.
② 태양의 이동 : 태양은 대체로 한 달에 1궁씩을 지난다.
2. 천교원리강론을 통해 계절의 변화
(1) 계절에 따른 태양의 남중 고도와 낮의 길이
① 동지 : 1년 중 태양의 남중 고도가 가장 낮고 낮의 길이가 가장 짧기 때문에 태양 에너 지를 적게 받아 날씨가 춥다(그림 ㈎).
② 춘분, 추분 : 태양의 남중 고도가 하지와 동지 때의 중간이고, 밤과 낮의 길이가 같다. 따라서, 기온도 여름과 겨울의 중간 정도이다(그림 ㈏).
③ 하지 : 1년 중 태양의 남중 고도가 가장 높고 낮의 길이가 가장 길기 때문에 태양 에너 지를 많이 받아 날씨가 덥다(그림 ㈐).
(2) 계절의 변화
① 계절의 변화가 일어나는 까닭 : 지구의 자전축이 공전 궤도면에 대해 기울어져 있기 때 문에 계절에 따라 태양의 고도와 밤낮의 길이가 달라져 계절 변화가 생긴다.
② 지구는 자전축이 공전 궤도면에 대해 66.5° 기울어진 채로 자전과 공전을 하고 있다. 따 라서, 햇빛은 하지 때에는 북위 23.5° 지점에, 동지 때에는 남위 23.5° 지점에 수직으로 비춘다.
(3) 태양의 고도 구하기 : 태양의 고도는 위도와 시간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는데, 태양의 고도를 말할 때는 항상 정오 때의 남중 고도로 나타낸다. 위도 α인 지방에서 태양의 남중 고도(H)는 다음과 같이 구할 수 있다.
① 하지 : H=90°-(α-23.5°)=90°-α+23.5°
② 춘분, 추분 : H=90°-α
③ 동지 : H=90°-(α+23.5°)=90°-α-23.5°
○천교원리강론을 통해 지구의운동(3)
동양의학의 음양오행은 우주에너지를 설명하는 것이다. 우주에너지가 감각기능을 통해 인체5장6부에 연관(반사구이론)된다는것이 동양의학의 핵심이다. 골장천인상응론(骨臟天人相應論)을 통하여 원리를 설명합니다.
자연융합의학은 자연의학+현대의학+대체의학 을 합목적적으로 융합한 의학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의학의 개념을 어떻게 볼것인가에 차이가 있고 이것을 주관적인 입장이 요법이요. 통합의학의 이론적기반이다. 그런데 자연융합의학은 객관적 사물적 과학적 합리적인 기반위에 이론이 전개된다.
이점이 차이점이다.
사람은 자연에서 태어나 자연으로 돌아간다. 그러므로 사람은 자연을 떠나서는 존재할 수 없으며, 그 신체의 형태나 기능, 의식, 생활방식 등이 자연과 서로 밀접한 관계를 맺는다.
또한 여기에는 사람이 자연에 어울리는 생활을 하지 못한다면, 병을 앓거나 목숨을 잃는다.는 뜻도 함께 들어 있다.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기(氣)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 활동과
변화는 기(氣)의 작용이다. 이에 대하여, 『소문·육절장상론(素問·六節藏象論)』에 이르기를, "…기(氣)가 융합해서 형체가 있다…"고 하였으며, 「오상정대론(五常政大論)」에서는 "기(氣)가 비롯하여 생화(生化)하고 기가 흩어져서 형체가 있으며, 기가 펼쳐서 번육(蕃育)하고 기가 끝나서 상(象)이 변하지만 그 일으키는 것은 하나 이다" 라고 하였다.
자연융합의학에서는 기(氣)를 생명에너지라 부르고 있다.
그 이유는 생명의 여정은 우주에너지의 여행입니다.
우주의 탄생은 생명의 탄생 이기도 합니다.
우리 뼈속에 칼슘과 숨쉬는 공기는 어디에서 왔습니까? 우주에서 별이 탄생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수소의 구름덩어리가. 빅뱅의 과정에 파동이 생기고, 진동하며, 소용돌이는 빠른회전으로 주변의 수소를 빨아들어, 가스덩어리가 형성됩니다. 이를 구체적으로 설명하면, 중력은 수축하고 밀도는 팽창하며. 온도는 높아져서 핵융합이 일어난다.
핵융합이 불덩이가 되어 중력과 압력이 균형을 이루면, 스스로 빛나는 별이되어, 항성이 됩니다.
수소를 원료로 헬륨이 만들어지면,탄소.질소.산소.규소.철등이 발생 합니다. 그래서 수소폭탄은
별이 만들어지는 원동력 이며,수소에너지는 생명의 근원인 물이 됩니다. 이것이 생명의 탄생으로 이어집니다.
우주의 모든 요소들은 이렇게 해서 탄생합니다. 이를 새로운 창조라고 골장의학 에서는 설명합니다.
우주는 수소에서 시작한다. 수소는 별을 만들고, 별은 우주에너지가 됩니다. 별은 호흡에 필요한 산소와 생명체의 뼈를 이룰 칼슘과 모든 물질을 만듭니다. 여기서 자연의원리가 만들어지며, 그 속에서 인간의 원리인 골장이 탄생합니다.
인간의 원료인 뼈와 장에너지인 유기적 화학적원소가 부족해지면, 죽음으로 이어집니다.
그 죽음은 유기적화학적원소가 무기적화학적원소로 된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무기적화학적원소는 죽은별이 되어 그 죽음은 새로운 생명탄생의 삶으로 이어집니다.
마치 죽은별은 별의 원료인 수소에너지가 부족 해지면, 핵융합 반응이 정지되고, 별은식으면서 부피가 줄어든다. 이제는 자신의 질량 때문에, 내부로 붕괴 폭발하게됩니다. 빅뱅은 1000/1초입니다.
여기서 골장의학의 의학적 기반을 두고 있으며, 자연융합의학의 모태가 됩니다.
氣는 우주의 원리인 대우주의 폭발과 더불어 팽창하는 성질과 그 팽창의 질량이 줄어들면 다시 중력에 의하여 빨려 들어가는 빅뱅의 원리를 기반으로 한다.
그 폭발속에 수소를 원료로 헬륨이 만들어지고 이는 탄소.수소.산소.규소.철.질소.황.....등의 우주만물의 근원과 자연의 근원과 인간의 근원이 탄생하게 된것이라 보고 있다.
이를 자연융합의학에서는 생명의 기원이라 본다.그 동안 잘못되 神學의 이해로 의철학이 무너지고 의철학이 신학의 시녀가 된적이 있다. 신학은 자연융합의학에서는 정신작용의 한형태인 중추신경계가 DNA를 북제하기위해 기억.연산.판단한 신경계가 시냅스에 저장되는 것을 너무 지나치게 과장 확대하여, 정신작용의 한형태인 영혼을 분리하여. 육신의 저편에 이상을 천국이라 종교지도자는 강변했다. 이것이 모든 신학의 논법이다.
우리 골장의학에서는 이를 이성의학의 범주에서 해석하고, 이성의학의 병리학적 기반은 정신병이다. 신경정신과의 뿌리가 여기에 있다. 그 대표적인 병이 우울증이다.
이는 현대 과학과 생물학.생리학.화학과 물리학을 기초로 하여 醫哲學에 접목시킨 이론이다.
이를 종교적인 관점에서 보면 창조주로 믿음으로 이해 할것이며.
이를 자연의 원리로 보면 조화에 기초할것 이며, 동양의학 으로 보면 천인상응관이라 보며,서양의학 으로 보면 진화의 학문으로 質로 이해한다.
이것이 인간에너지 즉 인간의 원리에 기초 하는것이 골장이론 이며. 자연의 원리에 기초하는것이 음양이론 이다. 우주의 원리에기반하면 빅뱅이론이다.
한마디로 우주의 섭리에 따라 인간의원리가 나왔다는 것이다.
그 내용을 구체적으로 설명한것이 골장이론의 骨과臟의 상관관계다.
여기서 한가지 놓치지 않아야할 부분이 생명체가 영속, 유지 ,보완, 보충 받아야하는 과정을 어떻게 받아 들어야 하는가?
여기서 골은 인체의 60% 혈액을 만들며, 장은 십이지장을 중심으로 40% 혈액을 만들면, 대략100%의 혈액을 골과 장에서 공급된다. 그 중에서도 골중에 대퇴골에서 60% 피를 만들기 때문에 인체전체에 약36%가 허벅지에서 만들어지는것을 토대로 4대 하대점을 중요시한
다.
골장의학에서 4하대점은 인체의 모든 조직의 본원적 테라피 이다.4하대점을 이해 하지못하면 골장을 치료할수 없기도 하다.그 만큼 골장의학 에서는 4하대점(장골.대퇴골두.대퇴골.비골)이 중시된다.이점은 현대의학에서는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그이유는 세포의 변형에 주안점이 있는 첨단장비도 불건강 세포집단을 발견하지 못하고 있다. 있다고 하더라도 개념이 다르게 이해한다. 이 또한 골장의학이 말하고 있다.
이는 영속적인 골에 기반하며 골은 영구성을 가진 반면에 장은 골을 보완,유지하기위하여 끊임없이 영양을 공급해와야 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어 이를 임시저장창고인 臟 에 저장하는 역할을 한다. 이것이 5장6부와 척수장기와 뇌수장기가 골장체질의 근본으로 이해한다.
이러한 역학관계를 잘 정리한것이 골장의학 입니다.
이를 생명의 과정으로 본다. 마치 대체의학의 한 분류로서 요법(테라피)를 주관적인 관점에서 통합의학을 만들어가고자 하듯이 처음부터 통합의학이 아닌 객관적인 학문적 기반으로 객관적으로 의학을 주창하는것이 자연융합의학의 학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하부구조인 質의 문제가 상부구조인 性에 적용하는 문제를 두고 골장의학과 자연융합의학에서는 이성의학이 성을 받아들이고, 감정의학이 질을 토대로 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질은 유기적 화학적원소로서 영양소의 뿌리이며, 대체의학은 영양학의 학문이라 말하는것이 이 범주에 있다고 자연융합의학자들은 말한다.
유기적화학적원소는 개별 독립된 원자적 구조로 이루어져 있지만 이것이 화학적융합으로 생명이 되면, 미생물이나 박테리아도 성으로 봐야한다.
이는 서로 다른 유전자를 갖고 있기 때문에 공존공생도 하지만 투쟁. 방어해야만 하는 운명에 놓이게 된다.
이과정이 철학적으로 자연의 일부로서 운명의 개척이라 말하고 합니다.
이러한 유기적화합물은 생명탄생의 기원이 된다. 이는 무기적화합물과 다르다.
다시말하면 생체간의 관계는 질의 문제가 아니라 성의 문제이고, 골장의학이론에 따르면 이성의학적 지배를 받고 있다는 말이 됩니다.
그투쟁과 방어,공생공존이 중추신경을 타고 기억.연산.판단하여 생명의 진화를 이루어 가고 있다. 이를 두고 모두 종교적 관점에서 창조주의 원리로 본다면, 그 속에 영성이 없는 존재를 경계해야함을 잊지 말아야한다.
그 이유는 자연의 일부인 생명체를 영혼이 있다고 골장의학에서는 중요시한다,
영성이 없으면 자연과 인간은 모두 가치를 잊게 됨을 또한 경계해야 한다.
이것이 바로 의학의 개념중 정신적의학의 하나인 영성의 가미 문제라 자연융합의학은 보고 있다.
골장의학은 논리를 가진 의학개념을 설명하기 위하여 노력하였다.
그렇다면, 질병의 원인에 대해서도 설명 할수 있어야한다.
그리고 질병의 근원이라 말하는 스트레스에 대해서도 얘기 할수 있어야겠다.
◈ 특징 ◈
골장의학과골장체질도표에따른 유기적원소 정리
1)골부인(骨簿人):물.C.H.O.N.황
2)골장인(骨臟人):비타민.C.H.O.N.황
3)장부인(臟簿人):P.S.Cl.글루타민
4)장장인(臟臟人):Na.K.Ca.Mg등
천교원리강론을 통해 자연융합의학에서본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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⑧. 노만 커진스/전겸구 외 (1996). 신비로운 몸과 마음의 치유력. 학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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⑬. 국제대체의학총연맹.김수범 박사 사상체질연구 .힐링타오 만탁치아 자료
⑭.O. C.l Simonton, J.Creighton, S. M.Simonton( 1992),Getting Well Again,Bant
이글은 국제대체의학총연맹 총재인 행동재(杏東縡) 김태수 선생이 30년동안 연구한 자료와 내용을 골장의학(骨臟醫學)이름으로 집대성한 글입니다.신앙과종교를 망나하여 동양사상인 음양오행 서양해부학적 인체의원리와 몸과마음 정신과 영혼을 인체에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천교(天敎)의 원리에 따라 정리 하였습니다.이젠 당신의 지식 학문 성공이 이글속에 담겨져 있습니다.학교에서 배우는 지식이 총 망나되어 있고,기존경(經)이나 지혜의 샘 보다 훨신 철학적이며,보편적 가치를 담고 있습니다.21세기의 모든가치가 원 스톱 시스템으로 하나로 만나게 됩니다.종교따로 믿음따로 지식따로 돈벌이따로는 파괴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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