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여성/주부광장 수다떠는여자에서 함께 입력된 불출님의 글입니다. |

오빠는 4학년
쌍동이 여동생은 2학년
삼남매는 부모님 없이
어렵게 사는 이모의 보살핌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오빠는 공부도 무지 잘하고
특히 독서를 너무나 좋아합니다.
논술도 4급까지 합격했구요.
쌍동이 여동생은 아직 어리지만
동네에서 예쁘기로 소문난 아이들입니다.
음풍농월님과 말야님이 챙겨주신 맛있는 봉하김장김치
오늘 전달하고 왔습니다.
아이들과는 작년부터 인연을 맺고 있으며
아이들이 사는 곳은 영등포입니다.
사랑이 어찌나 잘 버무려졌는지,
아이들이 맛있다고 계속 먹어댑니다.
고맙습니다, 잘 먹겠습니다!
^^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