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서울광장 토론광장에서 함께 입력된 돌다리님의 글입니다. |
이제서야 글을 올립니다.
먼저 사랑과감사님께 전합니다.
지난 총회에서 뵙고 말씀드렸듯이 이전에 좀더 서로를 나눌 시간이 있었다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사랑과감사님의 넓고 푸근한 마음에 함께 자리할 수 있도록 많이 노력하겠습니다. 수고 많으셨고요 감사드립니다.
그림자정부님과 운영진 여러분 그리고 선거관리위원회를 맡아주신 스틱스님, 아정님, 말야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1년반 밖에 경험하지 못한 시민광장 회원이었습니다.
그저 기초광장에서 운영위원으로 일하면서 흐르는 강물에 몸을 맡겨둔 것 말고는 특별한게 없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 다시 서게 된 이자리...
약간의 긴장감과 두려움 또한 밀려듭니다.
그 것 조차도 즐기겠습니다.
많이 듣고 많이 나누겠습니다.
현재의 서울광장 위치에서 광역광장 자리잡기를 위한 여러가지 모색과 도전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보내주신 격려와 조언들 마음 속에 꼭꼭 새겨두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돌다리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