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기는 초록뱀님
안녕하세요. 네 참 웃기네요!
보다 못해 한마디 적습니다.
저 사람 못 알아보는 사람도 아니고 10년 전 노사모부터 전 단 한 번도 노무현대통령님과 과 첨맘님의 추구하는 노선에 다 한 번도 일탈 없이 한 길로만 쭉 갔다고 자부 합니다.
제가 부끄럽지만 고양시에서는 시민사회연대조직에 상임대표를 할정도로 내부에 다툼과 논쟁 보다 박으로 노무현대통령님 첨맘님 그리고 우리당 지금에 참여당을 알리고 연대하는 일에 열중이 하였습니다. 지금 새로운 대표들도 우리 내부에서 일보다 바깥으로 시민과 야권 시민사회단체에 우리첨맘님을 위하여 그속으로 들어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시민광장 활동은 님처럼 많이 하지 않지만 10여 년 동안 수만은 정치적 갈림길에서 올바른 판단을 하기 위하여 각 지역에 대표등 또는 첨맘님을 위해 열성적 활동을 하는 사람은 나름대로 알고 있습니다.
말단 소총수님은 7일날 12시 경에 출마 선언을 하시고
경기광장 대표로써 큰 무리가 없는 후보기에 추천했습니다.
미스바님 출마를 28시간이나 지나서 출마 선언을 하였습니다.
미스바님이 출 마전에 그것도 한참 전에 출마선언 한 것에 추천한 것이 죄 입니까.
경기광장 선관위원이신 미스바님이 출마할거라고 생각도 못했지만
내지역 사람이라고 무조건 추천합니까.
시민광장이 구태 한 지역구도 정치로 먹고사는 한나라당입니까.
그것도 말단소총수님이 출마선언 하셨을 때 경기도 선관위원이라는 막중한 책무가 있는 미스바님이 선관위원 팽개치고
무슨 이유인지 모르지만 갑자기 경기광장 대표에 출마한 미스바님이 도덕성이 옳은 것인가요.
혹여 옳지 않는 후보라도 내 지역 사람이 출마하면 무조건 감싸고 지지해줘야 하는겁니까.
난 2012년 총선과 대선을 두고
첨맘님이 어려운 정치적 격변기에 힘이 되어 줄 수 있는 시민광장 대표를 선출하는데 한 점 부끄럼 없는 판단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당신들은 시민광장 대표를 선출할 때 게시판 추태를 내가 안 본줄 아십니까.
시민광장 회원이라면 00님께 누가 되는 일을 하면 안 되지요.
그런데 당신들이 다 아는 사실 00문제까지 건드리며 00님께
등에 칼꽃는 짖을 스스럼없이 하는 것 아닙니까.
전 10여 년간 노무현대통령님과 첨맘님과 함께 하면서 수많은 정치적 노선이 갈림길에서 단 한 번도 일탈 없이 두 분에 노선에 같이 해왔습니다.
잠깐 이야기가 샛길로 빠져
2002대선에서 승리 후 노사모 회원들은 처음 두 갈래 길에서 선택을 강요받았습니다.
하나의 길은 다음 권력을 쫒아 정똥영 쪽에 붙는 사람들이고 노사모를 깨자는 주장이 많은 사람들이고
소위 국참을 만든 사람들 이고 노사모 리더 그룹 이었습니다.
다른 하나의 길을 처음 목적 그대로 팬클럽으로써 오로지 노무현만 바라보고 노무현을 흔드는 세력이 있을 때 대비 하여 노사모를 유지하고 지키는 길이 있었죠.
두 번째 길을 가는 회원 쪽은 첨맘님과 함께 개혁당을 참여한 회원이 많은 그룹이죠.
4.24 재선거에서 첨맘님이 덕갑에 출마하였을 때 고파 노사모 대부분 첨맘님 선거에 올인 하였습니다.
선거 후유증으로 작은 소동이 있었는데 일산구 쪽에 많은 사람이 반 첨맘님 쪽으로 많이 돌아섰고
그래서 상대적으로 고양시에서는 일산구 쪽이 개혁당과 첨맘님 지지자가 별로 없었습니다.
여기서도 두 갈래 길에서 많은 사람들이 갈라져야 했었습니다.
열린 우리당을 창당하고 열린 우리당으로 두 갈래로 갈라진 사람들은 한 지붕에 살았지만은
주류 측 정통 계열 국참 쪽과, 비주류 소수로 첨맘님과 개혁당세력이
주도한 참정연으로 치열하게 경쟁 하였습니다.
치열한 경쟁에? 그 정점이 전당대회에서 국참연이 30여명이 넘는 국회의원을 포진하였고
정치 세력화에 본격 나섰습니다.
첨맘님과 함께한 참정연 그룹은 소위 386의원과 정똥 개떼들에게 열린우리당 내내
집단 구타와 난타를 당해 내야 했습니다.
이 길에서도 고양지역에서도 첨맘님 물어뜯던 정통 계열 의원이 있었고
거기에 맞서 첨맘님과 참정연 그룹에 대변하여 척박한 자갈밭인 고양시 서구 지역 조직을 지키며 저는 내가 갈 길을 변함없이 잃지 않고 묵묵히 걸어왔습니다.
그 뒤로도 열린우리당 해산과정등 수만은 갈림길에서 정도의
길을 걸어 왔습니다.
제가 왜 이런 말씀을 길게 늘어놓느냐면 저는 그래도 10년간 제가 갈 길에 대하여
헤메지 않고 여기까지 왔습니다만
무수한 갈래길에서 당신들 처럼
지금 당신들의 가는 길이 개인에 호불호와 개인적 감정 또는
조직에 대한 패권 집착 때문에
가는 길을 잃고 헤매는 사람을 많이 보아 왔습니다.
그런데 님들이 나를 또는 다른 회원이 다른 후보를 선택하고 지지했다고
사람을 판단력 없는 사람 취급합니까.
그러니 시민광장내에서 한나라당과 같이 지역패권주의에 메몰 되고 패거리 만들어 사업보다는 사교와 음주에 치우친 놀이터로 만들어 버리고
그게 바로 당신들이 모르는 사이에 님들의 행동이 첨맘님 등에 칼꽃는 짖을 스스럼없이 해대는 것이고요
제가 실제 이번 시민광장, 고양광장 경기 광장 선거에서 하나 되는 시민광장 고양광장 만들기 위하여 승복하고 함께 잘하자고 뜻을 여러 번 피력했고
고양광장 선거에서는 제가 추천한 후보가 졌지만 승복하고 축하드리고 함께 하나 되는 길을 선택했습니다.
그러나 당신들과 다른 후보를 밀었다는 이유인지
또 이렇게 먼저 "웃기는 고양광장"을 글을 쓰면서 내용을 잘 알지 못하는 회원들을 현혹시키고 분란을 야기하고 시민광장을 두 동강 내버리고 하는 짖을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어 참지 못하고 한마디 합니다.
부끄러운 줄 아시요!
당신들 참여당 게시판 분탕질하고 시민광장 각 선거 때 분탕질하고 하는짖이 과연 첨맘님 누가 되는짖이 아닌지
앞으로도 계속 이런 분란을 일으킬려면 시민광장에 당신들 있을 필요가 없소 첨맘님과 동지들 등에 칼꽃는 짖 하지 말고
모두가 다 시민광장에서 나가 주소 당신들 여기 계속 있다가는 1012년 정치가도에 첨맘님과 첨맘님이 몸담고 있는 참여 당에 누가 될 뿐이요.
한마디 덧 붙이지자면 이글은 초록벰님 보다 고양광장에서 국민속으로 사업보다는
놀고 먹고 마시며 패거리 만들어 패권만 차지하려는 님들에게 보네는 글입니다.
여기다 지저분한 댓글로 또 분탕질 하지 말고 나도 댓글달고 놀아줄 시간도 없고 하니
조용히 자숙하던지 시민광장에서 나가 주시오
추신-
시민광장 회원님들 이런 글 올려 미안하게 생각하시지만 더 이상에 도발을 참을 수가 없군요.
혹여 거북하시더라도 이해하여 주시고 저는 항상 침묵하는 대다수 회원님들의 판단력은
언제나 옳았다는 것을
제가 경험한 10년이 판단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