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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는 초록벰님" 그리고
모모스 | 2010-12-09 15:02:06 | 조회 3242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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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는 초록뱀님

안녕하세요. 네 참 웃기네요!

보다 못해 한마디 적습니다.

 

저 사람 못 알아보는 사람도 아니고 10년 전 노사모부터 전 단 한 번도 노무현대통령님과 과 첨맘님의 추구하는 노선에 다 한 번도 일탈 없이 한 길로만 쭉 갔다고 자부 합니다.

제가 부끄럽지만 고양시에서는 시민사회연대조직에 상임대표를 할정도로  내부에 다툼과 논쟁 보다 박으로 노무현대통령님 첨맘님 그리고 우리당 지금에 참여당을 알리고 연대하는 일에 열중이 하였습니다. 지금 새로운 대표들도 우리 내부에서 일보다 바깥으로 시민과 야권 시민사회단체에 우리첨맘님을 위하여 그속으로 들어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시민광장 활동은 님처럼 많이 하지 않지만 10여 년 동안 수만은 정치적 갈림길에서 올바른 판단을 하기 위하여 각 지역에 대표등 또는 첨맘님을 위해 열성적 활동을 하는 사람은 나름대로 알고 있습니다.

 

말단 소총수님은 7일날 12시 경에 출마 선언을 하시고

경기광장 대표로써 큰 무리가 없는 후보기에 추천했습니다.

미스바님 출마를 28시간이나 지나서 출마 선언을 하였습니다.

미스바님이 출 마전에 그것도 한참 전에 출마선언 한 것에 추천한 것이 죄 입니까.

경기광장 선관위원이신 미스바님이 출마할거라고 생각도 못했지만

내지역 사람이라고 무조건 추천합니까.

 

시민광장이 구태 한 지역구도 정치로 먹고사는 한나라당입니까.

 

그것도 말단소총수님이 출마선언 하셨을 때 경기도 선관위원이라는 막중한 책무가 있는 미스바님이 선관위원 팽개치고

무슨 이유인지 모르지만 갑자기 경기광장 대표에 출마한 미스바님이 도덕성이 옳은 것인가요.

 

혹여 옳지 않는 후보라도 내 지역 사람이 출마하면 무조건 감싸고 지지해줘야 하는겁니까.

난 2012년 총선과 대선을 두고

첨맘님이 어려운 정치적 격변기에 힘이 되어 줄 수 있는 시민광장 대표를 선출하는데 한 점 부끄럼 없는 판단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당신들은 시민광장 대표를 선출할 때 게시판 추태를 내가 안 본줄 아십니까.

시민광장 회원이라면 00님께 누가 되는 일을 하면 안 되지요.

그런데 당신들이 다 아는 사실 00문제까지 건드리며 00님께

등에 칼꽃는 짖을 스스럼없이 하는 것 아닙니까.

 

전 10여 년간 노무현대통령님과 첨맘님과 함께 하면서 수많은 정치적 노선이 갈림길에서 단 한 번도 일탈 없이 두 분에 노선에 같이 해왔습니다.

 

잠깐 이야기가 샛길로 빠져

2002대선에서 승리 후 노사모 회원들은 처음 두 갈래 길에서 선택을 강요받았습니다.

하나의 길은 다음 권력을 쫒아 정똥영 쪽에 붙는 사람들이고 노사모를 깨자는 주장이 많은 사람들이고

소위 국참을 만든 사람들 이고 노사모 리더 그룹 이었습니다.

 

다른 하나의 길을 처음 목적 그대로 팬클럽으로써 오로지 노무현만 바라보고 노무현을 흔드는 세력이 있을 때 대비 하여 노사모를 유지하고 지키는 길이 있었죠.

 

두 번째 길을 가는 회원 쪽은 첨맘님과 함께 개혁당을 참여한 회원이 많은 그룹이죠.

4.24 재선거에서 첨맘님이 덕갑에 출마하였을 때 고파 노사모 대부분 첨맘님 선거에 올인 하였습니다.

선거 후유증으로 작은 소동이 있었는데 일산구 쪽에 많은 사람이 반 첨맘님 쪽으로 많이 돌아섰고

그래서 상대적으로 고양시에서는 일산구 쪽이 개혁당과 첨맘님 지지자가 별로 없었습니다.

 

여기서도 두 갈래 길에서 많은 사람들이 갈라져야 했었습니다.

 

열린 우리당을 창당하고 열린 우리당으로 두 갈래로 갈라진 사람들은 한 지붕에 살았지만은

주류 측 정통 계열 국참 쪽과, 비주류 소수로 첨맘님과 개혁당세력이

주도한 참정연으로 치열하게 경쟁 하였습니다.

 

치열한 경쟁에? 그 정점이 전당대회에서 국참연이 30여명이 넘는 국회의원을 포진하였고

정치 세력화에 본격 나섰습니다.

첨맘님과 함께한 참정연 그룹은 소위 386의원과 정똥 개떼들에게 열린우리당 내내

집단 구타와 난타를 당해 내야 했습니다.

 

이 길에서도 고양지역에서도 첨맘님 물어뜯던 정통 계열 의원이 있었고

거기에 맞서 첨맘님과 참정연 그룹에 대변하여 척박한 자갈밭인 고양시 서구 지역 조직을 지키며 저는 내가 갈 길을 변함없이 잃지 않고 묵묵히 걸어왔습니다.

그 뒤로도 열린우리당 해산과정등 수만은 갈림길에서 정도의

길을 걸어 왔습니다.

 

제가 왜 이런 말씀을 길게 늘어놓느냐면 저는 그래도 10년간 제가 갈 길에 대하여

헤메지 않고 여기까지 왔습니다만 

무수한 갈래길에서 당신들 처럼

지금 당신들의 가는 길이 개인에 호불호와 개인적 감정 또는

조직에 대한 패권 집착 때문에

가는 길을 잃고 헤매는 사람을 많이 보아 왔습니다.

 

그런데 님들이 나를 또는 다른 회원이 다른 후보를 선택하고 지지했다고

사람을 판단력 없는 사람 취급합니까.

 

그러니 시민광장내에서 한나라당과 같이 지역패권주의에 메몰 되고 패거리 만들어 사업보다는 사교와 음주에 치우친 놀이터로 만들어 버리고

그게 바로 당신들이 모르는 사이에 님들의 행동이 첨맘님 등에 칼꽃는 짖을 스스럼없이 해대는 것이고요

제가 실제 이번 시민광장, 고양광장 경기 광장 선거에서 하나 되는 시민광장 고양광장 만들기 위하여 승복하고 함께 잘하자고 뜻을 여러 번 피력했고

고양광장 선거에서는 제가 추천한 후보가 졌지만 승복하고 축하드리고 함께 하나 되는 길을 선택했습니다.

 그러나 당신들과 다른 후보를 밀었다는 이유인지

또 이렇게 먼저 "웃기는 고양광장"을 글을 쓰면서 내용을 잘 알지 못하는 회원들을 현혹시키고 분란을 야기하고 시민광장을 두 동강 내버리고 하는 짖을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어 참지 못하고 한마디 합니다.

 

부끄러운 줄 아시요!

 

당신들 참여당 게시판 분탕질하고 시민광장 각 선거 때 분탕질하고 하는짖이 과연 첨맘님 누가 되는짖이 아닌지

앞으로도 계속 이런 분란을 일으킬려면 시민광장에 당신들 있을 필요가 없소 첨맘님과 동지들 등에 칼꽃는 짖 하지 말고

모두가 다 시민광장에서 나가 주소 당신들 여기 계속 있다가는 1012년 정치가도에 첨맘님과 첨맘님이 몸담고 있는 참여 당에 누가 될 뿐이요.

 

한마디 덧 붙이지자면 이글은 초록벰님 보다 고양광장에서 국민속으로 사업보다는

놀고 먹고 마시며 패거리 만들어 패권만 차지하려는 님들에게 보네는 글입니다.

 

여기다 지저분한 댓글로 또 분탕질 하지 말고 나도 댓글달고 놀아줄 시간도 없고 하니

조용히 자숙하던지 시민광장에서 나가 주시오

 

추신-

시민광장 회원님들 이런 글 올려 미안하게 생각하시지만 더 이상에 도발을 참을 수가 없군요.

혹여 거북하시더라도 이해하여 주시고 저는 항상 침묵하는 대다수 회원님들의 판단력은

 언제나 옳았다는 것을

제가 경험한 10년이 판단입니다 감사합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42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동현아빠  

모모스님.. 중게에도 올리셨군요..

님.. 연배가 저보다 위인 듯 합니다만..

참.. 안습입니다.

님의 모습.. 참 부끄럽습니다.

10-12-09

동현아빠  

그저.. 시민광장의 한 명의 회원으로 자리매김 하시길 바랍니다
10-12-09

어진맘  

동현아빠님...말씀이 지나치신 듯 합니다.
시민광장의 회원으로서 위와 같은 글을 올리는 것이 회원으로써 할 수 없는 일인가요?
뭐가 부끄러운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10-12-14

노마드  

"모두가 다 시민광장에서 나가 주소
당신들 여기 계속 있다가는 1012년 정치가도에 첨맘님과
첨맘님이 몸담고 있는 참여당에 누가 될 뿐이요." 라니???!!!!!
당신같은 사람이 국민참여당 고양지역 시비례2번이라니.....
당신이 첨맘님?????
이 바닥에 있으면서 첨맘님 파는 짓 한두번 본 것아니지만
이제 그만 하시오.
첨맘님께 죄송해서라도 더 못 보겠습니다.
10-12-09

장지락.  

님을 그리 보지 않았것만
더구나 첨맘님과 좋은 정치를 해보겠다는 사람이
이 정도여서야.

누워 침이나 뱉고
부끄러운 줄 아시요!


10-12-09

음풍농월  

참 대단하네요...
10-12-09

초록뱀  

감사 합니다..잘읽얽습니다.
남에 광장에 가서 제가 주제넘는 글을 올렸나봅니다..
모모스.님 넘 화네지 마세요..
10-12-09

길형구  

그냥 그렇구나.. 하다가 사족이 길어지면서 글이 급정거 후 후진을 해 버렸네요.
릴렉스를 좀 하시는게...
10-12-09

김상현  

할 말 많지만 꾹 참고 있습니다.
고양광장 송년회 때 꼭 오십시오!
10-12-09

의기  

에이 이건 아니잖아요.. 모모스님이 국민참여당 고양시의회 비례대표 2번이시라면서요... 같은 참여당 당직자로서 시민단체 게시판에 글올려서 참여당에 해당행위하는 것으로 밖에 안보이네요..... 저도 놀고 마시고 사람만나는것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저도 시민광장에서 나갈까요?
10-12-09

정반합  

어제 저에게 전화 주셔서 통화도 했었고
저녁에는 고양시민사회연대회의 발족식에서 얼굴도 마주했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글을 보니 참 화가 나네요.

이런 글을 게시판에 올려도 된다고 판단하고 올리신 것이겠지요?
이런 말씀드려서 대단히 죄송합니다만...
그런 판단력이라면 스스로 본인의 판단력을 다시 제고 해보시기 권해드립니다.
10-12-09

리바이스블루  

제가 모모스님이 누구신지 잘은 모르지만...
모모스님의 글 제가 보기에는 모모스님께서 과하신면이 있네요..
글을 쓰고 나서 바로 올리시는게 아니라 한번 다시 자신의 글을 보구서 올리셧다면 이렇게
올리시지는 않을텐데....
참여당의 분탕질이 여기에 계신분들과 무슨 관계가 있다고 올리시는지....
사과의글이 올라 왔으면 바람입니다.
10-12-09

boraa  

......쯔쯔쯔......
왜 첨맘님이 안쓰러운걸까요......
10-12-09

쌈장  

조속히 사과하시기 바랍니다.
10-12-09

플로이드  

뜨거움이 목구멍 너머로 넘어오는걸 참고 또 참습니다..!
10-12-09

의기  

by the way, 아래 부천광장 이심전심님의 건설적인 제안은 추천수가 3인데, 이런 편가르자는 식 글의 추천수가 9이나 되다니..... 참 거시기 합니다......
10-12-09

동현아빠  

저두.. 참 그렇습니다.

그 9명.. 빨리 커밍아웃 했으면.. 하네요..
10-12-09

지노리  

이런 식의 글도 베스트에 버젓이 올라 가는 데가 이 곳 시민광장인가?
누군가 한 명을 지목하고, 지저분한 다툼이 벌어지는 냥 써내려진 글인데. 그냥 회원이 보기에 그리 보이는데....., 이게 유시민을 위한 글 처럼 보이는 것인지. 아니면 앞으로 그리 변하는데 도움이 될 내용인 것인지, 알 수가 없네......,
그리고 십년이든 백년이든, 노 전대통령과, 유시민을 일관되게 지지해 왔단 이유 자체가, 뭐 그리 대단한 것이기라고......,참....., 이런 고매한, 이상한 의식부터 버려야 합니다.

이런 식의 글은 분란을 사전에 차단해 좋은 방향으로 이끌겠단 의도는 안 보이고, 그저 지저분한 싸움이 벌어지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하는 글입니다. 그리고 더한 싸움이 일겠구나 하는 예상이 들어버리네요.
10-12-09

체리(토끼)  

다분히 상식적인 측면에서..본인이 지지하는 후보에게 지지글 올리고 참여를 독려한게 잘못이,흠이될수 있나요..? 저로서는 이해가 되지않습니다.
10-12-09

나라  

아마도 초록뱀님이 올렸던 글을 보고 마음이 상하신 듯하네요.
(근데 지금은 찾아보니 초록뱀님이 지우셨나봐요.^;;)
욕설에 비아냥 섞인 글을 보고 저도 마음이 상했었습니다.
모모스님 마음 다 압니다.
다만..좀 과하신 표현들에 불편한 기분이 들 수는 있을 듯하고..
나가라 뭐 이런 이야기는 저도 아픕니다.ㅠㅠ

우리는
함께 가야합니다.
서로를 다독이며...
모모스님도 그런 분이신 것 믿습니다.
모쪼록 상처받으신 마음 잘 추스르시고 함께 합시다.^^
(전후 사정을 모르고 쓰신 댓글들에 상처받으셨을 듯 하여 마음이 안 좋아요...ㅜㅜ)


10-12-09

동현아빠  

나라님이 함께 하고자 하는 대상은 대체 누구입니까?

10-12-09

나라  

대체 누구긴요. 회원 모두죠.
선거에서 이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함께 가야할 사람들에게 상처주는 거 그만했으면 합니다.
10-12-09

동현아빠  

나라님..
제게 하신 그 말씀.. 나라님께 그대로 들려드리고 싶네요^^
10-12-10

곰곰이  

나라님 말씀에 동감!
10-12-10

동현아빠  

전 나라님을 제외한 모든 댓글 다신 분들의 말씀에 동감합니다. ^^
10-12-10

나라  

그리고 초록뱀님은 툭하면 상처주고 공격하는 글을 쓰시고
사실이 아니거나 문제가 되면 지우시고
미안하다고 넘어가면 그만 입니까?

우리 함께 가야할 사람들입니다.
서로에게 상처주는 일 그만합시다.
10-12-09

동현아빠  

나라님은 참.. 이상하시군요..

전후사정도 모르시면서..

그야말로 진영논리에 사로잡혀서 이미 판단을 해 버리시는 군요..

먼저.. 이번건은.. 고양광장 게시판에 있는 내용이구요..

그 문제의 글은 삭제하지 않고 그대로 있습니다.

그리고 그 글에 민감하게 반응한 것이 모모스님이구요..

일단.. 모모스님의 글에 대한 문제 여부를 떠나.

댓글로 응대도 하지 않으면서 중게에 이런 글을 올린 것은

대단히 무책임하며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잘못된 겁니다.

나라님...

다양성을 인정하고 부디 심사숙고 하시기 바랍니다.
10-12-09

나라  

동현아빠님이 초록뱀이 쓴 글 중 하나만 보신 듯하네요.
경기광장에도 초록뱀님이 두 개 올렸다가 스스로 지운 듯하고요
고양에도 두 개가 올라왔다가 하나는 지웠더군요.
지워진 글은 욕설을 쓴 글이었습니다.
(저로서는 말로도 글로도 쓸 수가 없는 욕설이었지요)
저는 안타깝게도 캡쳐를 못 해뒀지만
누군가 해뒀다면 그 글을 올려야겠다는 생각까지 드는군요.
하지만 뭐...그렇게까지 하면서 분탕질 싸움이 되면 안되겠지요?

님도 심사숙고 해보셨으면 합니다.
10-12-09

동현아빠  

네.. 실시간 모니터링 하고 계시군요^^

고양광장 경기광장.. 부지런히 오가는 모습은 님의 열정으로 알겠습니다.

저도.. 글.. 다 읽었군요.. 지워진 것도 확인했습니다.

욕설.. 모르시는 분들.. 오해하겠군요..

화날때.. 우린 이런 표현 하지요..."이런 젠장"

특정인을 대상으로 하는 게 아닌.. 감탄사..

제가 기억하는 초록뱀님의 글은.. 아니 나라님이 지칭하는 욕설은

"@미럴" 이었습니다.

글쎄요? 혹시 그 밖에 다른 것이 있었나요?

네.. 말씀처럼 심사숙고 하겠습니다.

분탕질에 함께하신 나라님께 감사 드립니다.
10-12-10

동현아빠  

근데요.. 고양광장 게시판에서 그 글을 보고 "화"난 회원님들은 분명히 있을 겁니다.

그런데.. 댓글을 보면.. 대체로.. 그 글을 보고

"어? 미스바가 출마했어 근데.. 왜 몰랐지?"하며

겸연쩍어 하시는 반응이 대부분 이구요..

"화"난 분들.. 왜 "화"가 날까요?

혹시 그 "화"난 분들.. 이미 난 반대진영에 있다는 것을 자임하는 건.. 아닌가요?

초록뱀님의 글은 '누군가를 특정하지 않고.. 같은 고양광장 회원이 출마했는데..

왜.. 나몰라라 하는 건가?'에 대한

항의성 글이었는데..

전.. 그렇게 읽었는데..

제가 너무 순진한가요?
10-12-10

어진맘  

시민광장이 같이 어울려 노는 사람들을 밀어주는 놀이터가 된 건가요?
아니면 여전히 유시민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인 공간인가요?
친한 사람이기 때문에 선거에서 이기기를 바라는 것이 아니길 빕니다.
부디 능력있는 일꾼을 뽑기 위한 행동이길....
10-12-14

시은아빠  

초록뱀님을 지정하면서도 특정지역 광장을 까는글이군요..
까실려면 주소 제대로 찾아서 하시길...

10-12-10

길형구  

두분 모두 글 올릴때 심사숙고 좀 하시는게 좋겠네요.
10-12-10

안개  

" 당신들은 시민광장 대표를 선출할 때 게시판 추태를 내가 안 본줄 아십니까.
시민광장 회원이라면 00님께 누가 되는 일을 하면 안 되지요.
그런데 당신들이 다 아는 사실 00문제까지 건드리며 00님께
등에 칼꽃는 짖을 스스럼없이 하는 것 아닙니까."

00님이 첨맘님은 아닌것 같구....
00님이 제가 아는 00님일까 궁금하군요....
00문제 또한 제가 아는 00문제가 맞겠지요?

문맥이 애매모호하군요...00님, 00문제..빈칸 채워넣기 해도 되겠나요?
10-12-10

응급의사  

제가 모모스님을 몰라서 어떤 글을 썼는지 찾아봤습니다.
이글을 제외하고 5개의 글을 쓰셨는데 마지막 글이 08년 3월이네요.
모처럼 글 쓰셔서 추천 15개 받고 참 좋으시겠습니다.
추천수도 많은데 프린터로 뽑아서 친구들에게 보여주시기를 권해드립니다.

10-12-10

안개  

그동안 글을 안쓰셨던 것은 '사업보다 놀고 먹고 마시며 패거리 만드는 모습'에 신물이 나서 그러셨던듯...^^
10-12-10

무극이아빠  

헐... 대박!
저도 추천 하나 드립니다. 추천수 만큼 되돌아 보시기를...
10-12-10

곰곰이  

말씀 시원하게 잘 들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소통하는 장일수록 오해의 소지없이 잘 전달될수 있도록 좀 더 성숙된 표현이 될 수 있었으면 합니다.
10-12-10

동현아빠  

곰곰이님이 말씀하시는 성숙된 표현이 비단 "초록뱀"님 뿐만아니라 "모모스"님께도 들려 주시는 말씀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니.. 회원 모두에게겠지요? ^^
10-12-10

어진맘  

시민광장이 전에는 굉장히 성숙한 공간이란 생각이 들었다. 나와 다른 생각을 하거나 틀린 듯 보이는 글에 대해서도 묵묵히 참아줄줄 아는 공간...나와 다른다고 해서 공격하지 않고 시간이 지나면서 시민광장의 넉넉함에 서서히 변화되기를 기다리는 깊이 있는 공간...그런데 오랜만에 와본 시민광장은 전에 느꼈던 성숙함과 넉넉함, 깊이가 사라진 듯 보인다. 왜 우리의 시민광장이 이 모양이 된 것일까...?
10-12-14

미스바  

하신 말씀들...책임지셔야 합니다....^^
10-12-15

유지운영팀  

이 글은 '무극이아빠'님의 요청에 의해 조회수 및 추천수가 초기화 되었습니다.
초기화 당시 추천수는 25, 조회수는 6698이었습니다. 이점 참고 바랍니다.
1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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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916 영국 대학생들..! 플라토니아 10-12-10 0 0 2784
51915 [12월28일] <알공달공/문예/문학광장/함사세>연합송년회 공고   36 골드스타 10-12-10 5 0 2607
51914 [부산해운대기장광장] 2011년 대표 당선 공고   7 무한감동 10-12-10 1 0 2768
51913 [대구광장] 대표선출 결과 공고   14 시민포옹 10-12-10 2 0 2765
51912 제5기 경북시민광장 대표 후보 및 기호를 확정 공고합니다.   3 촌삐가리 10-12-10 1 0 2672
51911 [12월19일] 1219 AGAIN! 오후3시 이백만 시민광장 회원 강연..   8 솔바람향기 10-12-10 1 0 2310
51910 ♡ ♡ ♡ 향기와 매력이 느껴지는 사람~~~!!!   32 아정 10-12-10 12 0 2753
51909 국민 참여당 홍보용CD 발매....카운터 다운....선 주문 받습..   1 드래곤52 10-12-10 0 0 2243
51908 국민 참여당 홍보를 위한 제안서   1 드래곤52 10-12-10 1 0 2170
51907 [12월 10일(금) 조간] 美, 한국의 북한폭격 동의 안 하는 듯 한량(閑良) 10-12-10 0 0 2291
51906 초록뱀님 사과를 받아들이고, 고맙습니다.   18 모모스 10-12-10 8 0 3004
51905 상대방이 사라지면 좋을까요?   33 무극이아빠 10-12-10 6 0 2880
51904 [서울성북광장] 대표 당선 공고   34 조이풀 10-12-10 3 0 2378
51903 ●● 만평 종합 2010. 12. 10 금요일...거짓말 뭉치!! 순수 10-12-10 0 0 2429
51902 [12월 10일 금요일 출석부] 여러분~미래가 궁금하십니까?   32 푸른빛돌 10-12-10 3 0 3152
51901 정의에 DNA는 도태되는가 이무현 10-12-10 1 0 2317
51900 진영을 논하기 전에 자유를 숨쉬고 싶다.   16 화룡추 10-12-10 10 0 2710
51899 [12월 10일 출석부] 민생예산 삭감. 이게 사실인가요?   5 플로이드 10-12-10 1 0 3241
51898 Remember1219[version2]   2 빈양럽 10-12-09 4 0 2535
51897 광주출정가   2 초하나 10-12-09 4 0 2472
51896 KBS<추적60분>방송 보류, 'MB방송'답다 어화 10-12-09 1 0 2610
51895 [12월14일] 정책토론회 '이용자 중심'주택정책 및 주거복지..   3 참여정책연구원 10-12-09 1 0 4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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