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시민광장 가입 순서로 따지면 300등 안밖 순위정도 되니까 꾀 고참회원 축에 들겠죠?
그러 하면서 기냥 전면에 나서서 시민광장 일을 해본적은 없었던 갔습니다.
기냥 묵묵히 내일 찾아서 내 몫정도는 한 딲 1/n 몫이 아니었나 합니다.
그러하면서 이소리 저소리가 들려도 좋은 소리는 받아 안고 아니다 싶으면 스스로 소화해 버리며
지내온것 같습니다.나으 목적은 바로 첨맘님의 가치를 실현 시켜는데 촛점이 있기에 사람관계에서
부딪쳐 상처받은 일은 없게 하자는 것이었기에 항상 릴렉스한 기분으로 참여 해온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직 단 한번도 중앙광장이나 서울 광장 같은 선거에 적극적으로 누군가를 대상으로 지지하고 참여하는 모습은 없었던 같습니다.누가 해도 시민광장에 해를 끼치는 일꾼들은 나오지 않으리란
믿음 때문 이었을 겁니다.
그래서 시민광장의 진영 논리에도 별 관심은 없었습니다.
그래봐야 시민광장안에서의 논리이니 조그만 차이로 인해 서로 금가는 일은 없을거라
보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전 진영논리에서 스스로 자유로워져 있던 한 사람이 아니었나 생각 합니다.
그런데 이번 선거과정에 전 보다는 조금 적극적으로 처음로 참여해본 중앙과 서울광장 선거를
치루어 봤습니다.참여 하면 할수록 그 속살을 알게 하는 곳으로 의지와 무관하게 나를 그곳에
가게 한것 같습니다.
시민광장의 속살!!
과연 건강하고 개혁진영의 나팔수가 되고 역사를 만들어 낼수 있는 건강성이 있는가?
라는 스스로 질문을 던지지 않을수 없어 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하나는 진영 논리가 생각 보다 뿌리 깊게 뿌리내려 다른진영에 대한 배타성이 강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는 어느 진영의 옳고 그름을 따질수 없을 만큼 각 진영간의 불신도 깊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진영이 존재하고 노선이 존재하는 것이 분명 하나의 조직체에서 나쁜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서로 경쟁하며 더 나은 발전으로 가는 촉진제가 될수도 있기에 나쁜 시각만으론 볼수가 없을 겁니다.
그러나 그것이 지나쳐 서로대한 불신으로 가고 상처받아 소중한 사람들이 빠져 나가고
힘의 동력이 분산 될 정도의 문제라면 문제가 심각할수도 있다고 생각 했습니다.
이번 중앙 선거 과정에서그간 논란이 되었던 것들에 대한 논쟁은 그래서 서로 피해버린 것이 아닌가
생각 했습니다.어쩌면 서로 덮고 좋은게 좋은것으로 중앙 선거가 치루어 진것이 아닌가?
최소한 시민광장 대표 선거라면 가치에 대한 논쟁이 先이고 구체적 공약은 後가 되어
무언가 갈무리를 할수 있는 장이 아닌가 생각 했습니다.
또 하나는 광역광장 후보 전망자가 중앙광장 선거에 직접 참여 하는 것이 과연 시민광장선거에서
바람직 스런 일인가? 입니다.
개인적 지지는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지만 공개적 선거운동을 했다면 이미 그것은 광역광장선거와
중앙광장 선거를 패키지화 시켜버린 형태가 되 버립니다.
시민광장은 집행기간을 감시하고 견제 하는 대의 기관이 없습니다.
그래서 지역광장대표들이 중앙 운영위에서 실질적인 대의 기관역을 할수가 있을겁니다.
만약 중앙광장이 잘못된 길을 걸을때 견제할 수단이 없을수가 있습니다.
일이 집행되고 사후 검중과정에서 오류를 고칠수는 없을 겁니다.
사전에 오류를 점검하고 집행전에 옳곧은 방식을 채택 해야만이 오류를 최소화 할수가 있을겁니다.
그러나 광역광장과 중앙이 서로 밀고 땅겨 주는 선거가 되다면 이는 기존 정치판의 악습을
시민광장이 답습 한다고 밖에 볼수 없을 겁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일반 회원들의 독자적 판단 보다는 진영 논리속에 광역광장 선가가
치루어 질수 밖에 없을 겁니다.
시민광장은 매우 자유주의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 입니다.
그 만큼 다양성이 풍부한 사람들의 모임 이란 겁니다.
하나의 스펙트럼으로 끌고 갈수도 없고 그리 해서도 안됩니다.
하나의 스펙트럼으로 가는 집단은 결국 죽어 가는 집단일 뿐입니다.
이번 선거에서 전 봐서는 안될것 들어서는 안될 것들이 있었습니다.
이글이 무슨 의미인지 아는 사람만 알고 있을 겁니다.
문제의식도 없을지 모릅니다.
그러나 시민광장이 더욱 건강해지고 발전한다면 그런 일들은 스스로 기억속에서
사라질 겁니다.
부디 시민광장이 더욱 풍성해 지고 우리가 바라는 소망을 이룰수 있도록
더욱 큰 나무로 성장해 나가길 간절히 희망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