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듭 안녕하세요 ^^
시민 광장이 결집된 지 3년 하고 조금 더 되었죠?
저는 신입이라고 소개는 했습니다만, 가입은 조금 일찍했답니다.
그때가 언제인가 회상을 해보면, 회원수 1,000명 안팎 쯤이었어요.
지금은 그 보다 훨씬 훨씬 많아졌겠죠? ^^
즉 일산 킨텍스홀에서 첨맘님!
대통합민주신당 예비후보로 출사표를 던지실때, 분홍비행기가 흩날리기 며칠 전에 가입한 회원입니다.
군을 제대하고 대학생활을 하며, 첨맘님을 대학 동기들 귀동냥과 언론에 비춰지는 모습에 호기심이 갔었죠. 당시에는 정치, 경제 , 사회 ??? 완전 까막눈이었죠.
그런데 조금의 호기심이 주체할 수 없을 만큼 커져버렸죠.
학교 생활에 지장이 있을만큼 첨맘님 과거의 족적을 흩고 다녔고, 그러다 서프라이즈를 알게되었죠.
어린게, 잘 알지도 못하면서 서영석님, 김동렬님의 글을 보며
"아!! 이런 거구나~~" 감탄과 함께 울분, 격분을 비토하며 혼자 슬픈 연극을 했었죠.
그런 식으로 노무현 대통령님, 첨맘님에게 빠져들었고 시민광장에 바로 가입을 했죠.
당시 이십대의 젊은 나이를 무기로 첨맘님이라며 어디든 이바지하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하지만, 현실은 조금 다르더라고요. ㅠㅠ
대학 졸업, 취업과 겹쳐 버렸었죠.
고시는 아닙니다만 시험을 준비해야 했었어요.
빠르게 승부보고 다시 시민광장에 가겠노라 스스로 다짐했습니다.
그렇게 벌써 3년이란 시간이 훌쩍 갔네요.
이제는 저도 이십대이긴 하나, 끝자락에 접어들었어요.
저, 이제라도 시민광장 활동 열심히 하고 싶어요! ^^
무얼 어찌하면 될까요?
화성광장님들, 경기 남부 광장님들 그리고 시민광장님들~
따뜻하게 받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