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누구를 만나 어떤 토론을 하고 어떤 생각을 주고 받았는지 알수 가 없습니다..
착한바람님이 중앙게시판에 올린 본 글을 보면서..
제목도.." 용기를 내서...손을 내밀어 봅시다..."??
손을 내밀어 봅시다..?? 봅시다.?? 이니..
내가 경북에 토론방에 "투표 기권한다" 란 글에 님의 댓글이 생각나더군요..
"미늘바늘님.. 이제 같이 갑시다..."
참 경북또는 포항의 그리고 시민광장에 업보 인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포항에 동원에 주체에 내가 먼저 징계내지는 명예훼손으로 몰고가 이 일이 얼마나 큰일 인지 잘못된 일인지를 강하게 주장 하지 못하고..스스로 반성하고 사과를 하리라 한 것이 근 1년이 이네요..
그놈의 정 때문입니다...아는 앞면에..동감내기 사회친구라서..이런 이유로 고민을 했죠..
그런데 그기에 깊이 아는 동원에 주체는 근 일년간 쌩을 까 왔습니다..
그 주변 내용도 모르는 사람들이 그들을 감싸고..
새로운 신입이 호불호에 빠져 내용도 모르고 먼저 빈정과 조소..심지여 욕을 했죠..
선임들은 내용을 알고 침묵 하는데..
신입은 전투적의지로 내용도 모르고 날 공격했죠..
착한바람님 내게 보내준 쪽지.." 내 입을 찢어 버리고 싶은 심정..이란" 쪽지를 지금도 보고 고민 합니다..
실 그 쪽지가 나에게 날아 오자 마자 읽어보지도 않고..포항 게시판에 올렸죠..
내가 먼저 읽어 봤다면...이런 결과와 완전히 달라 졌을 겁니다..
왜 읽지도 않고 글을 포항게시판에 올렸냐 하면요..??
쪽지를 보내기 이전에 신입으로 가입 한 님은 어디서 누구에게 무엇을 들었는지..?
내용을 많이 알고 있더군요..
누구에게 듣지 않았다면..알수 없는 댓글을 올리면서 빈정과 조소를 했습니다..
그러니 님의 쪽지를 보지 않아도 빈정과 조소이리라 생각 했습니다.
사실 그것이 맞았고요..
포항에 운영규약모임에..여러분 있는 자리에서...
파랑님에게 님에 대한 얘기를 했죠..
"착한바람님이..포항에공자 맹자그리고 교황까지 있는데..착한바람이 공자가 되어 가는것 같다고..즉 모르고 나서다 맘에 상처를 받을 것 같다고..."식의 말을 했습니다..
파랑님..착한바람님의 개인의 의사이고 그만큼 능력이 되는 분이라고 하더군요..
이후 님의 댓글을 보고 정도가 심해..
내가..댓글을 " 포항에 공자,맹자,교황도 있는데..또 생기나..?" 라고 쓰니..
파랑님이.."(님을)포항에 복이라고 하더구요.."
내가 복이 아니라 광장에 업보라고...했죠,.,.
내가 파랑님에게 규약모임에서 한 말의 뜻과 다르게 댓글을 달아 주더군요..어처구니도 없게...
내가 님을 염려한 말이..그런식으로 댓글을 달아 주었는지...참..
착한바람님이 파랑님의 제자가 란것...??! 알고 난 뒤에..
공자.맹자보다 강한 제자가 왔다고 빈정 되었죠..나도,...
포항에 약 파는 선수가 있죠..이간질에 대가..??
어느분에 글의 제목이지만 "유시민을 팔아서라도.." (내용가 차이가 있지만.) 처럼..
포항에 약 파는사람있죠..
문제는 그 좋은 브렌드를 파는 가게 주인이 개판이란 것 입니다.. 아세요..?
주인의 악덕 상술에..그 좋은 브렌드도 사람이 외면 합니다..
이것이 대한 글 다시 올리죠..
경주에..어느분이 강한 말을 남겨 둿습니다..
강간범 김길태가..노짱님 만세 ! 하면...님들의 심정은..?? 란식의...
정치도 업계라면..
누굴을 팔아서가 아니라....지역의 상권을 잡으려면 자신먼저 좋은 브렌드가 되라는 말입니다..
그 후 첨맘님 같은 좋은 브렌드 팔때 그 가치는 배가 될 것입니다..
착한바람님이 중앙게시판에 이싯점 (경북에선거가 있는) 왜 ?올렸는지..??
그리고..본 글에 내용과 비틀어 댓글에 "미늘바늘님 릴꺽정님" 사과 한다는 글을...??
그것도 중앙과 경북에도 같은 본글에 똑 같은 댓글로 달아 말이죠....
진정이 있다면..포항게시판에 올려도 되죠..본글에 댓글을 포함해..!! 말입니다..
(이전에 님의 스타일이 글과 별 차이가 없다는 것을 봐서 별로로 봅니다..)
님의 글이 중앙에 올려 얼마나 추천을 받고 또는 님의 맘이 진정성이 얼마나 들어 있는지..?
그것은 내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앞으로 나에게나 림꺽정님에처럼 한 말들 모두 "소통의 부재이다" 식으로 만들이 않토록 스스로 신중하게 글 을 써세요...
"글은 자신이 낳은 자식" 이라고..부모 욕먹이는 자식 만들지 마세요..
님의 사과를 받느다, 안 받는다 내게는 의미가 없습니다..
그 의미는 님이 앞으로 하는 일과 말에 중요한 가치를 할 것이라고 생각할 뿐입니다.
님의 가치가 올라가면..
'마늘바늘님..이제 같이 갑시다..." 란 말이..가치가 있는 말이 될 것입니다.
지금의 내 심정은..
나와 반대쪽에서 서서 열심히 총질하다가..막바지에..양쪽이 피투성이가 된 전장에서서.." 이게 모야 서로 욕하고 죽이고..부끄럽지 않습니까..!!?" 양쪽을 비난 하는 걸로 보입니다..그것도 전쟁이 끝날 무렵에 신병이 와서 말이죠..???..
더욱 우긴것은 망가지고 처음 부터 싸운 선임들의 맘을 알아 차렸는지? 아님 스스로 느끼고 하느것이지..? 선임뻘의 적에게 이제와서..."세상에 별거 있나요..! 즐겁게 같이 갑시다..란 소리를 듣것 같은 심정입니다...
그리고 세상 별거 있나요..?? 쥐박이 저러는것...이해하고 가죠..!!!!!
딴라당은..?
지역의 문제 단체는..?
도둑질 한 옆집 아줌마는..?
회원으로 욕한 사람은..?
그냥 싫은 진사람은 ?
여기서 어디까지 이해 하고 같이 가야 하나요?? 그 기준...? 그 원칙은 ..??
"원칙을 지키세요.."
그럼 누구와 대화를 해도 당당합니다..
도둑질이 원칙으로 나쁘다...입니다..난 이렇게 압니다.
도둑질이 원칙으로 좋다...??? 이런 분이 있다면 "원칙" 이란 단어도 버리죠 내가..
아니라면...
원칙대로 하세요.
내가 처음부터 강하게 하지 못해 이런 결과가 나왔네요
나도 모르게 좋은기 좋다고..한것 같습니다..
내보다 젊다고 생각 한다면..힘없다! 기 죽지말고 원칙대로 하세요,..
그 놈이 감투 완장에 꼬리내리지 마시고요..
그래서 시민광장이 정당보다 자유롭고 강한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