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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평도에 포격을 퍼부은 북한군부...
첨맘님의 말처럼 무슨 말로도 변명할 수 없는 범죄행위다.
걔네들은 편할때만 '우리민족끼리'를 외치는가?
죽어간 군인, 민간인은 우리민족이 아니란 말인가?
백번을 양보해서 이명박 정부의 대북정책이 맘에 들지 않은거라면,
다른 방법으로 걔네들의 의사를 표현할 방법은 충분치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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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그런데...말이다.
지난주 신문에서 기사한토막을 보고 깜딱 놀랐다.
2년전쯤 미국의 한 퇴역 공군조종사가 이런 증언을 했단다.
그는 한반도에서 미 스텔스기인 F-117기를 몰고 마음껏 북한 영공을 누볐다고 한다.
북한의 레이더는 스텔스기를 제대로 탐지할 수 없다.
F-117기는 김정일이 묵고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곳에서 급강하했다가 급상승한다.
마치 실전에서 폭격을 가하듯이...
아닌 밤중에 싸이렌이 울리고....북한 경비원들이 혼비백산할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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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이라크전에서 2기의 F-117기가 후세인의 거처를 공습한 바 있다.
후세인이 간발의 차이로 폭격을 피했지만,,,,,
지금 현재는 F-117이 최신형 F-22로 대체되었다고 한다.
F-22는 뭐 '하늘의 지배자'로 불린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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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는 13.6톤....13.6KG가 아니다....초대형 벙커버스터가 있다고 한다.
강화콘크리트 60m 두께를 뚫고 들어간단다.
40m 두께의 바위도 뚫는단다.
쉽게 표현하면 인공지진 수준이라고 한다.
개발자들은 이걸 '김정일을 위한 선물'이라고 부른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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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정님이 올린 미국아줌씨의 면상을 보니,
갑자기 지나간, 그러나 쉽게 묻혀버린 기사가 생각나고....
한반도에 산다는게......
안전한 미국의 보호아래 산다는게......급 행복??해져서리...ㅎㅎ
기사 원문 => http://sunday.joins.com/article/view.asp?aid=198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