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드립 1 위 쟁탈전이 치열하다. 예측불가다. 하여 흥미진진하다.
단연 안상수의 '보온병'이 올해 개드립 1 위가 될 줄 알았다...작솰 웃기잖아.
그런데 다섯살 훈이가 죽어도 1 위는 놓치지 않겠다는 신념으로
'무상급식하면 대한민국 망한다'로 정상에 올랐다.
아 이렇게 역전이 가능하구나.
그런데,,, ㅋㅋㅋ
이명박 가칵께서
어디 감히 하며 '대한민국은 복지국가로 들어섰다'로 간단히 눌러 버린다.
열받은 안상수...'룸에서는 자연산만 찾는다'로 치고 나온다...ㅋㄷㅋㄷ
아...그러나 가칵의 내공을 누르기엔 역부족이다...
그러나 아직 올해는 오늘까지 10일이나 남았다...아직 시간은 충분하다...
사실 김문수의 '일제시대는 우리 나라 근대화를 위해 필요했다'도 아깝다...
충분히 1 위감인데 너무 시간이 흘렀다.
보통 1 위는 연말 근처에 나온다.
기타 나경원의
'장애인 여러분~ 이분들이 여러분들을 위해 장애인 예산을 집행하는 분들입니다'.
는 안타깝게도 5-6 위권에 머물러 있다.
손에 땀을 쥔다. 과연 올해의 개드립 1 위는 누가 차지할 것인가 ? '두둥'
개인적으로는 "탕수육 당첨!!"에 건다.(아는 사람만 아는 이야기)
국가적으로는.... 안상수 5세훈 이파전 중 끼어든 시박 가칵의 드립은 정말 뭐라고 해야 할까.
시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