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경북광장 토론광장에서 함께 입력된 정휴님의 글입니다. |
아....이런 조류독감 걸렸나?. 열도 나고 씨부랄 ~ 신경질도 나네.
나이가 먹어가면 뇌세포가 죽어 판단을 잘못한다더니 그짝일세.....
내자신이 승질이 급해서 사람사는세상 5685번이고 재단후원 580이고
백만민란 3천몇번인가 그래...
승질도 더럽고 급해서 항상 빨갱이 소리를 자장가삼아 친구들에게도 많이듣지
이제 승질 고치려 몇번인가 생각을 하고 행동하려고 면벽도 조금하고 그래..
그래도 술한잔 먹고 나니 슬슬 병이 도네...^^
오늘 백만민란에 대해 조금 생각해봤네.
늦봄선생의 후계인 문성근선생에 대해 생각을 해봤어.
자기 자신을 불살라.
민주진영에 승리를 바라는 마음은 알겠는데.
과연 민주당이 양보를 해줄까? 라는 생각이 들었어.
그리고 충청도 어디인가에서 토론회를 했었을때
참여당에 대해 곱지않은 시선이두만,
씨바 !!
광장이나 참여당 입장에선 고추장바른 아이스크림 먹는 기분이던데.
민주당이 꼭. 유시민이란 인간이 분열시켜 힘이 약해졌는것처럼 말하면 안된다 이거야.
유장관이 말했지 민노당에 입당하고 싶었다고....
그러면 우리들의 생각도 유장관 말을 통해 이미 우리의 팩트를 드러냈다 이거야.
팬클럽에 구성원인 우리들의 이념은 진보다 이거란 말이야
그럼 백만송이 화두는 던져졌지?
통합과 연대는 기득권을 먼져 버려야 백만송이가 되는것이란 말이지
민주당도 진보의 틀안에 들어와야 백만송이가 채워지는거야
그런데 희망이 적어보이는것은
한나라당이나 비슷하게 보이는 토호세력인 민주당이 기득권을 포기하는것은
엄청 어렵다는것이야
그래서 민주당이 먼저 진정성을 보이지 않는한 백만민란은 공염불에 지나지않을 우려가 있단 말이야.
글을 읽는 당신들 생각은 어때?
호남에서 수도권에서 민주당에서총선때 얼마나 양보할것 같은가?
몰라......
시발. 수도권에선 참여당이나 민노당에게 강남또는 보수세가 강한 포천양평 과천 이런곳과
경상도 쪽을 인심쓰듯이 양보 하는것은 아닐까? (김해만빼고)..
중간은 빼고....^^
그리고 다음대선..
내가 알고 있는 사람의 딸이 대선에 가장 유력하두만?ㅎㅎ
그러나 그렇지도 않다 이거야.
대구경북의 각가정 화장실에서 나온물을 정화해서 부산사람들은 수도를 통해서 음식을 만들고 먹고
하거든...좀 욱!하는 성질이 그게 변수다 이런말을 할수있지
김정길 장관 부산시장 득표한만큼 하면 선글라스 즐겨쓰는 그의 딸래미를 이기고도 남는다 이거야
문제는 누가 김정길후보만큼. 부산표를 결집시킬수있느냐가 관건이지.
물론 김정길씨가 대선후보란 소리가 아니고...
에고고~
술한잔먹고 헛소리하다 보니
의성이란 촌구석에 맛간 가로등만 바람에 흔들거리네.
아~~~~~~~~~`
이제 술먹고 글안써야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