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52님은^^^^참으로 경으로운 분이시군요^^ 정치선구자 노무현대통령 이후로 ^^^민란 선봉에 서신듯합니다^^^김구선생--문익환목사님--김대중선생--노무현대통령---드래곤52----국민배우문성근----국민참여당+2012년4월총선승리 =2012년12월대선승리는 ^^ 유시민 안희정 김두관 강금실 이광재 한명숙 이해찬 그누구든지 상관없지요 ^^^드래곤52님 소망은 ^^오직 그것뿐입니다^^당원회원 동지님들이시여 ^ 다시한번 ^^그분의진정성을 고려해주시지요 ^^^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고맙읍니다^^
저번...나혼자만의 생각으로 "참여당 홍보용CD 선 주문받습니다" 란 글을 올리고 난뒤 한나절도 안지나서 삭제를 당한바 있다.
그래도 나 딴엔...참여당을 위한답시고 글을 올렸는데...사전 아무런 전화 한통 없이 일방적으로 삭제를 당해 조금 섭섭하긴 했으나....한편으론 시간을 요하는 문제라....그럴수도 있겠다 하며 이해를 하기로 했다.
그래서 그 다음날...중앙당사를 직접 방문하여 전자2국장님과 이 문제에 관하 이야기를 나누었고...결론은 아무런 소득없이 끝냈다. 충분히 이해는 할수있다....전자2국장님은 자기의 맡은바 임무에 충실해야 하니까....
나중 문책을 당할 위험성이 있다고 판단을 한것 같다. 나무랄 필요도..이유도 없다.
하지만 한가지...CD홍보건에 관해서....깊이 이해하지도 이해하려한 노력은 보이지 않은게 사실이었다. 그럴 의무조차 없는듯 보였지만...(나중...삭제를 할수밖에 없었다는 글 내용을 보면...)
내가...CD홍보용 글을 올리기전에 사무총장(권태홍)님을 만나서 이야기를(CD제작에 관한) 나누었고 그 몇일후의 결론은(합의아닌 합의) 다음과 같다.
1.참여당 로고를 일체 사용하지 않는다.
2."첨맘 유시민"이란 노래는 아예 빼 버린다.
3.노래 가사중 "국민 참여당"이란 문자도 무조건 빼버린다.
4.노무현 대통령의 초상권 문제는 노무현 재단의 허락을 받고 사용한다(허락을 받을것 같지는 않지만)
위의4가지 원칙(?)을 합의했고 또 그것을 중심으로 제작을 하고 있다.
위 사실을 전자 2 국장님은 알지도 못한 상태에서 삭제를 한것이고요....문제의 욧점은...공당의 사이트에서 상업용(?) "홍보" 문구가 들어가서는 안된다이기 때문에 저도 수긍을 했습니다.
앞으로 일체 "홍보용"이란 단어는 쓰서는 안되는걸로 합의를 보았습니다.
앞으로 열흘후에 나올 CD 표지를 보면 알겠지만 그 어디에도 국민 참여당과 연결될 문구는 없을것입니다. 다만....이미지는 그대로 살려 둘것입니다.
그것만 가지고는 그 어떤 법을 갖다 대어도 꼬뚜리를 잡기 힘들것입니다. 당 지도부도 이 점에 관해선 안심 하셔도 될것입니다.
우리 참여당을 위한 것이지만....참여당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나 개인 드래곤52가 참여당당원들에게 CD를 판매하는것입니다.
내가 이 글을 올리는 이유는 CD발매가 중단 된걸로 아시는 분이 많기 때문입니다.
그리고...내가 결코 중단할수 없었던 이유중의 하나가....지금 우리 참여당이....우리 참여당원들이 뭔가를 하고자해도 할게 없고...하고 싶어도 할수있는 마땅한것이 없기 때문에....중단 할수가 없었습니다.
누군가가 이렇게 말합니다...참여당 대표가 고작 한다는것이 밖에서 피켓들고(조현오 퇴진) 일인시위를 하고 있느냐....였습니다. 그렇습니다 이게 지금 우리 참여당의 현주소 입니다.
이보다 더 크게 더 조직적으로 뭔가를 해보고 싶어도 할수 없는게 참여당의 현실인것입니다.
문제는....돈입니다. 돈 없이 정당을 꾸려 나갈수는 없습니다...
얼마전....대표님의 말씀중에....2012년 총선.대선을 대비하여 40억원 펀드조성에 관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왜 펀드 이야기가 나왔겠습니까? 당에 돈이 없기 때문에 궁여지책으로 나오신 말씀인것입니다.
지금도 계속하고 있지만....10+10+10 운동을 하고 있지만 걷힌 돈이 고작800만원이랍니다....내가...이 돈이 작다는 이야기를 하려는게 아니라 문제의 근원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보아야 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참여당원이 43,000여명이라면서...당비를 내는 주권당원은8천여명 조금 넘는다고 들었고.....한달에 걷히는돈이 1억원 정도 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당원이 43,000명이나 된다면서...1억원밖에 안될까요? 산술적으로 계산을 해 봐도4억3천만원은 들어와야 되는것 아닌가요? 누구나....다 알고.. 하는 이야기....참여당이 어떻게 하나....? 어떤 희망을 주나....? 또는 어떤 비젼을 제시 할것인가? 어떤 일들을 하고 있나....? 이렇게 관망하면서 돈을 아끼고 있는 당원들이 35,000명이나 되는 것입니다.
이들이...왜 돈을 아끼고 있습니까? 왜 창당때보다 당원수가 늘지 않고 있을까요? 오히려 당원수가 줄었다는 말도 심심찮게 들리기도 합니다.
이게 다...지도부의 무능 탓일까요? 우린 무엇을 하려했고... 무엇을 하고 있나요? 우리는 정말 최선을 다 해서 당을 알리고 당원들을 배가 하려고 노력을 해 봤을까요? 혹....아무런 노력을 해 보지도 않았으면서 모든 멍에를 지도부에게만 덮어 씌우려하진 않았나요? 그래요....내가봐도.....지도부가 전혀 책임이 없다고는 말 못하겠네요....우리가 참여당을 홍보하고 참여당에 입당을 시키려해도...노무현 정신....유시민....을 빼고나면 딱이 내세울것이 마땅치 않은것도 사실입니다....그런데....더 큰 문제는... 다른 글에서도 두세번 쓴적 있지만...일반 국민들은... 우리 국민 참여당이 있다는 사실도 모르는 사람이 열에 8~9명이라는것이 놀라울 따름이었습니다. 이 사실은 평당원 뿐만 아니라..중앙당의 최고 위원들도 잘 알고. 인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쉽게 말해서 유시민 정책원장이 아직까지도 열린우리당 혹은 민주당원인줄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실태가 이러니...우리가 무얼(입당권고) 한다고 해서 얼마나 효과가 있겠느냐는 것입니다
그래서...어떡하던....참여당을 알려야 하는것이 제일 급선무요....생각해 낸것이 CD를 통한 참여당의 존재 이유와 정체성을 알리는것이라 여긴 것입니다.
당원여러분...최근 참여당 사이트에 올라온글들을 읽어보면....우리 참여당은 뇌사상태에 빠진거와 진배 없어 보입니다.
제가 처음 참여당에 입당했던 일년전이나 지금까지의 글을 보면 조금도 앞으로 나아가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고인물은 곧 썩게 마련인것을...
최근 무슨 이유인지..."무슨 재민겨"님이 떠나신다고 하셨고..."헤븐 리스톤"님도 지쳤었나? 깊이 잠수를 하고 계시고...외에도 여러분들이 떠나신다는 말씀을 남겨두셨다....가슴이 아프다....절망 스럽다...
과연 우리 참여당...큰 강으로 흘려가지 못하는 작은강에 머물고 말것인지...?
우리 다 같이 고민해 봅시다. 그리고 그 고민 오래하지 말고 행동으로 보여 줍시다.
그리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우리 참여당이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립시다.
==== 삶이 처절함도 잠시접고 험난하고 고달프며 배고픈 그길을 가시는 드래곤52님을 존경할수밖에없읍니다^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