엎어지면 코 닿는데 산다고
수레바퀴님이 판넬 보관자로 저를 지목하는 바람에
붙박이가 될거같은 예감이........(사진도 찍고......)^^

시원님.......대표된후 첫일성 이 기염을 토합니다
"즉각 구속 수사 하라~!!!!! "

부드럽고 가녀린 모습과 달리 우찌나 당찬지,
교대좀 하자해도 "며칠전 대전역시위때 날씨에 비하면 따스한데요? "
하모~ 그날 추워 돌아가시는줄 알았지.........ㅎㅎ

(노사모대표이신 샌달한짝님,,,,,눈오는밤님이 만들어주신 판넬 들어야 한다고....
내리는 눈에 수성팬글씨 번질까봐 차 트렁크로 직행했지만, 눈밤님.날씨좋으면 쓸께요~)
위....샌달한짝님
밑.....충청도 양반님......그래도 님들이 있어서 믿음직 했지요
시민지기님 ,시원님, & 저 있는데
정보과 에서 나오셨다며...1인시위가 합법적 이긴 하지만
검찰청앞이라 좀 그렇다며 ,,,명암 주시면서 명암하나 달라고....
"우린 주부인지라 명암 같은거 없는데요 ? "하니
당원이냐...묻고, 상부에 보고해야 한다며 전화로 판넬 문구 읽드라구요.
그사이 내는 시원님께 양반님 나타나지 말라고 귀엣말 나누고 전화까지 했는데
위풍당당 나타나시고....... (우린 괘안치만 양반님은 가장이라 안된다꼬~ ㅎㅎ 암튼 내는
겁쟁이 라니까~) 오는중이라는 샌달님 에게도 나타나지 말라고......)
&
그분은 바람처럼 사라지셨고요


청사앞에 " 검찰공무원의 직무상 권한은 국민으로부터 위임된 것임을 명심하여
성실하고 겸손한 자세로 국민에게 봉사하겠습니다 " 라고 씌어있구먼....
받아적고, 하루 한번씩 복창 하시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