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지금까지 논란이 되어 왔던 시민광장의 논란들은 아마 내년에 예상되는 논란에 비하면
세발의 피정도 될겁니다.사실 진영 논리는 좀 쎄련된 논란 거리가 되지는 못합니다.
내년부터 시작될 시민광장의 논쟁은 정말 뜨겁고 치열한 주제가 될겁니다.
지금까지의 진영 논리완 완전 다른 형태의 주제이고 시민광장뿐만 아니라 전체 개혁진보진영의
주제이기 때문입니다.
진보개혁 전체 대 통합이냐??아니면 각 정당별 정파별 각개 전투냐?
시민광장 내부부터 치열한 논쟁이 붙어 불길을 지피고 싶습니다.
뜨겁게 달아 오르면 불끄러 온 사람도 있고
아니면 장작개비 들고 불지피로 오는 사람들도 있겠죠??
논쟁도 멋진 논쟁은 멋진 싸움은 권할만 합니다.
내년 새해 복많이들 받으시고
유쾌한 반란을 꿈꾸어 봅시다!!
시민광장 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