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새 아침
새해의 시작도
새 하루부터 시작됩니다.
어서 희망의 문을 열고 들어오십시오.
사철 내내 변치 않는 소나무 빛 옷을 입고
기다리면서 기다리면서
우리를 키워온 희망
어서 기쁨의 문을 열고 들어오십시오.
시작을 잘 해야만
빛나게 될 삶을 위해
설레는 첫 감사로 문을 여는 아침
서로가 복을 빌어주는 동안에는
이미 새사람으로 거듭나는
새해 새아침이여...
- 이해인의 시 <새해 새 아침> 중에서 -

다 함께 어울려 신명나는 2011년 시민광장을 만들어 봅시다.
함께하는 광장의 여러분이 있어...분명 행복 할 겁니다.
중앙과 광역, 기초 광장이 다 함께 멋진 조화를 이루며...
방법에서 각자가 다를수는 있을테지만...
유시민과 함께하고 사랑하는 마음은 다르지 않을 겁니다.
광장 여러분 사랑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