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여 너의 웃음은 투쟁의 소중한 희망이었고친구여 너의 눈물은
뼈 아픈 반성이라오
가끔은 실망도 하고 힘겨움에 돌아서 눈물 흘려도투쟁의 이 한 길 함께 간다면
승리는 우리 것이라
친구여 이제는 동지로 서는 진정 자랑스런 나의 친구여너와 나 서로의 흙가슴 되어
해방의 길 열어나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