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복 선생님께서 그러셨다.
네모난 사람이 동그랗게 살고싶다면,
모난 부분을 깍아내는게 아니라
네모보다 큰 동그라미를 그리면 된다.
세상에 자신을 맞추려 하지말고
자신을 지키며 세상과 연대하라는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