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먹으러 갔다가 어느 식당 한켠에 쓰여 있던 문구입니다.
대부분 식당에선
"신발 분실시 책임지지 않겠습니다."
이렇게 쓰여 있잖아요~
이 두문장에서 주인장의 따뜻한 마음을 읽고 왔답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자신의 책임을 떠넘기지 않는지
오늘 하루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