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서울도봉광장 꿍꿍이게시판에서 함께 입력된 문화창작집단 날님의 글입니다. |
저는 지금 대학로에서 연극 반도체 소녀란 작품을 올리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도움으로 홍보를 하고 있는데 지인분의 도움으로 이곳을 알게 되었습니다.
동네분들이시고 사실 저는 연극과 그리고 분기 마다 있는 투표로 제 생각을 밝히곤 했는데 사실
다양한 분들의 모임은 처음이고 재미 있었습니다.송년회때 사실 익숙치 않은 분위기에 제가 잘못왔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탈퇴 할까도 했지만....사람을 좋아하고 상식이 통하는 분들이라면 항상 교류하는 저로서는 이렇게 글을 남기는 게 좋을꺼같아 남깁니다.간만에 들어와서 여러글을 읽어보니 잘 정리되신거 같아 다행이라 생각 합니다.
그 날의 한번의 모습으로 여러분들께서 땀흘리시고 쌓은것을 판단 할 수도 없지만 그날은 사실 당화 스럽긴 했습니다. 사실 사람사는 곳이라면 다양한 일이 일어나는법이구요..다시 화기애애해지신거같아 박수를 드리지만 잘 모르는 상태에서 처음으로 와서 첫 인상에 대해 글을 남기는것이 예의 일꺼같아 남기는것입니다.구구절절 정리가 안된 글을 남기게 되어 죄송스럽고 앞으로도 좋은 인연 만드시길 바라며 응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