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동현아빠님의 글에 댓글 달다가 부족한것 같아서 본글로 올립니다.
사실 누군가가 애기 하지 않으면 안되는 안건인것 같아서 조금은 제글이 부족하더라도
깊은 아량으로 보아 주시기 바랍니다.
제작년 그러니까 2009년 7월4일인가 과천시민광장 대표가 된후 서울에서 확대운영위원회가
열려서 참석한적이 있었습니다.
그때는 제가 시민광장의 열정이 복 받쳐 있을때죠..
그때 저는 잠시 출석부를 맡는 기록을 하고 있었습니다...조금 일찍 도착하다보니 ..ㅎㅎ
회의시간이 토요일 오후 5시쯤인가...무튼~
제가 본 관점은 회의 참석차 저 먼지방에서 올라오신분들이 먼저 속속들이 오신거엿습니다.
이때 재가 조금 실망한것은 회의가 서울에서 있는데 가까운 경기나 서울에서 오신 대표님들이
지방에서 오신 대표님들보다 늦거나 불참율이 더 많더라는것이지요...
서울에서 회의를 한이유는 더 많은 분들이 참석하여 회의를 알차게 하려는 의도엿는데..
가까운지역의 대표들보다 먼지역의 대표님들이 그것도 자비로 더 많이 참석하셨으니...그ㅜ.ㅜ
정말 지금도 생각하지만 그분들께 미안하고 죄송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발의안 안건이 하나 있었지요...
아마도 생각나시는분들이 많을줄 사료됩니다.
"각 지역광장 대표들 확대운영회의 참가시 교통비 지급건"으로서 중게에 올려 회원분께 동의를
구하면서 안건을 채택하려고 했었죠.....장밀 많은분들이 동의 하셨고 채택이 가능하였는데...
웃긴것이 그 안건이 제가 발의하기전 6개월이 안되어서 다른누가 발의를 하엿는데 채택이 되지
않은 안건이라 규약에 의해서 재발의가 안된다고 하네요...ㅜ.ㅜ
그래서 유야무야 하고 지나갔는데.....
정말 각 지역에서 소리소문없이 수고하시는 대표님들 ..아려운 시간 내시어 더군다나 자비로
회의때마다 참석하시는분들꼐 정말 죄송하고 미안합니다..
이번 확대운영위원회 제주도 개최건으로 인하여 다시한번 생각나게 하네요...
집행부가 제주도에서 확대운영위원회 개최하는것 우리 회원님들 십분 이해를 구하옵니다.
제입장은 지역광장 대표님들 제주도에서 빡세게 회의 하구서 2011년 시민광장을
보다 더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킬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두서없이 글을 적었네요....사실 하고 싶은 애기는 많지만 글재주가 없어스리....ㅜ,ㅜ
PS: 무튼~~ 누가 지역광장대표님들 회의 참석시 교통비 지급건 발의 해주시죠?^^
이번에는 채택이 될것 같은데^^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