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앞으로 확대운영회의는 제주도에서 하고 상근자의 임금은 매년 물가상승만큼 올릴건가요?
어떤 이유로 한가지의 행위를 하게 되면 그것은 다음에도 동일한 행위를 할때 기준이 됩니다.
참석률 문제 올 한해의 문제인가요?
내년이면 참석률 문제가 사라지나요?
물가는 매년 오르는데 그럼 상근자 임금은 매년 올릴건가요?
제주도 개최도 좋고 상근자 임금인상도 좋은데, 그것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하는 겁니다.
시민광장 올해가 5년째인가로 알고 있는데, 아직도 회비를 사용함에 있어 기본 가이드라인이 부재하다고 느끼는게 저뿐인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