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서 개최한다고, 사람이 좀 더 많이 참여한다고 그전에 나왔던 계획들보다 획기적인 계획들이 나오기도 힘들것이니, 다음에 나올 말들은 뻔하지 않을까요?
그렇게 많은 비용을 들여 한다는 것이 고작 이거냐고, 전에 했던 것하고 뭐가 다르다고 그 많은 비용을 들인 것이냐는 것등등일 겁니다.
제주도 개최에 대해 이정도 이야기했으면 집행위도 다음에는 좀 더 신중히 처리할거라고 보고, 확대운영회의 끝나고 나서 보고서가 나오면 그 보고서에 대해 토론하는 것은 좋은데, 또다시 경비이야기로 왈가왈부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이미 개최이전에 경비 및 개최과정에 대한 여러 의견들이 오고 갔으니 그 선 안에서 끝마치고, 회의 이후에는 좀 더 생산성있는 의견들이 오고 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