좃선일보 기자의 생각으로 글을 써 봅니다.
유시민을 지지하는 펜 클럽 핵심 간부들이 일인당 20만원의 비용으로
제주도에서 초호화 회의를 했다고 합니다.
구제역으로 나라가 난리 판에 서민을 위한다는 사람들이
제주도에서 초 호화판 회의가 한다는게 과연 진정으로 서민을 위한다는 유시민의
지지지들이 맞을까요? 그 지지자들이 그런 행동을 한다는데 유시민씨가 동의 한거나
마찬가지 라고 봅니다.
이제 국민들은 더이상 유시민씨에게 속지 말아야 합니다.
그들의 본질은 서민들의 삶과 무관한 오로지 권력만 탐내는 사람들일 뿐이라고 봅니다.
자!!어떤가요??
좃선은 이러고도 남을 집단들 입니다.
그들에게 어떠한 빌미도 줘서는 안됩니다.
이런 일이 일어 나지 말란 보장 결코 없습니다.
그들은 없던일도 만들어 죽이려고 준비하고 있는 집단들 입니다.
전 이런일이 단지 허황되고 너무 앞서나간 상상이라고 보지 않습니다.
시민광장은 절대 저들에게 어떠한 빌미를 줘서는 안됩니다.
만약 제주도에서 행사를 강행 한다면 이런 일까지 감당할 준비 하고
해야 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