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에서 출판기념회가 매우 성황리에 이루어졌군요.
저는 직접 참여하여 축하는 못했지만 늦게나마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행사 사진을 보면서 김해로 부터 두 해전 비보를 들었던 기억이 잠시 회상됩니다.
이 땅의 비극이요, 잔인한 보수집단의 횡포가 더 이상 한반도에서 있어서는 안되겠습니다.
모든 현실 정치을 떠나 고향마을에서 아이들에게 줄 친환경농사 일을 하고 계시는
직전 대통령님을 정치 검찰과 보수언론을 동원하여 인격적 모멸감을 주며 사지로 몰아 간 정권,
그들은 아직도 그들의 행위에 대해 반성의 기미도 없습니다.
이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올바른 민주주의와 한반도의 미래를 위해 새로운 정권을 만들어가는데
힘과 지혜를 모을 때라 생각합니다.
실천적으로 진보진영의 대통합을 위해 갖자의 위치에서 모두 행동해야 할 시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