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이래싸면 확 돌아누워 버립니다... ㅡ.ㅡ

문제의 핵심은 절차상의 오류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집중하고... 비용이나 장소에 대한 부분은 조금씩 양보하면 좋겠습니다. 세상사가 원래 효율적이고, 바른 것들로만 가득하면... 그것도 재미 없잖아요 ^^
대표님, 제주도로 하실거면 일단 좀 더 진솔한 사과로 지금의 문제를 풀어나가면 좋겠습니다. 좀 더 참으시고, 좀 더 굽혀주십시오. 그런다고 대표님 가오가 깎이는 것도 아니니까요.
뜻은 관철하시되, 절차상의 지적에 대해서는 좀 더 빠른 대처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대표님이 이리 말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씨바, 내 잘해 볼라고 했는데... 어찌 하다보니 이리 됐습니다. 진짜로 죄송하고 쪽팔리지만... 함 바주십시오.
ㅠ.ㅠ 앞으로 더 잘할게요"
ps.
cms 다시 복구시키셔도 절대로 욕 안하겠습니다.
안그라면 저도 cms 콱 올리삐낌미다.
그라고, 자꾸 싸움이 번져가는데요... 정말 돌아눕는 수가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