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모든기득권을 포기 해야할것이다=====
7.월28일보궐선거
민주당의 패배는 예견된 일이었다.
이기적 권력욕에 사로잡힌 분열의 표본인 민주당 인천시의원들
민주당이 국민속에서 홀로설수가 있을까? 수권정당이 될수가있을까?
실례로 인천서구에서 호남출신이 30%에 다다름에도 불구하고
민주당 지지층은 10%미만에 불과하다. 최근 선거에서 5%미만인 경우도 있었다.
결국 호남출신 인천서구민속에서도 민주당에 대한 신뢰는 바닥이다.
호남출신의 향수를 통해서 선거승리를 획책하는 것은 구시대적 망쪼일뿐이다.
그렇다면 영남이나 충남출신 이북출신의 인천인들의 선택은?
민주화투쟁의 중심이었던 70년대의 민주당...
민주당은 민주화의 시기를 거치면서 신뢰의 중심이었지만 지금은 아니다
김대중,노무현대통령이 집권한 10년시기 수권정당으로서의 시기를 거치면서
민주당은 기득권자를 위한 친재벌 귀족정당이 되었다.
민주당의 집권에 표를 몰아준 서민들인 농어민과 노동자와도 멀어졌다.
10년집권기..민주당 정부와 의회 정치는 양극화의 시기였고 서민과는 거리가 먼 친삼성 친재벌 정치였다.
집권10년동안
민주당의 민주주의는 직접선거정도의 형식적인 정치민주주의 수준이었고
실질적민주주의의 핵심인 경제적 평등과는 거리가 먼 신자유주의적 민주주의였다.
민주당의 정치인과 구성원들의 행태도 재벌과 대기업을 위한 정당의 모습이었다.
지난 6.2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의 승리라고 자만하는 민주당이 우습다.
단지 한나라당이 너무 싫어서 표를 몰아준 사실을 민주당은 자만하고있다.
7.28보선....
지역주민과 국민의 요구보다는 자신의 측근을 공천하고 자신의 야심을 우선시하고
지역주민이나 국민을 두려워하지않는 어떤 것도 양보하지않는 계파챙기기와
민주당사람챙기기로 야권단일화를 추진하는 이기적 정당이 민주당이었다.
야권단일화에 함께하는 타정당을 매도하고 시민사회단체를 매도하고....
민주당은 야권단일화의 대상도 아니고 신뢰할수도 없는 정당임이 드러났다.
반MB적 국민정서와 야권단일화에 편승한 잠깐의 승리에 도취한 민주당의 오만과 자만~~~
6.2일이후 2개월간 민주당의 시장과 구청장과 시의원과 구의원은 물론이고
기존 민주당 국회의원중에서 기득권층인 한나라당과 너무도 동일하고 닮았다.
정치를 하는 민주당사람들
자신의 개인적 권력적 경제적욕구와 야심을 위하여 정치를 하는 자들일뿐이다.
6.2지방선거에서의 민주당이 진행한 야권연대와 후보단일화는
이기적야심을 위한 하나의 수단이었고 국민을 우롱하는 하나의 사기였을 뿐이다.
한나라당놈들이나 민주당놈들이나 똑같은 놈들이다.
민주당이 앞으로서 국민속에서 계속 존재할수있는 길은
돈에 몸을 파는 매춘부정치인처럼 한나라당의 2중대로서 더욱 친재벌화되든지...
군사독재시대의 초심으로 되돌아가서 자신들이 가진 모든 기득권을 버리고서 국민참여당과함께
빈민과 서민과 노동자와 실업자들의 고통의 삶속으로 뛰어들어 함께하든지...
둘중의 하나일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