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맨의 진보 정치 평론]
아직은 범친노 차원의 유연한 아마추어 정치평론입니다.
암튼, 기본적으로 범친노의 잣대로 유연한 진보적
정치평론을 해 볼랍니다.
정치인 팬클럽 회원으로 정치 평론은 은근 매력있답니당^^*
그 시작으로 이번 국민참여당 전당대회에서
사실상 현실적인 스몰 정당인 국민참여당의 좁은 입지에
비해 야권단일화 후보로 여론조사 1위를 줄 곧 유지하는
유시민씨가 국민참여당을 무난하게 기존 정치권에 연착륙 시키고
노회찬씨와 연대에 이르지 못한 한명숙씨에 비해서도
같은 진보신당 후보였던 심상정씨의 연대 마저 성사시킨
실제 지방 선거에서의 경쟁력을 보더라도
유시민씨가 이참에 전당대회를 통해
국민참여당 당대표가 되는 것이 박근혜의
일방독주를 막는 사실상의 유일한 카드가
되기도 하는 등 여러가지 부수적인 효과들이
시간이 감에 따라 자연스럽게 가시화 됩니다.
유시민씨가 어차피 야권의 2012년 유력 대선후보군의
각종 여론 조사에서 선두에 있다면
실질적인 국민참여당의 참신한 젊은 리더쉽의 당대표로
자리매김함으로써 야권5당간의 단일정당 모색과 적극적인
연대와 연합에도 더욱더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게 되는 등
많은 부수적인 효과가 뒤따르면서
범친노의 입장에서는 어게인 2002 차원에서
2012년 민주 개혁 진보 정권 탄생의 거대한
용트림으로 순기능을 이어갑니다.
그리고 현안중에 하나인 김해을 보궐선거에
문재인씨나 노건호씨 출마가 실제 성사 여부를 떠나
중요 이슈인 것도 관심있게 지켜봐야 합니다.
정치 하지 마라!
하셨지만 그것을 또다르게 해석하고
현실적인 대안 모색의 방법중에 특히
다까기 마사오의 배경아래서 자란 그네 공주가
한날당의 유력 차기 대선 주자라는 측면에서
노건호씨 개인이 수락만 한다면
범친노 진영의 가장 적극적인 지원이 가능한 후보로서 노건호씨
카드는 엄청난 파괴력과 함께 상당한 시사점을 남깁니다.
결론적으로
유시민씨가 국민참여당 당대표가 되시고
노건호씨가 김해을 보궐 선거에 야권 단일후보로
실제로 출마해서 무난히 당선되는 것은
정치가 타이밍의 예술이라는 측면에서도
상당히 중요하고 실제로도 성사되었으면 하는
갠쩍인 바램을 정치평론의 입장에서 분명히 밝혀 봅니다.
(남들이 보기에 아마평 일지모르나.. 인정되는 부분이 있어 펌 했습니다.)
추신 : "참여맨님" 은 시민광장에서 최초 제명을 한 "림꺽정님"입니다.
시민광장에 포항동원선거에 대한 잘 못을 말하니...그것에 부담으로 쌍방과실 몰고가 제명시킨 것이 큽니다.
림꺽정님 제명으로 시민광장,포항광장,경북광장은 스스로 모순에 빠지는 경과를 초래 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