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봉하마을 찾아가는길...
얼마나 쓸슬하고 슬펐든지...어디선가 미소지으며 어서 오라고 손짓할것만 같았는데...
부질없이 부엉이 바위만 원망하고...님의 무덤가는 서러움만 쌓였었다...
노을 내리고...어두움이 찾아왔을때...
어디선가 들려오는 색소폰소리는 나를 또 한번 울렸다
국민참여당 3월12일 김해시 1차 전당대회
빅이벤트 빅무대에서 10000만명 당원동지들과^^
문화행사에서 반드시 불러할 노래입니다
작곡 =김경철<드래곤52> 010 -4325-9477
작사=김경철 <드래곤52>
노래=이무현< 최용복> 010 -4924-9203
내사랑 봉하
1.쓸쓸한 외길 따라 봉하에 들어서면 부엉이 바위 바라보니 눈시울이 뜨거워지네
님께서 거닐던 길은 그대로 인데 미소짓던 내님은 어디로 갔나
노을 내린 무덤가엔 서러움 쌓였는데 부엉이 울음 소리가 부엉이 울음 소리가 나를 울린다.
2.꿈에서도 그리웠던 내사랑 봉화산아 님은 어이 보이지 않나 가슴이 저미어 오네
화포천 맑은 물은 그대로 인데 손짓하던 내님은 어디로 갔나
바람부는 무덤가엔 그리움 흩날리는데 색소폰 소리가 색소폰 소리가 나를 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