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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1월 21일 첫정모 참석 29인 인증과 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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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jbora의 구남가 시민광장 정모후기>
선거 이후,
뭘 하는 것이 내가 이 지역에서 더 잘 할 수 있는 참여일까를 늘 고민하던 中
"구남가 시민광장을 내가 함 맡아 보면 어떻겠어요?"
라는 야심찬^^ 결심을 여기저기 흘리고 다녔었지요.
그랬더니 마침내ㅋㅋ 지역에서도 말릴 수가 없었는지, 아님 내 생각에 동의해 주신 건지
o.k. 사인?이 떨어지고,
가열차게 밀어 붙여서 제가 드디어 구남가 시민광장 2기 대표가 되었어요. 와!~~~~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신년회 준비!
아직 운영진이 구성되기 전이라 아무래도 많은 부분 제가 책임져야 하는 상황이라 나름 무엇이
최선일까 고민고민하며 일단,
장소?
남양주 만일때도 넘 넓은 지역이었는데 이제 구리까지...
(앞으론 언젠가 가평에서도 함 해 보고 싶어요^^)
여태까지 구남가시민광장 역사에서는 지난 9월 도농에서 단 1회 첫 모임을 했었으므로
이번엔 '구리'에서 한다!로 정하고 답사를 시작했습니다. 혹시 못 찾아서 못 오는 일이 없어야 한다 ~
그래서 대로변 찾기 쉬운 곳!을 우선 조건으로 다 들어가 봤어요.
해물 샤브부페'샤브킹스' / Beer Factory / 참숯화로구이/ 용궁수산까지....
모임장소로는 다 나름 괜찮았는데, 여러가지 여건상 (비용, 개방여부 등등)
제 주관으로 서민적인 49년전통 연탄초벌구이 전문점 '십원집'으로 정했구요(어떠셨어요?)
시간?
사실 시간은 참석하시는 많은 분들의 상황을 다 맞출 수는 없는 일이므로 먼저 정하고 시작할 수 밖에
없는 문제이지요. 4주차엔 노사모 정모가 있을 거라는 거 알아서 미리 3주차로 정한 건데, 정하고 나니
그렁치님(구남가노사모대표) 전화 오셨더라구요.
"그럼 우린 그 담주에 해야 겠네~" "네, 땡큐! 그 때 뵈어요~~^^"
그리고 이번엔 '금요일이 좋아요'라는 민꽃님 시간을 우선적으로 맞춘 거라는 말씀 드려요.
담번엔 항상 바쁘신 새날님 시간을 먼저 여쭤볼 거라는 힌트 드리구요. 앞으론 누구든 먼저 말씀해 주시
면 시간은 조정 가능한 시민광장 정모예요. 그동안 정말 오고 싶었는데 시간이 안 맞았다는 신레츠님 아
무 걱정도 하지 마시고 미리미리 말씀하세요.^^
준비?
정모 준비에 우선시되어야 할 방점이 어디에 있는가? 나름 생각했지만, 우선 첫 모임이고 제가 또 여자
이기도 한데 넘 밋밋한 준비는 하기 싫었어요. 그래서 ㅎㅎ 풍선 당근 필수였구요.
또 행사에는 케익이 필요하다는 제 자의적 판단으로 떡케익을 맞췄어요.
원래는 "국민이 주인입니다. - 유시민과 함께 하는 구남가 시민광장 " "유시민과 끝까지 함께하는 구남가
시민광장" "유시민 대통령을 향한 꿈! 구남가 시민광장" 뭐 이런 글귀를 새기고 싶었으나 떡집에서 7글자
도 많다고 타박하는 바람에 기냥 <구남가 시민광장>만 새기게 된 사연이 있구요.
에어포지님이 시민광장 전체 문자 날려주셨고,
저는 열시미 전화 / 문자 드렸는데, 음~~ 오실 줄 알았는데~ 못? 오신분들 담엔 꼭 오세요.^^
드디어 1월 21일 아침이 밝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오전 10시 평내도서관 주부독서토론이 있는 날인데 오늘은 통과!ㅋ
2시에 다산포럼 특강 "鄕土史란" 남양주시 향토사를 중심으로 - 윤종일 교수(다산문화연구소소장) - 강의
를 캐슬러님과 열심히 듣고, 남은 시간 캐슬러님과 많은 이야기 나누며 조금 미리 정모장소에 도착했지
요.
민꽃님 벌써 도착하셔서 풍선 불어주시고, 방명록도 챙겨주시고...
20~30명 예약을 했지만 기대는 더이상이었는데 시간이 지날 수록 약간의 불안과 긴장?^^
자! 7시 30분이 넘어가면서 한분씩 오십니다.
1. 저 njbora
2. 김진만님 : 지난 지자제 선거에 남양주 4선거구에서 시의원 출마하셨던거 아는 분은 다 아시죠?
"우리는 유시민 팬클럽! 당이랑 상관없어요. 오세요~~~" 라는 저의 작전에 말려서ㅋ
회원가입 약속하고 모임 약속도 지킨 엄청 착하고,
또 준수한 외모에 작년에 드디어 예쁜 딸아이의 아빠가 되신
부부 중앙대 총학생회장 출신(부인도 총학생회장^^)
민주노동당 참일꾼이십니다.
3. 김남주님 : 2009년 남양주 시민광장 첫 정모 이후로 뒤에서 조용히 도와주시고,
후원금 필요하다면 언제나 말없이 보내주시고,
시간 맞는 모임은 꼭 참석해 주시고,
저의 "풍선주세요"를 흔쾌히 받으시고, 지난번에 앞으로 일년?은 써도 될만큼 많은
노랑 / 분홍 풍선을 공수해 주셨습니다.
김남주 시인을 넘 좋아하셔서 닉을 김남주 라고 하신다든데,
때로는 배우 김남주와 가끔은 제 실명 김난주와 한끗차로
헷갈리기도 하시는 그런 포근한 중년이십니다.
4. 민꽃님 : 작년 게시판에 "저도 모임에 가도 되나요?"를 시작으로 정말 혜성처럼 나타나셔서
이제는 어디에도 안 보이면 섭섭해서 찾게되는 분이시죠.
얼마전 퇴계원에서 평내로 새 둥지를 트시고
이제는 일년간 저랑 같이 시민광장의 일꾼이 되어주실 수밖에 없는 운명적인 저의 동지
입니다.
"민꽃님! 참여의 시작은 원래 다 이렇게 하는 거니까 넘 걱정 마세요.
그냥 제 옆에 있어주시면 됩니다.ㅎㅎ"
5. 이행운님 : 더 말할 필요가 없는 이제 27살, 국민참여당 남양주 청년위원장!
속초 MT에서 바로 오는 길이라면서도 제시간에 도착하셨어요.
행라인? 구축을 희망하시는 꿈이 있는데, 마시랑 철가면, 클로져까지 든든하네요.
꼭 성공하세요~~^^
6. 랑랑님 : 집은 가운동이시지만 멀리 파주에서 근무하시는 주말부부신데도,
일있으면 달려와주시는 남양주의 듬직맨, 우리의 정신적 지주! 오늘도 일찍 와 주셨어요.
복장은 정말 일하다 오신거 같아요.^^
7. 캐슬러님 : 우리 盧씨 가문 참여의 역사는 짧으신데, 지역참여의 역사도 짧으신데,
일한 量으로 보면 저도 밀릴 거 같은 남양주의 일꾼이십니다.
학생운동의 브레인이었다는 자평! 이젠 믿어요.^^
감기 빨리 나으세요...
8. 담지님 : 제가 기대하시라 했죠? ^^
집은 부산이신데 전국을 돌아다니는 랑랑님과 같은 직업(건축) 덕분에 이번엔
남양주 수동에 오셨어요.
열혈 시민광장 회원이시라 시민광장 4대참여광장이라 일컬어지는 '알공달공'의 2대 회장을
지내시고, 옮기는 지역마다 이렇게 참여하신대요.
토론광장 아래
논란글도 함 읽어주세요.
저는 제가 퍼온 테오도르랑 더 닮으셨다에 걸어요.ㅎㅎ
9. 다율님 : 위 민주노동당 사무국장님에 이어 이번엔 창조한국당 남양주지역대표님이 오셨네요.
도농동에 위치한 이진호변호사 사무실의 그 이진호님이시구요.
2008년 18대 총선 남양주 을 출마자 그리고 지난 2010년 지자제 선거 4당 연대의 틀에서
창조한국당을 대표해 활동하셨습니다.
현재도 다산포럼 등 여러 지역활동에 참여하고 계시죠.
시민광장은 제가 모신 거 아니구요, 이전에 자발적으로 오신 꽤 오랜 회원이십니다.^^
10. 한수위님 : 직업은 택시기사신데 택시노조일을 더 열심히 하시고
국민민참여당 남양주 지역위원회 참여를 생의 기쁨으로 여기는 진실맨이시고,
수줍은 미소 이면에 보여주시는 강력한 파워가 빛을 발할
2011년 남양주 참여당 지역위의 기대주이십니다.
그리고 아이돌 그룹 빅뱅 (관계자)와 절친이시라는 비밀 정보가 있는데 그 혜택은 우리
희연이가 다 보는 거 같아요. 항상 고맙습니다.
11. 쪽발이박살님 : 처음 닉네임 접하시는 분들도 절대 안 잊으시겠죠?^^
오늘 새로 하셨다는 파마 머리 자랑하며 오셨는데, 2009년 첫 모임에 나오신 이후로
집안 오랜 정치참여의 경험상 못나오면 항상 미안해하시고 지역활동, 봉사활동 다 열
심히 참여하고 계시답니다.
시대가 시대니 만큼 쪽발이가 아니라 이명박 박살에 단단히 한몫 하실것 같죠?
12. 신레츠님 : 오늘 첨 나오신 구리의 잰틀맨!
37 미혼이시라는데 직업 때문이라고 하기에도 넘 예의바른 태도에 중매서고 싶어지던데
요. 우리 운영진 같이 열심히 하면서 잘 얘기해 봐요.^^
13. 마시님 : 정말 마시멜로 같은 모습으로 우리 곁에 와준 선물 우리 마시님!
처음 본 20살 청소년에서 이젠 어느덧 아름다운 아가씨가 되었더라구요.
새로? 시작하는 학교생활도 열심히!
그리고 시민광장 금곡동과 우리 행운님이랑 철가면, 클로저까지 잘 챙겨주세요.
아무래도 남자들은 여자의 챙김을 필요로 하니까^^
14. 또리아빠님 : 남북관계가 경색된 요즈음 정말 개성공단을 바라보는 심경이 착잡하실 거 같은 우리
또리아빠님! 현대직원으로 개성공단에 6년이나 상주하셨답니다. 빨리 이 정부가 끝나
야 그 시절 사연 사진이랑 자료 우리가 볼 수 있을텐데 말이예요. 보여주실거죠?
모란공원 지키미 활동도 하시고, 화도사랑 카페활동도 열심히 하시고 시민광장 게시
판도 잘 지켜주고 계시는 우수회원이시고,
1남 1녀, 다복한 가정도 잘 지키는 모범가장이십니다.^^
15. 비온후님 : 빛나는 외모! 때문에 오히려 손해를 보는 듯한 활동가시죠.
"데이젤님 대표셨을 때 시민광장 탈퇴했는데, nbora님 대표 되셔서 돌아오네요"라는
아부성 멘트가 죽음이었어요.ㅎㅎ
16. 이민정님 : 위 남친따라 오셨다지만 역시나 출중한 외모에 더 설명 필요가 없는 중구 참여당원이십니
다. 남친 보다 더 훌륭한? 우리 구남가 시민광장 새 판넬 개시하는 행운도 잡으셨다죠?
중구 주말 시가전 대박나시길 기원합니다....
17. 드빈치님 : 유시민 때문에 금주를 선언하시고 이제 홀쭉하기까지 하신 거 같아요.^^
드빈치가 첨엔 특이한 이름이었는데, 어느날 드빈치 치즈의 등장으로 이젠 어디가도
드빈치를 모르는 사람이 없다는 푸념하셨는데,
이참에 더 알리셔도 손색이 없는 우리 지역 최고의 활동가시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내조의 여왕 메이플님까지 계신데, 내조가 됐든 외조가 됐든 언젠간 빛나는 드빈치家를
보여 주세요.
18. 메이플님 : 참여당 때도 조금 늦게, 우리 시민광장도 조금 늦게 오셨는데 가입여부와 상관없이
우리 지역 실질적인 여성활동가시죠.
시민광장은 살살만 도와주셔도 됩니다. 환영합니다...
19. 철가면님 : 클로저랑 같이 다니면서 친구라 해도 믿을 만큼 아직 학생티가 풀풀나는 대학 졸업반입
니다. 고시공부를 시작하는 법대 졸업반!
'아직 식견이 모자라 은둔하고 있는 식자'라고 자신의 닉네임을 풀어 소개하신 적이 있는
거 기억나시나요? 참여당 1년하면서 늘어난 식견 이제 풀어놓아도 좋아요.^^
20. 클로져님 : 지금 우리 구남가 시민광장 마지막 304번째 회원이시자 제일 막내 맞아요.
이땅의 자라는 희망 고삐리 ㅋ
지난 촛불처럼, 이번엔 백만민란 바람을 타고 우리 참여하는 시민의 길로 들어선 남양주의
새꿈입니다.
공부! 도 열심히 하세요.~~ '꿈이 무엇이든 공부가 우선이다'고 누가 그랬죠?
일단 학생은 공부를, 주부는 살림을, 가장은 경제활동을, 청춘은 연애를... 다 열심히 하면서
참여할 때 우리의 꿈이 더 앞당겨 질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한답니다.
21. 데이젤님 : 지난 한해 우리의 대표, 참여당 갑구 지역위원장, 완주는 못 했지만 도의원 출마자로서
희생적인 활동 감사합니다. 돌아가신 직장에도 잘 적응하시는 것 같아 참 보기 좋아요.
시민광장 이제 걱정 마시고, 나머지 활동은 빨리 우리 어울림님(부인)께 밀어 주세요.
2011년엔 데이젤님보다 어울림님을 더 보고 싶어요~~~^^
22. 늦바람 최순옥님(찔래꽃님) :
남양주의 까칠여사인 줄만 알았던 이 분께서 이젠 제대로 된 파워를 보여주실 날이 머지 않았네요.
기대하시라! 개봉박두 둥둥둥둥~~~^^
23.맹구님 : 유시민을 넘 좋아하지만 진정한 참여는 '당'활동으로 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나의 처음이자 마지막 정당 국민참여당' 사랑을 온몸으로 보여주시는 맹구님이
저의 구남가 시민광장 대표됨을 축하해 주러, 또 구리의 새로운 분들을 보러 와 주셨어요.
필력이 대단하신데... 글도 좀 보태줌 very thank you!
24. 신지희님 : 아래 367번글
의 주인공이자 제 투쟁의 현장 금호아파트의 이웃이었고
이제는 잠실로 이사가셨지만 곧 다시 화도로 출근하시는 초등학교 영양교사의 직업과
사랑스러운 삼남매의 엄마, 그리고 다 확인하신바 대로 미모 또한 상당하시죠?
나의 '유시민 사랑 전파 100명'을 제대로 받아서 우리 광장에 가입한 1호 회원이시고,
시작은 저와의 인연이었더라도,
앞으로 유시민을 전파하는 속도는 저를 능가할만한 인재가 되실거라는 기대만땅^^
25. 버림받은 황제님
바로 위 가입인사란에 지난 5월에 벌써 인사하셨는데,
얼굴은 이번에 것도 마지막에 가까스로 뵈었습니다.
오늘도 못 뵀으면 광장의 손실이 얼마나 컸을런지... 아찔!ㅎㅎ
신레츠님과 함께 구리 시민광장의 새일꾼이 되셨습니다.
버림받은황제 (namhani) | 2010-05-27 19:42:25
"안녕하세요.
경기도 구리에 사는 버림받은황제 박남한이라고 합니다.
나이는 35, 토끼같은 마눌과 이제 18개월된 동렬이가 우리 식구입니다.
전 메트라이프에 7년째 다니는 재무설계사구요, 사무실은 삼성역근처에 있습니다.
오늘 월마감을 한창 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에 저의 뒤통수를 치는 듯한 느낌으로
요렇게 회원가입을 하고 인사드리네요.
미약하나마 사람답게 살수 있는 환경과 떳떳하게 동렬이가 어깨를 피고 살수 있는
자랑스러운 우리나라가 되었음 하는 바람에 살짝 글 남깁니다.
저를 포함한 젊은 층들, 의식이 있으신 중년 선배님들, 그리고 고생 많으셨던 장년 선배님들
모두 투표에 참여하였음 좋겠습니다."
제 소개 더 필요없으시죠?^^
26.난장지기님 : 들어오자마자 제 손을 덥썩 잡으시고 그간 제가 보낸 러브콜에 화답해 주신
우리 난장지기님! 제가 좋아하는 성북 조이풀님의 절친이기도 하시구요.
난장지기
집은...부영아파트(도농동)이구여~~ 닉넴의 의미는...머 거창하게 의미랄건 읎지만... 대학때...길바닥서 "난장"을 하도 해서...ㅋㅋ "난장을 지키는 넘"? 머...이정도~~켁!!
이렇게 닉네임 풀어주셨던 소개 기억나게 해 주셨어요. 집엔 잘 들어가셨나 몰라요.^^
27. 말단소총수님 : 바쁘실까봐 일부러 초대도 안 했는데,
회원님들보다 더 자주 우리 구남가에 출석도장도 찍어주시더니,
이번엔 먼길까지 기꺼이 달려와주신 우리 시민광장 경기광장의 새대표님이십니다
글로만 뵐때 보다 더 환한 웃음과 큰 등치에 어울리지 않는 세심함까지 갖추셔서
죄송한데ㅎㅎ 저는 so cute 하다는 평 드려요.^^
의정부 모임을 거쳐 그 늦은밤 구리까지 달려와 주시고 2차까지 함께 해 주셨어요.
넘 감사드립니다. 제가 더 열심히 하는 걸로 보답하겠습니다.
28. 로마노님 : 어제 11시까지 모임이 겹쳐서 늦겠다고 전화주시고(어젠줄 아셨대요^^)
오늘도 역시 많은 모임을 거쳐, 십원집에서 거의 일어날 즈음 11시 가까이 도착하셨어요.
구남가 노사모 역사에 길이 남을 많은 업적을 가지고 계시고,
요즘은 백만민란으로 또 바쁜 시간을 쪼개고 계신 구리의 일꾼 우리 로마노님을 소개합니
다. 와!~~~
시민광장에선 편히 쉬시면서 이 대표만 가끔 챙겨주시면 됩니다.^^ 우리 구남가의 역사랑
리더십 또 노하우 전수 부탁드려요.ㅎㅎ
29. 주팔이님 : 이분 이분 정말 제가 할말이 많은 분인데, 그 늦은 시간 부산에서 서울역 도착하자마자
달려오신 정성을 감안하여 다 사면하여 드립니다.^^
http://cafe.daum.net/Handypia.GKGNGY/dgvu/2
<출사표>
"2007년 사기꾼이 대한민국을 삼켰을때, 나는 피를 토했다.
2008년 민중의 불꽃이 타오를때, 그곳에 함께 서 있었다.
2009년 여전히 사기꾼의 탐욕으로 세상이 물들어가고
2010년 이제는 더이상 물러설 곳이 없다.
2010년 이제 반격이다.
그 동안 숨을 죽이며 살아왔지만 이제 우리에게 기회가 찾아왔다.
이 기회를 놓치게 되면 이제는 끝장이다. 사기꾼이 나라를 팔아먹는것을 피눈물을 흘리며
지켜봐야 한다.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사기꾼을 잡을 것이다.
손발을 꽁꽁묶어서 움직이지 못하도록 한 후, 거짓의 입을 봉하고 발가벗겨서 그 치부를
만천하에 공개할것이다.
2010년 6월 2일 바로 그 날이 시작이다."
이렇게 출사표 던지고, 지난 지자제 선거 남양주에서 시의원 출마하셨던 우리 시민광장 오랜 회원이시랍니다.
30 늘아이님 : 들꽃이란 참여당 닉네임이 넘 원성이 많다시며 시민광장엔 늘아이란 이름으로 오셨는데
어느 닉도 외모랑은 그닥 안 어울리시지만^^ 마음이랑은 꼭 닮은 우리 소중한 회원님이
늦게라도 꼭꼭 약속지키러 오셨는데, 아차! 방명록을 안 적으셨네요.
넘 죄송하고, 항상 사랑합니다. 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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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하신 회원 30인 소개는 이렇게 드리고,
모임은 2차까지 아주 화목하게 끝이 났습니다.
3차 즐기신 분들 이야기는 저는 몰라요.^^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끝은 창대하리라"
구남가광장의 새역사를 쓰는 2011년 되도록 정말 열심히 하겠습니다.
참석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다음 모임은 좀 더 알차게 계획해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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