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총선에서는 반드시 원내 교습 단체를 만들겠다...
어떻게....?
뭘...가지고?
무엇으로...?
도무지 이해할수 없는 장담이다.
일단....우리참여당에는 총선에 나설 인물이 없다.
그리고 돈도 없다.
왜....창당 1년이 지났는데.....? 유명 인사는 커녕 누구하나(총선후보깜) 입당했다며....자랑하는 일이 없을까?
그 많던....이름깨나 날리던... 노빠들은 왜 참여당에 기웃거리지도 않을까?
3월12일이면 창당대회 한다는데...지금쯤은 유명인사 몇몇분 정도는 입당했다는 소식이 들려와야 할때 아닌가?
처음 모였던 우리끼리 잔치를 하려고 아예 초대도 안했나....?
노무현 정신을 계승한다하지...
상향식 정당 활동 해가지고 모두 참여할수 있는 정치를 하겠다하지....
게다가 야권 최고의 지지율을 자랑하는 유시민이라는 대권 주자도 있지...
이렇게 바람직하고 좋은 정치를 하겠다는데...
그런데도 ....왜 인재들이 모이지 않을까?
인재들은 상향식 정치 좋아 안하나?
좋은 정당은 체질에 안맞나?
아님....좋은 정당이 아니라고 생각 하는건가?
그래....? 왜일까? 왜 안좋은 정당일까? 참여당 구성원들이 맘에 안드나? .....????
작년 6.2지방선거때...우리 안양지역에서 시의원 후보로 한분이 출마를 하셨는데...결과는 낙선이었다.
시의원에 출마 하려면 선관위에서 정해준 선거비용이 4천만원이라고 했다.
우리...돈없는 참여당은 당연히 돈이 없기때문에 아무런 도움을 주지 못하였을것이고...
아니나 다를까...선거비용을 대기 위해서 은행 대출을 하셨고 선거 비용도 돌려받지 못한걸로 알고 있다.
결과적으로 4천만원 빚이 진거지....
시의원 한번 출마하려....결심해도 4천만원 날릴 각오를 해야 하는데....
하물며...국회의원 한번 해보려면 몇억은 날릴 각오가 되 있어야 하겠지요....
그러니까....참여당에서는 돈이 없으니,,,,,선거비용 대줄돈이 있을리 없고...
그렇다면 돈 없는 인사는 참여당에 들어와서 국회의원 해볼 생각은 엄두도 못내겠네.....
그러니까 돈 없는 가난뱅이는 들어와 봐야....국회의원 출마는 꿈도 못꾸볼 일이고...
돈은 있는데...참여당 이름으로 출마를 하면... 당선 가능성이라도 있어야 하는데...그 가능성은 있나?
기존 국회의원 한명 없지....지지율도 형편 없어...아예 바닥을 기고 있지...
출마를 해서 낙선을 한다해도... 출마 비용이나 건져 지려나....?
바꿔서 생각을 해보면...명망있는 노빠들이 왜 참여당에 입당을 안하는지 알겠더라고....
참여당에 들어 오려면 최소한 몇억은 날릴 각오를 해야....
마음은 참여당에 늘 있지만....돈이....
발을 들여놓고 싶어도....가능성이나....건덕지라도 있어야......원....
내가 잘못 짚었나요?
난 1년전부터 그런 생각을 했었는데.....
참여당 창당할때...최소한 이름있는 몇몇사람은 올줄 알았는데....
마음에 새긴 사람들중....한 분도 오는 사람들이 없더라구요....
조금 있다가 오려나....했지만 결국....지금까지 오리발이데요....
사실....우리 평당원하기는 쉽지만(물론 돈 만원 내는것 아까워서 눈치보고 있는 당원도 있지만)
지도자 급 할려면 보통 각오로는 어렵다는 생각도 듭니다.
원내정당 요건인 20명 당선은 고사하고 20명 출마자는 있을지 걱정입니다.
20명 출마자 만들어 내려면...그래도 어느정도 가능성을 보여 주어야 하는데....
그래서 ....유시민 원장이 대표로 나서서 당 지지율을 높혀야 한다고 주장을 하는것이고요....
당 지지율....최소한 10%이상 올려 놓지 못하면 우리의 꿈은 한여름밤의 꿈이 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