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6일 아침..
인사 현장으로 가는 길..
차 안 라디오에서 노라조의 수퍼맨 노래가 나옵니다.
'오늘도~ 달리고달리고달리고달리고, 살리고살리고살리고살리고~
돌아라 지구 열두 바퀴~'
마치 우리를 위해서 불러 주는 노래 같아,
아침부터 신이 납니다.^^
분당동 인사가 계획되었으나, 오가는 분들이 많지 않은 관계로,
서현으로 급수정된 오늘의 인사..
후보님~ 오늘도 안녕하신가요?? ^^
수퍼맨 가사가 다시 떠오릅니다.
'지.구.인의 친구~ 난 슈퍼맨~
멋지구나 잘생겼다 대인배의 카리스마~
사.이.즈~가 장난 아니지~'
앞 가사만 '분.당.인의 친구~ 난 이종웅~'으로
바꾸면 딱이지요?? ㅋㅋ
며칠 전 왔던 곳이라
명함을 드리기보다는
피켓을 들기로 했습니다.
근접촬영 금지 계약이
하루만에 깨졌네요..ㅡ.ㅡ
위원장님 표정이 귀여워서 한 장 더..
한가한 틈을 타 사무장님이 포즈를 취하십니다.
이건.. 무슨 설정이신지..ㅡ.ㅡ
모..아주 안 어울리는 건 아닙니다~
매일이 강행군인데,
이렇게 즐겁기도 쉽지 않습니다^^*
자.. 버스가 도착했나봅니다.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사람들이
쏟아져 내려오네요..
다시 본연의 임무로 돌아가셔서..
저런 각 있고, 절도 있는 인사는
위원장님 외엔 나오지 않지 말입니다.
보다보면
절로 숙연해집니다...
ㅎㅎ
피켓을 너~무 받들어 모시지 않나..싶은
사진입니다..
인사하면 자동으로 들어올려지는 피켓~
아침 인사가 끝나고
일정을 상의하시는 두 분..
오늘도 빡빡한 하루가 될 거 같습니다.
아침 먹자는 제의도 거절하시고 급히 이동하셨다는..ㅡ.ㅡ;;
슈퍼맨 가사 마지막은 이렇습니다.
'어쨌거나 근육 빵빵 난 슈퍼맨
지구인의 친구 난 슈퍼맨
위험할 땐 불러줘요
언제든지 달려갈게~ 나.는.야 정의의 슈퍼맨'
노라조의 슈퍼맨을 사진 보실 때
같이 깔아드리고 싶은 마음 간절하나..
능력이 거기까지 미치지 못하는 관계로,
각자 흥얼거리며 한장한장 보아 주시기를 바랍니다.^^*
암튼 정의의 슈퍼맨 같은 우리 후보님~
오늘도 내일도 화이팅~ 입니다~ 빠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