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 문화평론가가 비교한말이 떠도네요..
이명박 형: 작전 초기엔 ‘모든 걸 군에 맡겼다’, 작전 성공(?) 후엔 ‘내가 명령을 내렸다’
노무현 형 : 작전 전엔 ‘모든 책임은 내가 진다’, 작전 후엔 ‘난 한 일이 없다.’”고 말했다.
진중권 형 : 작전초기엔 '내가 명령내렸다' 작전 후 '거봐 내말이 맞지 아니라고 한 놈들 다 나와'
진씨는 “이명박 유형은 절대로 베팅을 안 한다, 베팅은 군이 하는 것이다”며 “그러다가 잃으면 군 책임, 따면 판돈을 제 차지”라고 힐난했다.
진씨는 “적어도 노무현 유형은 과감하게 베팅을 하고, 그 모든 책임을 기꺼이 자기가 지려 한다”고 비교했다
진중권님 간만에 지대로 한껀했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