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유시민+정동영=2012총선필승
이무현 | 2011-01-31 03:42:22 | 조회 2465 인쇄하기
http://cafe.mobile.usimin.co.kr/57156     


트위터 페이스북
  
▲ 정동영 민주당 최고위원과 유시민 국민참여당 참여정책연구원장
ⓒ 남소연
정동영

첨맘 유시민    작사.곡 (김 경철) 노래 (최용복) 

 

 



1. 울보청년 유시민 바보청년

    유시민 노무현을 닮았나 울기도 잘하네

    자유민주 위해서라면 그 무엇을 두려워하랴

    험한길 마다 않고 가시밭길 꿋꿋이 걷는구나

  *그렇다 그렇다 바로 너 (유시민 유시민 유시민)

    정했다 정했다 오직 너 (유시민 유시민 유시민)

    이제는 울지말고 웃어라 너 뒤엔 우리가 있다

    처음처럼 첨맘처럼 너의길을 힘차게 가거라

    너의 뒤엔 온겨레가 있다 만 백성이 있다

 

2. 보건청년 유시민 복지청년 유시민

    생각은 힘이세다 생각은 힘이세다

    슬픔 노염 모르는자는 조국을 사랑 않는다

    역사의 밀물 들면 진보의 배들이 떠오른다

"이제는 질렸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계속 사고를 치고 있는 안상수 한나라당 대표를 빼고 보면, 현재 정치권에서 가장 주목받는 인물은 '부유세' 정동영 의원(민주당 최고위원)과 '당 대표'가 될 유시민 국민참여당 참여정책연구원장이다. 

 

먼저 정 의원은 '대변신' 중이다. 그는 보편적 복지가 민주당 강령에 들어가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한 것에 그치지 않고, '한국은 역동적 복지국가로 가야 한다'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었다. 2007년 대선 후보시절 "내가 집권하면 새로운 세금 도입은 없다"(2007년 12월 2일 기자간담회)고 말하던 그였으나, 민주노동당의 대표공약이었던 부유세도 가져왔다.

 

정 의원은 '3+1정책'(무상급식·의료·보육+대학생 반값 등록금)의 재원으로 '부자감세 철회와 재정구조 개혁'을 내세우고 있는 손학규 대표를 "방법론적 측면에서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와 별 차이가 없다"고 압박하는 한편, 거리감이 적지 않았던 진보신당 조승수 대표와는 손을 잡았다. 연일 '왼쪽으로'를 강조하고 있는 상황이다.

 

열린우리당 의장 시절에는 관료, 전문가 그룹이 그의 지지기반 중 하나였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다. 관료나 교수 출신들은 "(부자에게 빼앗아 가난한 이들에게 주는) 로빈 후드 방식의 부유세는 안된다"고 손을 내젓고 있다.

 

한 당권파 의원은 정 의원의 증세드라이브를 "다양한 의견 중 하나로 만들 수밖에 없다"며 논의 확대를 막고 있지만, 그는 계속 진격하고 있다. 복지문제를 제대로 공부하겠다며 상임위도 환경노동위로 옮기기로 했고, 2004년에 보건복지부 장관 제안을 거부했던 것을 "개인적으로 안타깝다"고도 했다. 이는 복지부장관이 아닌 통일부장관을 맡은 것을 후회한다는 말로도 읽힐 수 있다. 그는 이어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을 '대표적인 신기루'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2007년 5월 <한겨레>가 실시한 대선주자 11인에 대한 '이념적 위치' 조사에서 비한나라당 인사 중 가장 오른쪽에 있던 그는 3년여가 지난 현재 최소한 민주당에서는 가장 왼쪽에 자리를 잡게 됐다. 그는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를 보면서 생각을 바꾸게 됐다고 하지만, 급격한 변화에는 항상 변화의 동인과 진정성에 대한 의문이 따라붙기 마련이다.

 

정동영, 집권 위한 '복지국가'?... 진정성에 제기되는 의문들

 

  
▲ 정동영 민주당 최고위원이 '복지는 세금이다'를 주제로 20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복지재원 토론회에서 기조발제를 하고 있다.
ⓒ 남소연
정동영

'참여정부의 황태자'였으나 결국 노무현 전 대통령과 갈라섰고, 그 이후에는 민주당을 탈당하면서까지도 고향인 전주의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강행했던 그였기에 이런 의문은 더욱 강하다.

 

진정성을 가늠해 볼 수 있는 건 역시 행동인데, 당내 '보편적 복지특별위원회 위원장직' 문제를 둘러싼 마찰은 그에게 이롭지 않은 상황이다. 애초 아무 특위도 맡고 있지 않은 유일한 최고위원인 정세균 의원이 위원장직을 맡는 것이 유력시됐고, 정세균 의원도 동의하는 상황이었다. 그러나 정동영 의원은 기존의 남북특위는 박주선 최고위원에게 넘기고 자신이 위원장을 맡겠다고 나섰다. 그는 공동위원장도 좋다고 의지를 불태우고 있으나 정세균 의원으로서는 떨떠름한 상황이 아닐 수 없다.

 

정 의원의 이런 최근 행보를 두고 지난 2000년 김대중 전 대통령의 면전에서 당시 최고실세였던 권노갑 고문의 2선 퇴진을 주장해 관철한, 강단과 돌파력을 회복했다는 평가도 있지만, 오로지 자기진로만 보고 움직인다는 비판의 목소리도 적지 않다. 

 

당내 고참 당직자는 "지금은 복지문제가 제일 큰 이슈지만 앞으로 남북관계가 더 크게 부각되면 어떻게 할지 궁금하다"고 비판했다. 당내 중립지대에 있는 한 재선의원은 "복지논쟁이 확산된 데에 정 의원의 기여가 있는 것은 분명하다"면서도 "그가 처한 상황도 알겠고 복지 이슈를 끌고 가고 싶은 욕심도 이해하지만 너무 서두른다. 이렇게 증세 주장을 앞세우다가는 복지논쟁 자체를 망가뜨릴 수 있다"는 우려를 나타냈다.

 

정 의원은 정치권 복지논쟁에 발빠르게 깃발을 꽂았고 이를 야권연대의 핵심 고리로 강조하고 있다. 그의 대선전략 윤곽을 보여주는 모습이기도 하다. 하지만 '집권을 위한 복지국가가 아니다'는 확고한 진정성을 보여주지 못한다면 아무리 복지깃발을 크게 내 걸어도 파괴력에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음은 분명하다.

 

유시민, "모든 복지를 국가 책무로 돌려선 안 돼"

 

script type="text/javascript">
  
▲ 유시민 참여정책연구원장이 27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새세상연구소-참여정책연구원 공동주최로 열린 비정규직 문제 해법 토론회에서 노동정책에 관한 노무현 전 대통령과의 일화를 소개하고 있다.
ⓒ 남소연
유시민

17대 국회 이후 줄곧 엇갈려온 정동영과 유시민. 복지 문제를 두고서도 둘은 마찬가지다.

 

2010년 11월 보육 토론회에서 "무엇 때문에 국가가 요람에서 무덤까지 책임져 주느냐"고 했던 유시민 원장은 최근에도 "모든 복지를 국가 책무로 돌려선 안 된다"고 말했다. "적극적 복지 확대에는 찬성하지만, 보편적 복지 대 선별적 복지의 논쟁으로 몰아가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고 사안별로 보편적 복지와 선별적 복지의 결합이 불가피하다"는 것이다.

 

야권의 대표적 이론가인 유 원장이 '진보적 자유주의자'로서의 면모를 그대로 드러내면서, '무상 시리즈' 민주당과는 선을 그은 셈이다.

 

"민주당이 더 왼쪽으로 간다고 해서 나도 따라 왼쪽으로 더 갈 수는 없다"던 유 원장은, "통합을 위해선 유시민의 좌클릭이 필요하다"는 심상정 전 의원에게도 "우리는 민노당이나 진보신당더러 '우클릭'하라고 말하지 않는다. 지금 상태 그대로 하자는 거다. 그쪽이 태도를 바꾸면 더 좋겠지만"이라고 답했다. 이런 그를 두고 "기존의 강성 이미지를 벗고 중도층에게 어필하기 위한 포석"이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지만, 방향의 옳고 그름과는 별개로 그의 '복지국가관'은 일관돼 있다.

 

그는 안소니 기든스가 전통적 복지국가와 신자유주의를 넘어서는 '제3의 길'로  제안한 '사회투자국가론'에 서 있다. 2007년 7월에 낸 <대한민국 개조론>에서 그는 '대한민국의 발전 전략 아젠다'로 '밖으로는 세계화시대의 선진통상국가로 나가야 하며, 이를 위해 안으로는 사회투자국가(단순한 소비지원을 넘어 인적자원  개발과 사회적 자본확충에 집중하는 새로운 성격의 복지국가)를 건설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당시는 민노당만의 주장이었던 무상의료와 부유세에 대해서도 "세상물정 모르는 터무니없는 구상이다. 무지의 산물이거나 이데올로기 수준의 선동적 구호와 실현가능한 정책을 구별하지 못하는 과욕의 산물에 불과하다", "국가 전체로 보면 무상의료라는 것은 존재할 수 없다. 모든 의료서비스는 비용이 드는데, 누가 어떤 방식으로 얼마나 부담하게 하느냐에 대해 나라마다 차이가 있을 뿐이다", "본인부담금이 전혀 없는 것이 무상의료라면 환자 개인에게는 모든 것이 다 공짜로 보일 것"이라고 맹비판했다.

 

심화되고 있는 '복지국가' 논의... 정동영-유시민 논쟁 표면화될 듯

 

유시민 원장은 특유의 '도전적인 태도' 때문에 굉장히 과격한 급진파로 비쳐져 왔지만, 실제로 그가 참여정부 시절 내세웠던 사회·경제적인 정책들은 급진적이거나 좌익적인 것이 아니었다. 오히려 그는 민주노총과 참여연대, 여성단체연합, 건강세상네트워크 등의 시민단체들로부터 '최악의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기도 했다.

 

그는 현재 민주당의 무상시리즈를 두고도 지난 19일 '계간 광장'이 주최한 좌담회에서 "무상의료·보육·반값등록금 등을 이런 식의 정책패키지로 만들어서는 지금 야권이 겪고 있는 신뢰의 위기를 극복할 수 없다는 지적이 있다"고 우려했다. 또 "'이번에 국가운영을 맡아 놓고 또 이행을 못하면 이를 회복하는 데에는 참여정부 때보다 몇 배 더 걸릴 지도 모른다'라는 공포감이 커서 복지문제에 대해 민주당보다 더 조심스럽게 접근하고 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그러나 유 원장이 '진보 대통합'의 대상, 즉 당통합의 대상으로까지 설정하고 있는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은 유 원장이 서 있는 '사회투자국가론'을 두고 "보편적 복지가 결여돼 빈부격차가 심화된다"며 신자유주의 변종이라고 비판하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2010년 지방선거 후보단일화까지는 했지만, 그 이상으로 나가기에는 내용적으로 상당한 차이가 있다는 것이다.

 

복지부장관을 하지 않은 것을 후회하는 정동영과 복지부장관 출신 유시민. '무상복지'와 '부유세'로 공세적인 복지국가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정동영과 복지논쟁이 지나치게 한건주의 식으로 가고 있다는 유시민. "반성문을 쓰고 있다"며 사회당 대표에게서 칭찬받은 정동영과 '지속가능한 복지'를 말한다며 <동아일보>(허승호 부국장 칼럼)에게 칭찬받은 유시민. 조직력만 놓고 보면 여전히 민주당 내 최강으로 인정받고 있는 정동영과 야권 내 대선후보 지지도 1위인 유시민.

 

'복지국가 논쟁'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아직은 직접 부딪치지 않고 있는 두 사람의 논쟁도 곧 표면화될 것으로 보인다. 정책연구원장으로 2선에 있던 유 원장이 3월 12일 전당대회를 통해 당의 간판으로 등장할 예정이기 때문이다. 정 의원으로서는 '증세 배제 무상복지'를 선언한 당내 손학규 대표는 물론 참여당 대표로 나올 유 원장과도 맞서야 하는 상황이다. 

 

 
     

덧글쓰기 | 전체글 0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52838 [경북구미광장] 총회 결과 안내   5 촌놈거창 11-01-31 0 0 1954
52837 철지난 링크 - 즐감 나싱 11-01-31 0 0 2501
52836 한달이지난새해입니다. 상철초희애비 11-01-31 0 0 2221
52835 [경기이천광장] 2010년 정기총회 결과 보고   5 마들렌 11-01-31 3 0 2467
52834 MB, 이번엔 야시장 방문…KBS&#8228;SBS 또 ‘띄우기’ 아마미마인 11-01-31 0 0 2381
52833 반갑습니다, 부산대에 있습니다.   3 봄날의장미꽃 11-01-31 0 0 2345
52832 [함사세] 연합 활동 동영상... 좀 늦었습니다.. 새해 복 많이..   15 하얀백로 11-01-31 8 0 11554
52831 "때론 힘들지만, 천사들이 많기에 행복해요"   1 김성현 11-01-31 2 0 2465
52830 참여당의 전도사가 되겠다! -과천 박정원의원 <인터뷰>   4 말단소총수 11-01-31 2 0 2370
52829 [서울광장] 2011년 제1차 운영위원회 결과보고   5 돌다리 11-01-31 1 0 2053
52828 미친넘...복지예산 줄여서 하는 짓이라고는...   3 독하게살자 11-01-31 0 0 2428
52827 ★ 눈 사진 콘테스트 최종 결과 발표~~~!!!   77 아정 11-01-31 9 0 11524
52826 [분당을 시리우스리] 1.30 그의 일상   7 광야들불 11-01-31 2 0 2377
52825 '국군성금'미군 2억 사용 국군은 달랑 4천?   1 독하게살자 11-01-31 1 0 2512
52824 [경기과천광장] 정기총회 결과보고   5 말단소총수 11-01-31 2 0 2037
52823 당신이 잘못했습니다.   1 프린세스 밥 11-01-31 4 0 2665
52822 (1월 31일 출석부)낯선 겨울 추위   10 조이풀 11-01-31 4 0 2620
52821 유시민의 복지 정책 - 당신은 어떻게 판단하십니까? 길형구 11-01-31 0 0 2570
52820 유시민+정동영=2012총선필승盧 이무현 11-01-31 0 0 2271
52819 4월 국회의회접수 촉박하다盧 이무현 11-01-31 1 0 2374
유시민+정동영=2012총선필승 이무현 11-01-31 1 0 2466
52817 노원광장 판넬전과 오세훈 감사청구 서명 받기(1월29일,30일)   14 참사람 11-01-30 4 0 6128
52816 [판넬] 여당무죄 야당유죄   2 서버린수레바퀴 11-01-30 0 0 2575
52815 아덴만 홍보 그리고 석해균선장 길형구 11-01-30 0 0 2636
52814 유랑FC 1월31일 모임후기   2 금일로 11-01-30 1 0 2392
52813 우매한백성들 이무현 11-01-30 1 0 2984
52812 leadership과 지도자   1 벽암 11-01-30 0 0 2489
52811 이충성.. 그는 한국인일까? 아님 일본인일까? 길형구 11-01-30 0 0 2769
52810 [분당을 시리우스리] 1.29 정자동 이-마트   3 광야들불 11-01-30 2 0 2867
52809 유정복 농림수산식품부장관의 발뺌   2 동해(童孩) 11-01-30 1 0 2541
52808 구제역 보상금 지급 전면 중단 사태에 관하여   2 동해(童孩) 11-01-30 1 0 3083
52807 충북광장 2011년 1월 정모 결과 보고올립니다   2 쉼과자유 11-01-29 0 0 3111
52806 ※ 詩 ※ 사람 사는 세상 복사골새우대 11-01-29 0 0 2639
52805 나는 참...행복 합니다....국민 참여당원이라서요...   2 드래곤52 11-01-29 0 0 3318
52804 군사작전유형   1 비젼맘 11-01-29 0 0 3090
52803 부탁드립니다- GM대우해고자복직을위한시보레불매운동청원!! 곰선생 11-01-29 0 0 2208
52802 첨맘님, 지난 27일 [손석희의 시선집중] 인터뷰 다시 듣기 입..   1 하이에나 11-01-29 1 0 3513
52801 ●● 만평 종합 2011. 01. 29 토요일..무책임... 순수 11-01-29 0 0 2640
52800 노무현DNA문성근 이무현 11-01-29 1 0 3189
52799 자꾸 자녀분들 사진 올리시는 회원님들께 경고합니다.   4 에어포지 11-01-28 0 0 6146
52798 펌)참여당 성동지역위 홍보현수막 설치작업현장사진   5 청춘노망 11-01-28 3 0 2515
52797 청소엄마 사진찍는 외국인보며 '부끄러웠다'   1 승주나무 11-01-28 1 0 2424
52796 이광재 강원도지사직 상실, 이것보세요 11-01-28 0 0 2901
52795 [홍보 동영상] 서울 남부연합 신년회 - 초대합니다   4 호민관 11-01-28 7 0 5834
52794 패착의민주당 이무현 11-01-28 1 0 2814
52793 이광재 전 지사 부인 이정숙씨 출마설 '솔솔'   5 elisa 11-01-28 0 0 5880
52792 이광재지사님! 역사에 항소하십시오!   1 파스텔 11-01-28 1 0 2756
52791 Mouseland 이카루스키 11-01-28 0 0 2570
52790 [2월19일] <산벗> 무주리조트1박2일 -덕유산(확정)   15 다정무심 11-01-28 1 0 2452
52789 노무현 전 대통령 묘소 오물투척 60대 집유   7 독하게살자 11-01-28 0 0 3280
52788 [돌발영상] 돌림빡 ㅋ   3 구축함 11-01-28 1 0 2055
52787 첨맘님 출사표에 추천댓글로 힘을 실어주십시다!!!!!   2 의기 11-01-28 2 0 2146
52786 여성/주부광장에서 시민표 떡국을 배달합니다!!   5 말야 11-01-28 2 0 2526
52785 ●● 만평 종합 2011. 01. 28 금요일...이광재여 힘내시라.. 순수 11-01-28 0 0 2242
52784 야권연대에 대한 소견3   8 차인표 11-01-28 0 0 2439
52783 홍대 청소 어머님.아버님 투쟁 현장 방분기   1 등불 11-01-27 1 0 2382
3713723733743753763773783793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