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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대통령 유시민, 과연 차기 대통령 될 수 있을까?
하이에나 | 2011-02-02 15:45:31 | 조회 12953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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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대통령선거는 2012년 12월에 치루어진다. 현재부터 약 1년하고도 10개월정도 남아있는 가운데 여야의 대권후보들의 지지율 및 움직임, 차기 대통령선거에서의 쟁점 등이 이명박정부가 2년여가 남은 시점에서 언론에서 다루어지고 있는 것이 점점 더 분위기를 높여가고 있는 가운데 야권의 부동의 1위로서 자리를 굳혀가고 있는 유시민 참여당 정책연구원장에 대하여 알아보고자 합니다. 

 

필자는 평범하게 작은 개인법인을 운영하고 정치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지난 2002년부터 정치에 관심을 가지면서 소시민적 생활정치에 참여하고, 지난 2002년부터 지금까지 정치관련 기사를 매일 매일 검색하고, 분석하고, 또 그에 관련된 컬럼의 형태로 글을 써왔고, 나름대로 예측을 해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쩌면 지난 10여년에 걸쳐 나름대로의 [정치관련 분석]이 전공이 아닌 전공이 되어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본인의 주관적인 생각과 근거, 관심분야, 관심인물에 집중하고 있는 측면에서 얼마든지 오류가 있을 수도 있음을 전제하고 글을 읽어 주었으면 합니다.

 

1. 현재 및 향후 정국의 추세 전망   

 

   이명박정부가 들어선지도 어언 3년이 흘러갔습니다. '국방부시계는 거꾸로 매달아도 흘러간다'거나 또는 맘에 안드는 대통령이었지만 한때 민주화진영에 있었던 YS의 '닭의 모가지를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라는 말이 실감나게 느껴질 만큼 정말로 지난 3년은 이명박정부와 기득권 한나라당, 조중동을 싫어하는 저뿐만 아니라 적어도 일반 국민들 50%에게는 끔찍한 3년이었고, 앞으로 남아 있는 2년은 절망의 세월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어제 국민과의 대화시간에 이명박대통령이 [아직도 2년이나 남았다. 마지막날까지 최선을 다해 일하겠다]라는 요지의 기사를 보고 저도 느낌은 다르지만 [아직도 진짜 2년이나 남았구나 휴...언제 지나갈까?]라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었습니다.

 

여느 대통령도 그러하였듯이 집권 후반부로 돌아가면서 자연스럽게 차기대통령은 누가 될 것인지에 대하여 관심을 갖게 되고 그사람에게 언론의 집중적인 조명과 관심을 갖게 됩니다. 반면에 현직대통령에 대한 레임덕현상이 가속화되면서 집권 마지막해에는 그야말로 하루 하루가 끔찍할 정도의 기나긴 나날들이 역시 이명박정부에게도 다가올 것이 분명함을 최근들어 점점 더 강하게 느껴집니다.

 

비단, 구제역무능대처, UAE원전수주에 대한 거짓과 부풀리기, 천안함, 연평도포격 등의 남북관계에 대한 붕괴현상, 4대강사업의 강행으로 인한 식수오염 및 환경문제 유발 등 특별한 예를 들지 않더라도, 굵직 굵직한 문제들이 손가락 또는 발가락까지 다 합쳐도 셀 수 없을 정도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러한 과정에서 이명박정부의 레임덕이 다가오고 있음을 느끼게 해주는 대표적인 현상들이 있습니다.

 

첫째, 보수언론 [조선일보의 이명박버리기]가 점점 더 가시화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조선일보는 이명박정부를 만든 1등공신중의 공신입니다. BBK문제, 도곡동땅문제 등을 비롯한 이명박대통령과 관련된 각종 의혹문제를 애써 모른척하거나 물타기수법 등을 통해 국민들의 머리속에 '대통령직을 수행하는 데 큰 문제가 없는 사람 이명박'이라는 이미지를 만들어서 결국 이명박대통령이 한나라당의 대통령후보를 꿰차게 만들었고, 결국, 흠씬 두들겨 팬 노무현대통령과 참여정부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가 결합되어 대통령이 된 사람이 이명박대통령이라고 필자는 생각합니다.

 

그 대가로 조선일보를 비롯한 보수언론은 [종합편성채널업자로 선정]되는 향후 미래에 먹고 살 것을 얻어냈기는 했지만, 애초 1개사업자 정도는 되어야 사업성이 있다는 광고시장을 무시한 [조중동매연]이라는 다섯개의 종편채널업체에 허가를 내주면서 사실상, [닭갈비]신세가 되어 버린 형국입니다.

 

즉, 약 1조원 이상의 투자를 해야 하지만, 과연 기존의 종편방송업체와 경쟁하여 살아 남을 수 있을지에 대하여 보수언론 스스로돌 고민에 빠져 있는 것 같으며, 그 과정에서 향후 대권후보에게 줄을 서는 모양새를 보이고 있으며, 그 현상이 바로 사설 및 기사를 통하여 현정부 및 이명박대통령에 대하여 과거에는 생각지도 못 했을 정도의 수준으로 까는 현상을 보고 본능적인 냄새를 맡을 수 있더군요.

 

둘째, 각종 의혹에 대한 줄줄이 흘러나오는 감추어졌던 비밀들이 점점 더 봇물을 이룰 것입니다.

 

집권전반기에는 언론 및 검찰, 고위공직자, 그리고 고급정보를 가지고 있는 여야의 정치인들이 가급적 몸을 사리면서 정보를 유출시키지는 앟지만 이제부터 자연스럽게 언론에 흘리면서 살아 남을 길을 찾으려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그러다 보면 아마도 올해 안에 어쩌면 이명박대통령은 한나라당을 탈당하게 되는 허수아비 대통령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어쩌면 안상수대표도 이와 동행을 하게 되지 않을까요?

 

이렇듯, 이명박대통령의 레임덕이 시작되고, 그와 궤를 같이 하는 한나라당도 그 원죄에서 결코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그러한 과정에서 이명박정부와 한나라당은 점점 더 인기도가 떨어지게 될 것이고, 국민들의 마음속에는 [정권교체]에 대한 열망이 하늘을 찌르게 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정세분석이 조금 길어 졌습니다. 사실, 정세 분석만으로도 한꼭지를 충분히 채우고도 남을 내용이지만 연계성을 위해 계속 이어 나가겠습니다.  지금까지 우리나라는 해방이래로 제대로 국민의 손에 의해 서민을 진정으로 생각하는 대통령이 된 경우는 단언컨데 김대중대통령과 노무현대통령밖에 없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2. 유시민, 과연 그는 누구인가?

 

   유시민, 그는 경상북도 경주출생, 대구에서 고등학교 졸업, 서울대 경제학과, 육군병장제대, 국회의원2선, 보건복지부장관, 경기도지사야권단일후보, 그리고 3.12일 치러질 국민참여당의 전당대회에서의 국민참여당 대표로 선출될 것입니다.

 

유시민, 그는 현재 네티즌들에게는 사실상 대통령 입니다. 트위터 팔로워수는 정치인들 중에서는 단연1등으로 17만명을 코앞에 두고 있습니다. 즉, 그가 트위터에서 한마디만 하면 한순간에 17만명에게 전파되고, 17만명중에서 절반만 리트윗을 하면 순식간에 피라미드의 개며으로 수백만명이 그의 트윗내용을 볼 수 있는 정마로 소통의 달인으로서의 면모를 확실히 보여줄 수 있습니다.

 

또한, 보수언론 뿐만 경향 및 한겨레, 그리고 오마이뉴스까지도 사실 자세히 살펴보면 [유시민]에 대한 기사를 찾아보기가 쉽지 않습니다. 애써 무시하는 것인지 아니면 군소정당의 정책연구원장이라서 인지 기사비중을 보면 거의 언론에 노출되지 않는 경향이 짙습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끔 유시민이 MBC시선집중 또는 포털의 메인에 등장하는 경우에는 네티즌들의 반응은 정말로 폭발적인 반응입니다. 순식간에 댓글이 1,000개는 기본이고, 2,000개는 보통 넘어갑니다. 이러한 네티즌들의 대응은 우리나라의 현역정치인들은 이명박대통령과 안상수대표에 관한 부정적댓글 빼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사람은 유시민에 관련 된 기사에 대한 반응이 처음이자 끝입니다.

 

유시민, 그는 지금까지 한번도 자기소신을 굽히지 않고, 변절하지 않고 당당하게 살아온 사람입니다. 비록, 과거 평론가 시절 본인이 쓴 글과 본인이 한 말에 의해 상처를 받은 사람들이 있어서 안티로 남아 있기는 하지만 그 안티가 한나라당과 박근혜의 집권을 용인할 정도는 아닌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는 현재 네티즌대통령이면서, 어쩌면 야권의 부동의 1위 대토령후보로 평가 받는 것 같습니다.

 

3. 야권여론조사 부동의 1위 유시민, 향후에도 1위가 될 수 있을까?

 

유시민 그는 노무현대통령서거 이후로 잠시 손학규대표가 민주당대표로 취임했을 때를 제외하고는 집전화로 조사하면서 응답률이 10%~20%를 웃도는 어이없는 여론조사방법의 한계에도 불구하고, 지금껏 야권의 대권후보 1위라는 위치를 놓친 적이 없습니다. 만약 핸드폰까지 적용하여 여론조사를 하면 당연히 더 높게 나올 것이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이른바, 여론조사효과라는 것이 있습니다. 다른 말로 [밴드웨건효과]라고도 하지요.

 

즉, 노무현대통령 서거후 500만명의 추모인파의 마음속에는 이명박대통령에 대한 반감과 함께 노무현대통령에 대한 애잔한 마음이 씨앗이 되어 싹을 틔워서 무럭 무럭 자라나고 있음을 엿보게 됩니다. 그 마음을 표출할 사람이 결국, 유시민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그러나 유시민은 그 이후에도 큰 정치활동을 하지 않았고, [강연정치]를 펼치면서 책을 쓰다가 지난 2010년 본인이 2009년부터 줄곧 주창해왔던 [야권연대]의 방식으로 야권의 경기도지사후보직을 차지하면서 [아무런 기대없이 한나라당이 무난히 승리할 것이라던 6.10 지방선거]에 희망과 기대감을 불어 넣으면서 결국 [야권승리]를 견인해 내는데 1등공신을 하게 됩니다.

 

혹자는 유시민이 경기도지사에서 패했다고 하여 유시민의 역할을 폄훼하는 분이 계시지만 만약 유시민이 경기도지사후보가 되지 않고, 존경하는 김진표의원이 경기도지사후보에 당선되었으면 단언코 말씀드리건데 [조용히 지는 이슈없는 선거]가 되었을 것임을 말씀 드립니다.

 

결국, 야권의 대선후보 1위의 유시민이란 지지도는 단순히 있는 결과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한 과정에서 국민참여당의 대표로 선출되고, 혹시라도 김해에서 원내의석을 가진 정당이 되면 국민참여당의 3.5%내외에 있는 정당지지율은 높아질 것이며, 4만5천여명의 당원들도 폭발적으로 늘어날 수도 있을 것으로 예측할 수 있습니다.

 

4. 야권의 단일후보가 될 수 있을까?

 

2009년에 노무현대통령, 김대중대통령 두분을 하늘에 보내고 난 다음에 전통적으로 야권을 지지해왔던 사람들의 가슴속에는 텅빈 그 허전함이 애잔하게 남겨져 있으며, 현재의 한나라당과 이명박정부의 삽질정권, 역주행정권에 대한 울분의 깊이가 점점 더 해지는 가운데 차기에는 무조건 정권을 바꿔야겠다는 생각에 오로지 일념으로 야권의 대권후보를 찾게 되는 형국으로 진행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야권에는 과연 대권후보가 누가 있을까요?

 

민주당소속으로 손학규, 한명숙, 정동영, 정세균 등이 잠룡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로서는 민주당의 대표를 맡고 있는 손학규대표가 그나마 높은 지지도를 가지고 있으며, 유리한 상황에 있습니다. 물론, 한명숙전총리도 있지만, 현정권의 각종 뇌물수수 등에 대한 말도 안되는 공세로 인하여 본의 아니게 일반 국민들에게 부패정치인 이란 억울한 누명이 씌워져 있는 측면을 감안할 때 한명숙전총리가 설사 나중에 무죄를 받는다 할 지라도 조중동 및 보수언론의 특성상 무죄에 대하여는 단신 정도로 처리하는 속성을 감안할 때 그 누명을 벗기가 쉽지 않아서 안타깝지만 결국 민주당에서 대권후보자리를 꿰차기는 쉽지 않을 형국입니다.

 

그렇다면 손학규대표는 과연 어떨까요?

 

손학규대표는 과거 한나라당소속 및 한나라당 대통령후보 경선에서도 박근혜에게도 진 [3등손학규]의 이미지, 뉴라이트에 가서 축사를 하던 [뉴라이트 손학규]의 이미지를  벗기 위하여 앞으로도 더욱 더 강경하게 나아갈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민주당내에서는 어쩌면 후보를 거뭐질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하니다.

정동영 및 정세균에 대하여는 별도 설명을 안하겠습니다. 지면관계상...

 

결국, 민주당의 손학규대표 VS 국민참여당의 유시민대표의 대전 이 될 것 이 불을 보듯 뻔합니다.

그 과정에서 결국, 한나라당의 전력을 가지고 있으면서 박근혜에게도 경선에서 진 이미지를 가지고 있기 때

문에 진정한 정통야권지지자들이 가지고 있는 손학규대표에 대한 비호감 등으로 인하여 지지세력의 확장성에 의문을 가지는 유권자들은 결국, 유시민의 손을 들어줄 가능성이 많습니다.

 

향후 국민참여경선을 한다고 하더라도 20~30대의 정치에 관심이 없는 젊은이들도 유시민에 대한 관심만큼은 대단하여 투표장으로 나오게 될 것이고, 과거 30만명의 민주당원이 있다던 경기도와 8천명의 당원밖에 없었던 국민참여당의 유시민과의 싸움에서 박빙의 승리를 유시민이 가져왔듯이 아마도 유시민이 박빙의 승리로 야권의 대권후보를 차지하게 될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물론, 야권연대를 하게 되는 경우에 다음과 같은 전제조건이 있습니다. 즉, 야권연합정권을 만드는 이른바 [야권공동정부수립]이라는 큰 합의하에 국민에게 예비쉐도우내각 명단 과 공식적인 이행정책 등에 대한 합의를 하고 난 다음에 국민에게 발표하여 동의를 받은 상황에서 야권이 연대하여 총선에서 한나라당에게 압승을 한 상황이면 더욱 좋겠죠?

 

그러나 반대로, 야권연대가 무산이 되어 총선에서 야권이 질 경우에는 대통령만큼은 바꿔야겠다는 국민들의 명령은 더욱 거세질 것이기 때문에 박근혜후보에게 무조건 이길 사람을 사람으로 지지자가 쏠리는 현상이 나타나게 될 것이며, 손학규, 유시민 어느 두사람도 이 명분을 거역치 못하면서 노무현과 정몽준이 단일화 하듯이 반드시 단일화하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당연히 유시민이 이긴다는 결론이 제 견해입니다. 

 

5. 과연 박근혜와 싸워 이길 수 있을까?

 

이제 마지막 결론을 지어야 할 때가 된 것 같습니다. 앞서 말했듯이 앞으로 한나라당과 이명박정부는 이제 레임덕만 남았고, 그동안의 갖은 의혹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면서 한나라다과 이명박정권의 인기는 10%미만의 바닥으로 떨어져서 김영삼정권과 같은 수준으로 떨어질 일만 남아 있습니다.

 

그과정에서 이명박대통령과 차별화를 시도하는 박근혜후보의 어쩔 수 없는 전략이 나타나게 될 것이고, 이른바 박근혜후보의 대세론을 거품빠지듯이 25% 미만으로 떨어질 것이 확실합니다. 물론, 그렇다고 하더라도 대통령선거까지 할 경우에는 어쩔 수 없이 본능적으로 한나라당을 찍는 사람들로 인하여 45%내외의 지지율은 받을 수 있을 것을 판단됩니다. 왜냐 하면 사람은 싫어도 이익을 우선하는 기득권세력의 본능적인 선택때문에 그렇습니다.

 

반면에 야권에서는 여러가지의 우여곡절 끝에 솔직히 대통령후보까지 되리라 기대하지 않았던 유시민이 야권의 대통령후보가 되면 유시민개인의 특유의 소통 및 자질로 야권지지자들을 매료시킬 것이며, 유시민에게 비토감을 가지고 있던 호남의 일부 유권자들도 결국 한나라당과 이명박정부에 대한 심판에 수긍하면서 유시민을 찍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충청권의 유권자들도 [신행정복합도시], [과학벨트] 등으로 한나라당과 이명박정부에게 배신감을 느끼면서 결국 야권의 대권후보인 유시민을 찍게 될 것입니다. 또한, 경상북도 출신인 유시민, 대구에서 고등학교를 나왔고, 지난 총선에서 대구에서 32% 이상을 받았던 유시민의 저력을 보았을 때 유시민이 얻을 수 있는 경상북도의 지지율은 대락 30%내외의 지지율을 가져올 수도 있을 것입니다.

 

또한, 경남에서는 김두관도지사를 당선시켰을 정도로 비한나라당, 비이명박정부에 대한 표심을 드러나게 될 것입니다. 과거 87년도 민주화운동, 그에 앞서 부마항쟁을 통해 독재세력을 심판에 앞장섰던 부산, 경남의 유권자들도 자연스럽게 이번에 치르게되는 대통령선거는 유시민을 찍을 가능성이 많아서 역시 40%내외는 유시민을 찍게 될 것입니다.

 

이제 진짜 결론입니다.

 

2012년 대통령선거는 과거 87년도에 양김분열이전에 국민의 열망을 한곳으로 자연스럽게 묶이게 되는 야권민주대통합선거의 양상으로 흘러갈 가능성이 대단히 높아질 것 임을 예감합니다.

 

약 1시간여에 걸쳐 고민없이 목차만 적어 놓고 생각나는대로 적었기에 내용에 중언부언이 있었음에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만, 저도 이제 퇴근을 하여 고향에 내려가야겠습니다.

부디 야권을 지지하는 유권자여러분 희망을 갖고 열심히 살다 보면 좋은 세상 오지 않겠습니까?

기나긴 길 읽어 주셨다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공감하시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7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드래곤52  

시민광장과 참여당이...제대로 된 실질적인 뒷바침이 되어 준다면....
가능성이 없는것은 아니지요...
실질적인 뒷바침이 무엇인가를 아는것이 선결 문제지만....
11-02-02

시민의깃발  

공감..추천
11-02-03

석송  

반드시 그렇케 되길 우리모두힘을합쳐 기원합시다...
11-02-03

태목(최두한)  

정말로 공감이 갑니다.
좋을 글 고맙습니다.^^
11-02-04

팀로빈스  

2012년 12월 19일 제18대 대통령선거 개표결과 예상

유시민 52% (약 1300만표)
복당녀 48% (약 1200만표)

백만표차이로 유시민 당선!!!!!

아마 이렇게 될 겁니다 ㅎㅎㅎ
11-02-06

골드스타  

한나라당은 분열한다!!
박근혜당이 만들어진다!!
그래야 박근혜가 이명박의 멍에를 벗고 당선 될 수 있을테니...
2012년 대선 구도는 박근혜당과의 대결이될 것이다!!
박근혜를 이길 수 있는 길은??
11-02-07

드래곤52  

지금은....박근혜 걱정 할 때가 아니라...
참여당 지지율 걱정 할때....
우선... 야권 단일 후보가 될것이냐?가 우선 순위 아닌가요?
야권 단일 후보가 되기위해 먼저 갖추어야 할 무기는....?
김해을 선거 야권 단일후보....그리고 승리...
두가지 다 못이루면... 대권후보및 내년총선....동력 상실 가능성이 짙다.
지금은 김해을 선거에 총력을 기울여야 할때라고 본다....
11-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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