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춘(立春) 을 한자로 보니 들入이 아닌 설 立 자를 쓰더군요.
봄이 들어 온다는 의미이면 들入 이어야 하는데
그래서 인터넷을 찾다보니 가장 그럴 듯한 설명 중에
설 立자는 그 의미가 "곧" 이라는 뜻이 같이 있다고 하네요
"곧 봄이다." 그래서 입춘(立春) 이랍니다.
신기하죠... 우리 첨맘님도 "곧봄" 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