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강원광장 강원사랑방에서 함께 입력된 동해(童孩)님의 글입니다. |
언젠가 부터 명절이 싫어졌다.
아마 서른즈음부터 였나부다.
쉬고 싶지않아도 쉬어야 하는 연휴
그래도 이번 연휴는 나름 알차게 보낸 것 같다.
가장 보고 싶은 사람을 못 본건 아쉬운 일 이지만
오래 못 본 사람들을 많이 만났다.
낼 부터 일상으로 돌아간다. 야 신난다... ㅋㅋ
나는 살아 움직이는 도시가 좋다.
내가 바쁘지 않아도 그 속에 내가 있다는 것으로 그저 좋다.
나는 정상이 아닌가 부다.
남들은 낼 출근하는 거 무지 싫어하고 걱정까지 하는뎀.. ㅠㅠ
여러분 화이팅 하세요.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