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정부들어와서 간접세 비율이 2007년 47.3%에서 3년 연속 증가하여
간접세 비중이 2010년 52.1%로 3년 연속 급등했습니다.
이것은 2007년 대비 8조1793억원(20%)이 증가한 것이라고 합니다.
글로벌 경제위기속에서 서민을 챙겨야 하는 정부의 역할을 반대로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MB는 시장 방문, 경로당 방문 등을 방송에 보내어 서민을 위하는 척하는 쇼를 하지말고
실제 서민에게 도움이 되도록 正治를 하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코가막히고 귀가막히는 현실은 언론과 방송의 불공정에서 나왔습니다.
지금도 속고 있는 순진한 서민들에게 이런 사실은 널리 퍼뜨려야 하는데...
그들이 더이상 기만하지 못하도록 하는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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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102131152541&code=920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