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는 피를 먹고 자란다 한다.
그 만큼 민주주의를 이루기 힘들다 표현 일 것이다.
민주주의가 "자란다" 란 표현을 한다면..
민주주의라는 나무처럼 가꾸고 또 그 결과로 민주주의 열매도 열릴것이다.
우리는 그나마 선배 세대들이 고생하면 가꿔논 민주주의 열매를 혜택을 볼 수는 있다
그러나 그 혜택이라는 열매도 폭풍우 같은 바람와 비에 의해 떨어 졌을 때 확인 할 수 있었다.
민주주의 달려있는 열매는 진정 민주주의를 바라는 이들을 맛을 볼 수 없다. 아니 그 열매를 탐하지 않는 다
즉 민주주의 라는 열매는 가꾸는 자의 몫이 아니라 우리 이후 세대들의 몫이다..
우리가 가꾼 민주주의 열매가 보여 " 다 익었다!" 라고 하면 우리 이후 세대들이 "선배님들 민주주의는 다 익지 않았습니다.!! 따지 마세요 !!" 할 것이다.
김대중 대톨령도 노무현 대통령이 된 것이 열매의 맛을 봤다고 생각 하는가..?
그 분들은 대통령이 되어서도 미래의 세대를 위해 민주주의 가꿔가기를 연설 했다..
민주주의 열매는 고사하고 꽃을 피울 봉우리 정도 만들어 주셨다 할 수 있다...
이렇게 민주주의 이루고자 하는 사람들은 우리 이후 세대.." 자식 손자"를 위해 가꿔간다.
그 자식 손자들이 또 익은 정도를 판단해 결정 할 것이기에 말이다..
어쩌다 폭풍우에 떨어진 민주주의 열매의 과육을 맛을 본 자들이 그 엄청난 맛에 알고 열매를 따려고 한다 . 그리고 그 열매를 나누어 먹는다 그런 자들이.." 박연차 " 같은 이가 되는 것이다..
어찌 박연차 뿐일까.??그 맛을 공유 한 자들은 민주주의 활동에 멀어저 갈것이다...
그 열매의 맛을 알고 따려는 자들은 민주주의 이루려고 하지 않는다
오직 그 열매에 목숨을 걸기 때문이다.
내가 존경하는 분이.." 운동권이 권력화 되어 또 하나의 기득권으로 활동 하는것이 안타깝다!' 했다.
그렇게 민주화 운동을 하든 이들이 열매의 맛을 보고는 사라져 갔다..
진정 민주주의 이루고저 하는 이들은 어쩌다 떨어진 열매의 맛 보다
그 속에 있는 씨앗을 더 중 하게 여긴다..
또 하나의 민주주의 나무를 심기위해 말이다.
그 과육은 씨앗이 자라는 자양분으로 이용 되어야 한다.
그러면..
" 그 씨앗은 작은 단위 어떤 조직에서 민주주의 나무를 심어 키울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