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경기부천광장 토론광장에서 함께 입력된 이심전심님의 글입니다. |
컨벤션 효과라는게 있단다.
전당대회후 지지율이 5%가량 오르는 효과가 있다는데....
지난해 10.3일 민주당 전당대회후
손학규의 대선후보 지지도가 7%대에서 13%대로 껑충 뛰었다.
이 양반 지지율 13%대로 올라 유시민과 야권 1~2위를 다툴때, 그리 싫지 않았다.
그런데 지금은 도로 7%대다.
그럼 지금 유시민 지지율은?
리얼미터가 2월 둘째주에 조사한 바에 따르면 13.5%다.
13.5%에 5%를 더하면....18.5%다.
그리 될라나? 되겠지?
근데 야권에서 혼자 너무 앞서가면 견제가 더 심할려나?
김칫국 마시는게 될려나?
작년 10.3 민주당 전당대회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열렸다.
대략 1만명가량 모였다.
3.12일 김해.
국민참여당 당원이기도 하기에 전당대회 날이기도 하지만,
'친유'이기도 한 나에게는,
유시민이 다시 바리케이트 앞에 서는 날이다.
뒷수발이든, 보급조가 되든,
우선 김해로 가고 볼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