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시민광장 야구단 협의회(UBO) U-리그토론방에서 함께 입력된 북극곰님의 글입니다. |

시민 유빠스 2010년 사회인야구리그 恨리그(서울 경기고) 준우승...
시민광장 1호 야구팀이자
세계최초 정치인 사회인 야구 리그 U-리그 1, 3회 우승에 빛나는
시민유빠스가 창단된지 3년만에 감격의 준우승을 하였습니다.
비록 우승은 아니지만
첨맘님의 구호아래
공도 제대로 잡지도 못하는 오합지졸팀이
3년의 꾸준한 노력끝에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
사회인 야구를 하면서 기쁜 순간은
첨맘님 싸인볼을 상대방에게 줄때
유시민 싸인 이라며 자신도 팬이라며 열광하는 모습
일반 사회인 야구분들과 접촉을 넓혀 가면서 유시민이라는 공감대를 형성하는것 같아서 행복합니다.
앞으로도 정정당당한 시민유빠스로써 매너 있는 경기로
저희 단장님이신 초록뱀님께서 참여당 및 첨맘님을 위해 저렇게 고생하시는데
(단장님 ^^ 딸랑 딸랑)
팀원인 저희들도 첨맘님을 알려 가는데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PS..첨맘님에게..(이글을 보시지는 않겠지만..)
저희가 시합전에 상호간에 인사할때
상대방에게 첨맘님의 책이나 노짱님의 운명이다 자서전..
첨맘님 싸인볼을 나누어 드리고 있으며,
또한 그 반응은 정말 상상하기 힘듭니다..
나누어 주는 저희 조차도 깜짝 놀랄 만큼 그래서 자부심도 있고
근데..
정말 선거적으로 중요한 순간인 이시점에서
싸인해 놓은 책과 싸인볼이 바닥이 나서
더이상 나눠 드릴게 없습니다...
쫌 어찌 안될까요......물론 예전과 다른게 무척 바쁘시겠지만.. (굽신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