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경기성남광장 토론광장에서 함께 입력된 일월산 노송님의 글입니다. |
첨맘님과의 첫 만남은 30여년전 늦 가을 어느 전방부대!
그 시절 님과 함께한 1년몇개월의 병영생활에서 나는 지금까지
살아온 가치관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되였다.
님과 함께한 1년여의 병영생활, 그 당시 님은 같은 또래의 전우들과는
다른 생각을 가지고 젊은날을 뜻있고,슬기로운 삶을 영위했던 같다.
또한 님은 많은 지식과행동으로 전우들과 어울리던 모습이 눈에 선하다.
여담이지만,나는 님의 매력에 빠저 30여년의 세월이 흐른 뒤에도
님 주위에서 맴돌구있지 않나 생각된다.
그리고 30년 세월이 흐른뒤......
지난 2월17일 강연회에서 님과의 그리운 만남은...
내 생에 있어서 행복한 순간이었다.
행복하다 ! 님과 동 시대에 살고 있다는것이.............
앞으로 첨맘님가는 길에 조금이나마 보템이 되어야지하는 마음에
시민 광장에 두서없이 글 올림니다.
시민 광장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