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펀한 쓰레기더미속에서 더러운 냄새 풀풀 풍기며
눈앞의 사욕를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너희 정치꾼들 나라와 민족은 안중에도 없는 추잡한 매국의 길을 걷는
너희들이 아무리 같이 손잡고 함께 가자고 해도 우리는 잡지 않을것이다.
그것을 연대니 연합이니 양보니 승리니 어떤 포장으로 우리를 현혹하더라도
노빠 유빠 친노 반노
상한 그래서 쉰내를 풍기는 구린내 나는 입으로 그 표현을 다물라.
너희가 단 하나라도 올바르게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에 받는 멸시와 경멸을
우리 탓으로 돌리는 야비한 행동을 정책을 수작을 중단하지 않는 한
언제나 우리는 지켜보고 있을 것이다.
슬픔과 분노조차도 적당히 이용하려는
자기 수중에 들어오지 않는 것은 무조건 망쳐버리는 못된 나쁜놈들
항상 표면과 이면이 다른 계산된 계획된 행동을 하는 모략꾼들 수십년동안 지켜보았다.
그렇게 손잡고 연대해서 더 망쳐버리는 것도 똑똑히 확인했었다.
진보의 역사에 쐐기를 박고 민족의 미래를 저해하는 너희는 소멸의 대상이지 연대의 대상은 아니다.
발전하는 정치 극복하는 정치 선진적인 정치 사회복지적인 정치
시민들의 각성과 발전으로 쟁취하고
병신같은 권력자로 인해 후퇴하고 또 싸워서 얻어 놓으면 또 갔다 팔아먹고
이 누더기같은 정치의 거지꼴을 벗어나고 싶다.
그래서 노빠가 유빠가 필요한거지 결코 너희를 위해서 준비한 민족의 피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