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정치웹진 서프라이즈,민주당 비판글을 삭제하다
두루객 | 2011-02-25 03:42:08 | 조회 2664 인쇄하기
http://cafe.mobile.usimin.co.kr/57708     


트위터 페이스북

10분도 안되어 삭제하고 본인 아이피를 차단시킨 서프라이즈 운영진, 삭제와 아이피 차단으로 뒤범벅이된 서프라이즈 사태에 대한 반성도 없는 운영진은 도리어 난장판, 균형,청백전 등 여러 변명을 읊어대었다.

좌파 편향이라는 매도질과 핑계로 KBS를 장악한 이명박이나, 유시민 지지자 매도질로 서프라이즈를 장악한 민주당 사람이나 도대체 무엇이 다른지 모르겠다.

뒷구멍으로 운영자를 조종한 민주당 사람들의 입에서 MB 비판을 할때마다 속에서 뭔가 올라오기까지 한다.

자신을 비판하지 않는 온건적인 유빠의 글을 적당히 대문에 올려놓고 균형이라며 정당화하는 모양새는 KBS 장악 사태와 매우 닮았다.

다음은 서프라이즈 운영진이 삭제한 민주당 비판글이다. 무엇이 못마땅해 삭제했을까? 난장판이니 청백전 등의 핑계로 해우소를 없앴다던 그가 이렇게 삭제질하는 것은 또 뭔가? 표현의 자유 차단하는 그 입에서 무슨 낯으로 이명박을 비판하나



소탐대실 민주당, 그래서 걱정이다.



멀게는 임종인 후보로의 단일화 논의로 거슬러 올라간다. 제 아무리 여론 조사상 앞서 있더라도 '이명박 찬양'에 앞장서다 못해 지금까지도 야권의 견제력에 초를 치는 민주당 김영환 후보였다. 정체성의 의구심이 묻어나는 김영환이기에 '임종인 단일화'로 양보해야 했다. 그렇게 했다면 진보신당의 단일화 몽니도 약해졌을 수 있었다.

민주당은 또한 이명박 측근이 나선 '은평을 보궐선거'에서조차 누가봐도 이해 안되는 후보를 내세웠다. 신경민 영입에 실패하자 울며 겨자먹기로 장상 후보로 밀어부쳤다. 여론조사 해봐야 지명도에 앞선 민주당이 유리한 법, 유시민 정도 되어야 민주당 후보를 이길 수 있는 구조... 그러나 그렇게 해서 여론조사에서 앞서 후보가 된들, 개혁과 신선함에서 떨어진 후보로는 선거 바람을 일으킬 수가 없었다. 결국 '국민참여당 양보'와 '민주당 약속 보장'으로 단일화 되었지만 패배하고 말았다. 그것도 이재오 낙선을 고대하는 많은 지지자들의 바램을 저버리면서...

민주당은 이번에도 당선 가능성이 희박한 김해 지역마저 양보할 기색이 없었다. 당선 가능성이 희박하자 무소속 후보로의 단일화를 운운하고, 친노간의 분열을 조장하기 위해 친노인사의 무소속 출마를 독려했다.

지난 보궐선거에서 참여당과 약속했던 걸 전혀 지킬 의사가 없다는 것이다. 결국 민주당은 국민참여당의 단 한석도 두고 볼 수 없다는 옹졸한 행태임을 드러냈다.

그렇지 않다면 대단한 착각이 아니던가. 착각도 이런 착각이 없다. 김두관의 당선 원인이 무소속이라고 착각하는 것일까? 무소속이든 국민참여당 소속이든 김두관의 당선은 예견된 흐름인 것이다. 민주당 김정길의 선전도 이런 흐름이었다. 핵심은 '반 MB' 민심의 흐름을 탄 '야권 단일화'이고 이를 위한 양보가 그 힘이었던 것이다.

그런데도 민주당은 여전히 Only 민주당을 외치고 있다. 그렇다고 민주당이 지방선거에서 많은 표를 던져둔 부산시민들을 만나고 챙기고 신경쓰냐면 그것도 아니다. 지도부 차원에서 부산에 내려와 고맙다는 답례를 찾아볼 수 없었다.

민주당은 또한 광주 시민들에게도 '광주의 한나라당'으로 비아냥 들어도 할 말이 없었다. 군소 정당을 위한 중대선거구를 날치기로 없애버렸다. 민주노동당에 대한 색깔론도 서슴치 않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말로만 'MB 심판' 한다고 해서 되는게 아니다. 한나라당과 무엇이 다른지 그 진정성을 보여줘야 한다. 하지만 민주당은 여전히 Only 민주당식 텃새로 많은 사람들을 답답하게 한다. 이런 민주당으로는 한나라당과 별반 다르지 않아 정권 교체 할 수 없다.


물론 막대기만 꽂아도 당선되는 순천 지역에 민주당이 공천을 포기한다면 일말의 변화로 보일 수 있겠으나 야권의 의석에 변화가 없는 양보이니 큰 의미가 없다. 그러면서 민주당은 불모지에도 불구, 야권내의 대권 경쟁후보를 의식해 정당간의 약속을 파기하고 있다.

민주당은 정녕 하나를 버리고 더 큰 것을 얻는 진리를 모르는 것일까?



강금원 회장과 민주당, 봉하마을 분란 책임져야



일찍이 노무현 전 대통령께서도 덧셈 정치의 맹점을 주장한 바가 있다. 다만 지난 대선에서는 함께 정치했던 사람들이 소외되지 않을까하여 대통합 명분에 힘을 실어준 것이다. 그것은 바로 윗선에 있는 자신이기에 그럴 수 밖에 없었다.

미래권력을 향한 평당원 신분이었다면 자세는 달라졌을 것이다. 원칙을 내세우고 진위를 가려내려 했을 것이다. 유시민 또한 미래권력을 향한 주요인물로 관심을 받는 바, 그런 유시민에게 창조적 행위가 발휘되도록 힘써주어야 당연하다. 그런데 지금 정치권은 이런 유시민에게 기존 정치권의 보수적 통념을 강요하려한다.

노무현의 시계는 죽음을 통해 멈춰져 있다. 당연히 그들의 주변인들도 서거 이전의 노무현 생각에만 멈춰져 있는 것이다. 그러니 강금원 같은 사람들이 시덥지 않는 통합 논리가 봉하마을에 도움될 것이라 착각하고 의도적으로 비겁하게 유시민을 문제삼은 것이다.

이번 사태에 분란을 일으킨 사람은 누가 뭐라해도 강금원과 민주당이다,

유시민과 노무현의 각별한 관계는 부정될 수 없는 사실임을 누가 봐도 뻔히 아는 것인데도 그걸 억지로 아니라고 왜곡했던 강금원 인터뷰는 뭔가의 이익을 보려했던 것이다. 그것은 바로 김해을이라는 특별한 선거구였기에 강금원의 분란 행위가 가능했던 것이다.

매끈하게 일처리 했더라면 문제가 없었다. 원칙대로 은평을 보궐선거에서 참여당과의 약속을 지켰더라면 문제가 없었던 것이다. 그런데 민주당은 비겁하게 봉하마을 인사들을 찔렀다. 문재인이니 노건호이니 하면서 말이다. 그리고 결과는 김경수였다. 여기에 대한 민주당 반성 없이 넘어갈 수 없다.

봉하마을 측 인사들이라해서 '선거출마'하지 말라는 법도 없고 정치발언 하지 말라는 법도 없지만 국민참여당은 선거를 통해 선출된 시의원이 있는 정당이고 선거 후보자를 내세울 권리가 있다.엄연히 존재하는 정당으로서 야권 연대를 위해 민주당과 약속했던 사안을 요구할 권리가 있다. 은평을 보궐선거 민주당 장상후보와 단일 논의를 이루었던 천호선 후보는 국민참여당 소속이다.

아무리 아니라고 주장해도 봉하마을 측 김경수씨는 민주당에서 출마를 독려한 인사인 것은 엄연한 사실이고 부정할 수 없다. 이는 곧 민주당이 은평을 보궐 선거 때 참여당과의 약속을 노골적으로 깨뜨린 것이라 할 수 있다. 더구나 김경수씨 본인 의지와 상관없이 민주당의 '친노분열' 노림수에 이용된 봉하마을이라는 것이 안타까운 일이다. 여기에 강금원의 한마디에 아이피 차단과 점수조작 등의 잡음을 일으킨 서프라이즈의 부적절한 처신은 분란의 불씨를 더욱 돋구었다.

김경수 후보측이 이런 저런 이유를 접고 대의를 위해 이 쪽으로 집결하자는 자기중심적인 주장도 봉하마을 측, 나아가 노무현 전 대통령 이름을 더럽히는 것이니 자중해야 한다. 더구나 김경수 후보가 사퇴한 마당에 왜 뒤 끝이 이러해야 하는가

주군과 가장 가까운 사람일 수록 모셔왔던 분의 진정한 뜻을 못보고 판단이 흐려진 경우를 우리는 수 없이 보아왔다. 대표적인 예로 이광재 지사를 비롯해 몇몇 인사들은 민주당만을 국한해서 '노무현 정신'을 정의내리는 경우다. 그렇게 볼 수 있을지 모르지만 지켜보는 지지자들이 보기에는 매우 단순한 논리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민주당의 지역주의 한계를 질타한 사실을 기억해도 알 수 있다.

노무현이라는 이름은 여러 정치 역정 속에서 지지자를 양성한 복잡한 면이 있다. 역사를 거꾸로 돌리는 기회주의 3당야합에 대한 거절은 원칙과 소신의 노무현으로 부상했고 민주당 깃발들고 영남에 도전한 것은 지역주의 극복 의지 대명사로 각인되었다. 꼬마민주당과 하로동선 때의 노무현은 지역주의로 똘똘 뭉친 양대 정당의 구태함과 대비되는 것이었다.

그럼에도 결국 김대중 전 대통령의 민주당에 힘을 실어준 것은 전략적 지혜로움의 융통성일 뿐이다. 물론 역사와 시대적 과제에 의한 선택임을 부인할 수 없다. 국민 경선과 열린우리당 창당, 개혁당과의 관계를 끊지 않았던 것은 참여정치를 통한 정당개혁의 갈망이었다. 그런데도 어떻게 단지 민주당이라는 이름만으로 노무현 정신을 정의할 수 있겠는가. 그러므로 누구는 되고 안되고 식의 이분법 정의는, 더구나 측근으로서 노무현 정신을 욕되게 하는 것이다.

강금원 회장은 지금이라도 늦지 않으니 쓸데없는 소모적인 논란을 접고 담대하게 가야할 것이다. 물론 작금의 일에 대한 진정한 사과가 있어야 할 것이다.

이는 단지 김해을 선거를 위한 걱정이 아니다. 봉하마을에 누가 될 것이라는 걱정 때문이다

 

 

 

 

서프라이즈 대문 '김반장' 글의 자기모순

 

 

국민참여당 이봉수 후보가 창조한국당 시절의 발언을 문제삼는 김반장 글이 서프라이즈 대문에 올라와 있다. 한마디로 청백전이니 윈윈이니 열린토론이니 하는 독고탁의 주장이 핑계에 불과한 자기모순임을 스스로 드러낸 것이다.
 

하필이면 왜 이 시점에서 추진된 점수제 개편인 것이며 특정 목적의 필요에 따라 폐지된 해우소였는가를 독고탁 대문글 편집 장난에서도 보여주고 있다.

 

열린토론과 윈윈을 위한 점수 개편이라면 이봉수 전적을 문제삼는 글은 자기 모순이다. 참여정부 경제파탄을 노래한 사람이 어디 이봉수 뿐이던가. 비판의 강도는 틀리지만 일찍이 문재인 재단 이사장도 참여정부가 민생 문제를 제대로 해결하지 못했다고 말한 바가 있다. 민주당의 구민주당 출신들을 비롯해 상당수는 참여정부 경제정책을 왜곡하고 비난해왔다.

 

손학규 대표는 경포대라고 했다. 민주당 정범구와 김영춘은 창조한국당 출신이 아니던가. 이것이 바로 강금원씨가 절대적 잣대로 기준삼는 민주당의 현재 모습이다.  그렇다면 독고탁의 편집은 문재인과 민주당에게도 똑같이 물어야 한다. 그래야만 공정하고 공평한 윈윈이 아니던가?  그는 말로는 청백전의 윈윈을 운운하지만 눈팅 다수들의 목소리를 무시하고 자기 입맛에 맞는 글만 대문 편집이다. 

 

이러한 공정함이 없다면 독고탁의 편집은 친노 지지자의 정서를 이용해 참여당을 깍아내리려는 수작에 불과한 것이었다.

 

유시민이 민주당 구성원의 이러한 전적을 몰라서 야권 연대를 주장했겠는가? 진보신당과 민주노동당으로부터 듣던 그 많은 비판을 몰라서 야권연대를 외쳤겠는가 말이다. 그런데도 서프라이즈 주인이 이봉수의 전적을 문제삼는다면 스스로 야권 연대의 의사가 없다는 것이 된다. 아니 그런가?  한마디로 Only 민주당식 태도가 아니던가  

 

이런식으로 따지고 들어가면 한도 끝도 없다. 이런 식으로 따지고 들어가 문제의 본질을 숨기려 한다면 비겁한 것이다.

 

이 번 사태의 본질은 정당간의 약속을 헌신짝 처럼 내던진 것에 대한 비판이 문제 해결의 키포인트인데도  독고탁은 아무 말도 하지 않는다.  원리 원칙대로 했더라면 무슨 뒷말이 나왔겠는가

이번 사태에 분란을 일으킨 사람은 누가 뭐라해도 강금원과 민주당이다,

 

유시민과 노무현의 각별한 관계는 부정될 수 없는 사실임을 누가 봐도 뻔히 아는 것인데도 그걸 억지로 아니라고 왜곡했던 강금원 인터뷰는 뭔가의 이익을 보려했던 것이다. 그것은 바로 김해을이라는 특별한 선거구였기에 강금원의 분란 행위가 가능했던 것이다.

 

매끈하게 일처리 했더라면 문제가 없었다. 원칙대로 은평을 보궐선거에서 참여당과의 약속을 지켰더라면 문제가 없었던 것이다. 그런데 민주당은 비겁하게 봉하마을 인사들을 찔렀다. 문재인이니 노건호이니 하면서 말이다. 그리고 결과는 김경수였다. 여기에 대한 민주당 반성 없이 넘어갈 수 없다.

 

ps 지난 대선에서 민주당 후보가 형편 없었으니 오죽했으면 문국현 후보를 찍었겠는가. 비록 참여정부 공격했던 문국현일지라도 정치적 잡음면에서 정동영보다 깨끗했다. 그에게 흠이 있다면 노무현의 진가를 몰랐던 것일뿐 그외의 주장에 있어 비난할 것이 없었다. 그렇다고 그가 참여정부의 공적을 부정했던 것도 아니었다. 칭찬할때 칭찬하였다.

 

비록 세가 없는 문국현일지라도 모든 진영이 그를 향해 힘을 보태주는 기적으로 바람을 일으키는 선거 아니면 이길 수 없는 2007년 대선이었다.

 

네티즌 바람을 일으켜야할 선도자로서 기대했건만 서프라이즈 독고탁 편집장은 도리어 문국현 지지로 정동영을 비판한  본인 아이피를 차단시켜 버렸다.  그러고도 이제와서 청백전의 열린토론? 

 

그 버릇 어디가겠는가.. 독고탁 같은 저런 사고의 소유자가  서프라이즈 주인으로 있는 한,  과연 제2의 노무현을 탄생시킬 수 있을까?  제 2의 노무현은 커녕 야권연대도 안된다. 국민참여당이  창조한국당의 실패를 재답습한다면 이 나라의 정치는 여전히 민주당 - 한나라당  비정상적 정치구조속에 살 수 밖에 없다.  서프라이즈의 생명력도 그때 끝나는 것이다. 



     

덧글쓰기 | 전체글 2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psychleon  

이명박정부가 언론장악을 위해 포탈을 장악하고있지만
그 정부에게 유리하게 가고있지않듯이 그런 행위가 자신이 옹호하는 쪽에게
좋게 가는게 아닌데...한나라당이 했던 언론장악행태를 그대로 보이고있다 해도
결국 그 표가 민주당으로 가지않을진데 ... 그분들 너무 갇혀 사시는거 아닐까요..
지금 현상이 오히려 유시민에게 불리하지않게만 돌아간다는 사실은 알수있습니다.
시민광장 회원수도 늘어나고 트윗팔로워 수증가도 눈에 띄고 참여당당원증가로도 서서히 연결되고있는것 같은데요
암래도 유시민 효과가 크지요...언론에 많이 나서 인지도는 오히려 올라가고있는데 ....흠...
외딴섬을 만들겠다는 생각들 이신지...서프엔 댓글들도 네이버수준이고 해서 잘 안가는데...
한나라당과 같은행위를 해서 무엇을 얻겠다는건지 알수없네요..
11-02-25

화해와 관용을 위한 철저한 복수  

서프에서 난리를 치든 민주당에서 유시민 죽이기를 하든, 우리로서는 땡큐죠. 덕분에 유시민만 띄우고 있으니..그게 자기 정당에 유력한 대선 후보가 없기 때문이죠. 중심이 없기 때문에 늘 불안한 정당. 그게 오늘 민주당의 모습입니다. 그냥 씽끗 웃어주고 말아요. 어차피 민주당의 한계는 뻔하잖아요. 민주당에서 다시 대통령이 나올 수 있을까요? 절대로 못 나오죠. 김대중 대통령이나 노무현 대통령이 두번 나올 수 없는 게 민주당입니다. 그냥 야금 야금 나가면 됩니다.
11-02-28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53231 ●● 만평 종합 2011. 02. 25 금요일..우리는!! 순수 11-02-25 0 0 2763
53230 새벽, 짧은 생각 흙마당 11-02-25 1 0 2602
53229 김태호의 김해을 보궐선거 출마 기정사실화 되는듯... 민주당..   1 길형구 11-02-25 0 0 2572
정치웹진 서프라이즈,민주당 비판글을 삭제하다   2 두루객 11-02-25 2 0 2665
53227 김해을에 대한 3자에 입장~~   12 사는것하루가전쟁 11-02-25 1 0 2845
53226 한상률 귀국.... 판도라의 상자가 열릴 가능성은 거의없다. 길형구 11-02-24 0 0 2714
53225 결국, 김대중, 노무현의 진정한 적통자는 유시민일 수밖에 없..   3 하이에나 11-02-24 1 0 3094
53224 노무현대통령님께서 퇴임 후 첫 고문 맡은 단체는../오마이뉴.. 구축함 11-02-24 0 0 3560
53223 교과부‘전교조 교장’임용제청 거부…조중동의‘표정관리’ 이것보세요 11-02-24 0 0 2584
53222 동트는 그 날까지 아름등걸 11-02-24 2 0 2817
53221 막가는 MB ‘회전문 인사’ 안 보이나? 아마미마인 11-02-24 0 0 2868
53220 이명박 정권이 건재 하는 이유   4 두 아들 아빠 11-02-24 2 0 2684
53219 2월25일(금), MB-한나라당 3년 폭정심판 국민대회 (7시, 서울..   1 로키 11-02-24 0 0 2166
53218 꽁꽁이=정청래=???   6 로마짱 11-02-24 2 0 3264
53217 DJ의 길, 노무현의 길과 유시민의 길   10 박무 11-02-24 4 0 3311
53216 다산 "정양용 추모회장"님글.[옳은 정치여야교육이발라진다. 복사골새우대 11-02-24 0 0 2580
53215 '생매장 돼지들의 절규'   2 독하게살자 11-02-24 0 0 2635
53214 서프에서 김반장의 반론댓글로 정지 당했네요....   11 리바이스블루 11-02-24 2 0 3001
53213 대통령님을 닮아 우리도 대인배 함 해볼까요?   1 무극이아빠 11-02-24 2 0 2644
53212 예전에 시민광장의 김반장! 참 안타깝습니다.   5 두 아들 아빠 11-02-24 1 0 2736
53211 ‘노무현 對 이명박’ 경제성적표 실증적 비교   2 아이럽시민 11-02-24 2 0 3163
53210 오늘 중앙 보고 빵 터졌다는 ㅋㅋ   1 njbora 11-02-24 2 0 3049
53209 [ 주인을 찾습니다 ]   2 말야 11-02-24 3 0 2836
53208 유시민 "야생마에서 적토마로~~"   13 이백만 11-02-24 13 0 30880
53207 확대운영위 단체 사진입니다.   1 흙마당 11-02-24 2 0 2900
53206 결단코 탸협은 없다.   1 화룡추 11-02-24 0 0 2416
53205 어느 반노라고 자처하는 이의 글 / 친노 보다 더 대통령님과..   1 무극이아빠 11-02-24 2 0 2828
53204 민족 문제 연구소에서 창립 20주년 행사를 합니다! 언로개방 11-02-24 0 0 2449
53203 ●● 만평 종합 2011. 02. 24 목요일..생매장 돼지들의 울음.. 순수 11-02-24 0 0 2439
53202 국민참여당 수원지역위원회가 오늘 있어요.. 향후 일정(수원.. 미르아빠박기준 11-02-24 0 0 2782
53201 [밥 잘 먹어서 장가든 남자 이봉수] 문국현과 노무현   2 구축함 11-02-24 1 0 3918
53200 [공지]전북광장2월정기모임내용   4 너울 11-02-24 0 0 2763
53199 ♡ 도마위의 영등포광장~~~!!!   27 아정 11-02-24 7 0 2619
53198 당 대표후보의 '서로 사랑합시다!'   9 박무 11-02-23 7 0 2460
53197 [강원광장] 2월 24일 출석합니다.   4 동해(童孩) 11-02-23 0 0 2224
53196 구글링 결과 (심각합니다.)   1 백조호수 11-02-23 1 0 5898
53195 대덕구 기초광장 창립모임   1 이엠사랑 11-02-23 1 0 2256
53194 야당 원내대표 연설 … 조중동은 ‘형님’에만 관심 이것보세요 11-02-23 0 0 2690
53193 30년만에 만남   1 일월산 노송 11-02-23 1 0 2119
53192 교과부, 전교조교장2명 임용제청 거부... 공모절차 위반이라.. 길형구 11-02-23 0 0 2783
53191 [후기] njbora의 봉하확대운영위 참석후기 & 우리집구경하세..   4 njbora 11-02-23 4 0 2718
53190 [3월1일] 화끈시민 후끈바자회 날짜 변경!(비정규직 청소노동..   22 음풍농월 11-02-23 1 0 2775
53189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 인터뷰 전문(기사 보다 훨씬 더 와..   20 무극이아빠 11-02-23 12 0 16984
53188 유시민을 레이건으로 키워줘야 대통령 해 먹는다   2 유시민을프렌지던트로 11-02-23 1 0 2779
53187 사대강반대노래를 함께할 시민합창단및 시민객원가수 모집합..   3 동방전기 11-02-23 0 0 2332
53186 모두가감당할것을부탁 똘이장군 11-02-23 0 0 2629
53185 전 아직도 쌀집아저씨 11-02-23 0 0 2533
53184 [보고] 2011년 제1차 시민광장 확대운영위 진행보고   8 민들레처럼 11-02-23 3 0 2516
53183 3월19일(토)국민참여당 전당대회/수원 실내 체육관.   7 초록뱀 11-02-23 0 0 2767
53182 대선후보, 비호감은 누구?   9 무극이아빠 11-02-23 0 0 2863
53181 경기구남가 광장 회원 동지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드빈치 11-02-23 0 0 2667
53180 2월 22일 강동광장 따땃한 정모 후기라네~~   2 앗싸아 11-02-23 1 0 2226
53179 [후기] 전국확대운영위에 다녀왔습니다.(파랑님/가로등 기억..   4 로키 11-02-23 3 0 2844
53178 [보고]2011년 제 1차 중앙운영위원회 회의록   8 새벽21 11-02-23 1 0 2981
53177 보고드립니다-국민참여당 대전시당위원장에 출마했습니다.   33 제로나인 11-02-23 3 0 2897
53176 [사진] 2011년 시민광장 전국확대운영위원회 풍경들   11 로키 11-02-23 3 0 2997
361362363364365366367368369370